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 부드러운 감성에 강력한 주행성능 인상적【24/7 카】

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 부드러운 감성에 강력한 주행성능 인상적 미국차는 언제부턴가 덩치만 크고 투박스러운 디자인에 앞만 보고 달리기만 잘하는 것만 묘사되곤 했다 그러다보니 수입차 시장에서는 ‘미국차스럽다’는 말은 곧 부정적인 이미지나 다름 없는 평가로 인식돼왔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 선보이고 있는 미국차는 예전의 단지 ‘미국차스럽다’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연상시키고 있다 투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디자인 감각이 더해지고, 강력한 주행성능에 연비효율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가격은 경쟁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되는 등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이름을 딴 포드의 고급브랜드인 링컨(LINCOLN)의 2010년형 뉴 MKZ를 시승하면서 미국차에 대한 향후 이미지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느낌이다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 인상적 중형세단인 뉴 MKZ의 첫 인상은 단단하고 우람해 보인다 그러나 덩치만 크고 투박했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이미지가 더해졌다는 평가다

그릴 중앙에 위치한 링컨 엠블렘과 양쪽으로 펼쳐진 스플릿 윙 그릴은 역동성이 살아있다 휀더로 이어지는 헤드램프는 가늘게 모서리를 감싸는 형상이어서 날렵함과 세련미를 제공하지만, 그릴에 비해서는 사이즈가 작아 보인다 그릴과 헤드램프는 크롬으로 적용했는데 이는 럭셔리한 맛을 더하기 위함이다 아웃사이드 미러조차도 크롬으로 덮혀있을 정도다 뒷면에서는 트렁크 리드가 넓고 안정적인 모습이 강조됐지만, LED를 적용한 리어 램프는 사이즈가 너무 커 오히려 과거의 투박했던 인상을 떠올리 수도 있다

실내에서는 가죽을 입힌 스티어링 휠과 천연 알루미늄, 원목 등을 적절히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앞좌석은 10개 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가죽은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톤 마틴에 쓰이는 것과 같은 스코틀랜드산이다 THX II 오디오 시스템은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6 디스크 인대쉬 CD체인저가 적용됐으며, 2개의 서브우퍼를 포함해 총14개의 스피커에서 생생한 음을 감상할 수 있다 ▲안락한 승차감에 강력한 주행성능 제공 이번 시승은 서울에서 중부고속도로를 거쳐 대전까지, 다시 대전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까지 총430km 거리를 주행했다

대전 방향 일부 구간에서의 다소 거친 시승과는 달리 서울 방향으로 올라올 때는 시속 120km 전후의 주행 속도를 유지했다 시승차인 2010년형 뉴 MKZ은 배기량 35리터급의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7마력(6250rpm) 최대토크 344kgm(4500rp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뉴 MKZ는 이처럼 출력과 토크감이 좋다보니 출발부터 강력한 엔진 파워를 느낄 수 있다 페달반응도 비교적 즉답식이어서 1670kg의 차체중량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툭 튀어나간다 거구이면서도 주행성능은 다이내믹하다 핸들링은 뉴트럴에 가까우면서도 차체 움직임의 흐트러짐을 감지해 통제력을 높여주는 ESC 시스템 반응이 빨라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하다 트랜스미션은 셀렉트시프트 6단 변속기가 적용됐는데, 저단 기어비를 높여 가속성능은 높이면서도 고단 기어비는 낮춰 고속주행시 연비를 향상시킨 세팅은 인상적이다

시속 120km의 정속 구간에서는 매우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노면의 소음이나 풍절음은 운전자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을 정도로 정숙하다 이는 이중접합유리를 적용한 윈드 스크린을 비롯해 차체와 도어의 접합을 개선하고 실내 곳곳에 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흡음완충재를 적용한 때문이다 시승중 갑작스런 겨울비에도 별도의 기기작동 없이 자동으로 와이퍼가 빗물을 감지해 움직이는데 이는 안전운전에 적잖은 도움을 준다 연비는 제원표상 평균 8

4km/ℓ를 주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속 100~120km로 정속 주행시 연비는 90km/ℓ에 가까웠다 이처럼 급출발이나 급제동을 자제하고, 고단기어나 수동변속을 주로 사용하는 에코드라이빙으로 운전하면 대략 600km 정도의 주행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차에 대한 소비자 이미지 개선이 경쟁력 제고의 기틀 미국차 링컨(LINCOLN)은 포드의 고급브랜드에 속한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 소비자가 느끼는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스스로 고급브랜드라고 외쳐도 소비자는 외면할 수 있다는 얘기다 시승을 통해 살펴본 링컨의 2010년형 뉴 MKZ은 과거의 ‘미국차스럽다’는 묘한 뉘앙스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모델로 보인다 그만큼 성능이나 디자인면에서 과거보다는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 때문이다 미국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얼마만큼 빠르게 변화시킬 수 있느냐가 링컨의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지름길로 분석된다

링컨, 내년 컨티넨탈 · 신형 MKZ 국내 투입 계획..라인업 강화【24/7 카】

링컨, 내년 컨티넨탈 · 신형 MKZ 국내 투입 계획라인업 강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내년 ‘올-뉴 링컨 컨티넨탈’과 ‘2017 뉴 링컨 MKZ’, ‘2017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국내에 출시해 링컨의 전략적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한 디젤엔진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 올-뉴 링컨 컨티넨탈 올해 초 뉴욕과 상해에서 컨셉트 모델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링컨의 기념비적 모델 컨티넨탈이 부활한다 링컨 고유의 스플릿-윙 그릴을 대신하는 링컨 스타 패턴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적용된다

이는 앞으로 출시될 링컨 세단 라인업의 패밀리룩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내부에는 컨티넨탈의 명성에 맞게 알칸테라 가죽, 새틴, 울 등 다양한 고급소재를 사용한 실내와 로즈골드 컬러로 장식된 계기판 등 프리미엄 모델의 품격에 부합하는 가치를 더했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만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여 진정한 명차의 위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신형 컨티넨탈에는 링컨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30ℓ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며, 레이저 어시스트 하이빔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전자석으로 열고 닫히도록 설계해 탑승자 편의를 극대화한 파워 신치 도어가 적용된다 아울러, 모든 좌석에서 최상의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링컨의 독자적인 기술로 고안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인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과 30가지로 세부 조절되는 링컨 시트가 적용된다

특히 히팅 및 쿨링 외 다양한 시트조절이 가능한 뒷좌석의 센터 콘트롤 콘솔(Reserve모델 한정) 등은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품격까지 높여준다 오는 1월 2016 북미 오토쇼를 통해 양산형 모델이 공개될 예정인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2016년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 2017 뉴 링컨 MKZ 201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2017 뉴 링컨 MKZ 역시 새로워진 전면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앞서 공개된 링컨 컨티넨탈 컨셉트의 전면 디자인을 반영, 기존 링컨의 스플릿-윙 그릴을 하나로 통합한 수평 라인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또한, 오토 레벨링 기능이 적용된 프리미엄 헤드램프가 장착된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올-뉴 링컨 MKX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하이엔드 오디오 레벨의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돼 뛰어난 실내 음향감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음향감은 링컨의 독자적 기술인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을 을 통해 더욱 강화, 링컨 오너의 품격에 맞는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진 라인업은 20ℓ 에코부스트 엔진을 기본으로 하며, 전륜구동과 상시 사륜구동 모델의 선택이 가능해 소비자 기호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시에 출시될 MKZ 하이브리드 모델은 20ℓ GTDI 엔진과 조합돼 최고출력 245마력(북미 기준)을 발휘하며, 보다 강화된 연료 효율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 디젤 라인업 강화 포드코리아는 올 초 출시된 중형 세단 몬데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베스트 셀러인 준중형 모델 포커스 디젤, 그리고 이달 선보인 포드코리아 최초의 디젤 SUV 모델인 쿠가까지 디젤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강화해 왔다 포드코리아는 2016년에도 변함없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지난 11월까지 총 9345대를 판매, 지난해 동기 대비(8058대)보다 15 9% 늘어난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시장 진출 이래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판매 호조에는 올해 초 출시된 몬데오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되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2016년에는 디젤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는 포드 디젤 모델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3일 우아함을 갖추면서도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올-뉴 링컨 MKZ’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소개된 올-뉴 링컨 MKZ는 직관적인 아름다운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MKZ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단순함을 강조했다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 헤드램프에서부터 단아한 터치로 그려진 현대적인 루프라인, 날렵함을 더한 리어램프가 인상적이다

실내에서는 다섯 개로 구성된 버튼만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버튼식 변속 시스템(Push Button Shift)이 눈에 띈다 변속 레버가 위치했던 기존의 중앙 콘솔 공간을 창의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수납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다 친환경적으로 수급된 목재와 메탈 느낌의 표면장식,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 가죽 시트로 꾸며진 올-뉴 링컨 MKZ의 내부 공간은 기본 장착된 첨단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Active Noise Control)기능을 통해 항상 정숙하게 유지된다 올-뉴 링컨 MKZ에 장착된 고출력 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고출력 234마력, 최대토크 37

3kgm의 강력한 엔진 파워를 지닌다 여기에 기존 모델 대비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한 것도 특징이다 리터당 평균 연비는 고속도로 기준으로 133km에 달한다

에코부스트 엔진에 덧붙여, 올-뉴 링컨 MKZ에는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콘트롤(Lincoln Drive Control)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올-뉴 MKZ는 링컨의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풍부한 안전 장치들을 갖추고 있는데,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선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 핸들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고 장치(Lane Keeping System)가 적용됐다 또 선행 차량과의 적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누구나 손쉽게 주차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Active Park Assist) 등을 통해 안정적 주행에 편의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파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올곶게 담아낸 올-뉴 링컨 MKZ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올 뉴 링컨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700만원 부터 시작된다

링컨, 미국 대표하는 고급차 ‘컨티넨탈’ 단종하나..이유 살펴보니…

링컨, 미국 대표하는 고급차 ‘컨티넨탈’ 단종하나이유 살펴보니 링컨 컨티넨탈이 이번 세대를 마지막으로 단종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포드와 링컨의 소식을 다루는 해외 매체 포드어소리티는 14일(현지 시각) 링컨 상품 계획 담당자의 발언을 인용, 링컨 컨티넨탈이 현재 운영되고 있는 모델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링컨 컨티넨탈 단종과 관련해 구체적인 배경이나 정보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원인으로 지목된다 실제로 링컨은 지난 1995년 9세대 컨티넨탈을 소개한 이후 판매 부진을 이유로 지난 2002년 단종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링컨 컨티넨탈은 단종 이후 14년 만인 지난 2016년 새롭게 론칭됐다 올 뉴 링컨 컨티넨탈은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약 18개월간 미국 시장에서 누적 1만8846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컨티넨탈은 지난 2016년 12월 한 달간 1845대가 판매돼 월 실적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판매량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

링컨 컨티넨탈은 작년 12월의 경우 1216대가 판매돼 전년 대비 34% 가량 감소했으며, 올해에는 1월 815대, 지난달에는 758대의 실적을 보였다 SUV와 크로스오버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세단 시장이 상대적으로 위축됐다는 점도 컨티넨탈 단종 이유 중 하나로 분석된다 작년 포드링컨 또한 승용 부문 대신 트럭과 SUV 개발에 약 70억달러(한화 약 7조 469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포드링컨은 승용 모델은 줄이고 새로운 트럭과 SUV 모델로 브랜드 라인업을 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컨티넨탈 생산이 지속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컨티넨탈이 링컨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포지셔닝하는 만큼, 판매량과 상관 없이 컨티넨탈이 지닌 브랜드 가치에 주목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컨티넨탈은 역대 대통령들의 차, 헐리웃 스타들의 차로 사랑받으며 미국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링컨 올 뉴 컨티넨탈은 지난 2016년 11월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으며, 작년 한 해 동안 국내 시장에서 총 715대가 판매돼 브랜드 라인업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링컨 컨티넨탈은 올해의 경우, 지난달까지 누적 117대가 판매됐다

링컨, 2022년까지 전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추가 계획..전기차도 ‘검토중’[24/7 카]

링컨, 2022년까지 전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추가 계획전기차도 ‘검토중’ 링컨 브랜드가 오는 2022년까지 전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로이터통신은 8일(현지 시각) 3명의 링컨 브랜드 소식통 발언을 인용, 링컨이 오는 2022년까지 모든 모델에 하이브리드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중 한 관계자는 “링컨 브랜드는 최소 1개의 전기차 모델 론칭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는 향후 링컨의 중국 사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는데, 중국은 자동차 메이커에게 브랜드 판매량에서 전기차 비중을 더욱 강화하라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 2018 링컨 내비게이터

이들은 또 “링컨 하이브리드 전략은 포드가 향후 5년간 최소 18종의 새로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론칭하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링컨 브랜드는 최소 1개의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운영하고 있는 차량들의 신형 모델들도 준비중이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2019년 링컨은 신형 MKC와 에비에이터를 시작으로, 향후 출시되는 새로운 모델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오는 2019년에는 내비게이터 하이브리드 버전 또한 예정돼 있다 [사진] 2018 링컨 내비게이터

이어 2020년에는 신형 MKZ, 2022년에는 신형 컨티넨탈과 MKX가 론칭되며, 모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포드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거부했으나, 이르면 내달 3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한 브랜드 전략 발표회에서 보다 세부적인 내용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고급차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인 뉴 링컨 MKS가 출시됐다 포드와 링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포드서비스세일즈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1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2013 뉴 링컨 MKS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됐다는 평가다 신형 V6 3 7L Ti-VCT 알루미늄 엔진으로 최고출력 309마력(6500rpm)과 최대토크 38

3 kg m(4000rpm)의 강력한 엔진파워를 발휘한다 셀렉트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앞과 뒤에 맥퍼슨 스트럿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특히 토크 벡터링과 커브 컨트롤 시스템뿐 아니라 스태빌라이저까지 적용해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배기량 3

7리터급의 뉴 링컨 MKS의 표준연비는 리터당 90리터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신형 MKS에는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마이링컨 터치 시스템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이 지닌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3 뉴 링컨 MKS의 국내 판매 가격은 5560만원이다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고급차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인 뉴 링컨 MKS가 출시됐다 포드와 링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포드서비스세일즈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1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2013 뉴 링컨 MKS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됐다는 평가다 신형 V6 3 7L Ti-VCT 알루미늄 엔진으로 최고출력 309마력(6500rpm)과 최대토크 38

3 kg m(4000rpm)의 강력한 엔진파워를 발휘한다 셀렉트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앞과 뒤에 맥퍼슨 스트럿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특히 토크 벡터링과 커브 컨트롤 시스템뿐 아니라 스태빌라이저까지 적용해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배기량 3

7리터급의 뉴 링컨 MKS의 표준연비는 리터당 90리터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신형 MKS에는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마이링컨 터치 시스템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이 지닌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3 뉴 링컨 MKS의 국내 판매 가격은 5560만원이다

2018 Lincoln MKZ Review: American Luxury in 2018

링컨 MKZ는 미국 고급차의 정의입니다 럭셔리는 드라이브의 편안함, 기내 공간의 세부 사항 및 당신의 차가 고군분투하고있는 것처럼 느끼지 않을만큼 충분한 마력

그러나 어떻게해서든지 링컨의 경쟁자들은 무릎 시간과 디자인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MKZ는 오래되었던 호화스러운 차에 감사하는 당신의 그것들을위한 harken이다 전통에 사치를 가져 가라 그러나 현대 안전과 기술로 그 다음 MKZ는 단지 있을지도 모른다 너를위한 차 Lincoln MKZ는 운전자의 차이므로 먼저 실내에 집중할 것입니다

문을 열면 부드럽고 유연한 가죽의 친숙한 느낌으로 인사드립니다 깊은 다크 우드 트리밍 좌석은 위 어 가죽의 고품질 브리지가 모두 손질되어 인상적입니다 모든 색상이 제공됩니다 센터 스택은 읽기 쉽고 액세스해야하는 모든 버튼은 편리합니다

한 곳에서 왼쪽 아래의 푸시 버튼에서 시작하여 드라이브를 선택하십시오 다른 쪽은 자동 보유, 공원 지원, 견인 및 위험 요소가있다 기후와 오디오 컨트롤이 더 친숙하고 더 나은 벌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노브 및 버튼을 누르십시오

멋지게 감싸 인 가죽의 스티어링 휠은 편안하고, 또한 도착하기 쉽다 계기판뿐만 아니라 오디오 및 크루즈 컨트롤을위한 컨트롤 바퀴의 뒷면에는 셀렉트 시프트 6 단 자동 변속기 용 패들 쉬프터가 있습니다 센터 콘솔 아래에는 저장 공간이 풍부합니다 지갑은 쉽게 수납 할 수 있습니다 관심의 중심에는 네비게이션, 스마트 폰을 특징으로하는 SYNC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자동 및 사과 자동차 놀이뿐만 아니라 applink 및 시리우스 교통을 포함하는 페어링 여행 링크

전통적인 라디오, CD, USB 및 SiriusXM을 통한 미디어 재생을위한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음악을 즐기고 싶을 때, 가능한 최대 레벨의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하십시오 20 명의 스피커는 MKZ의 실내 음향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경쟁하기 힘든 콘서트홀 음질 조용한 휴식을 필요로 할 때 MKZ는 능동적 인 소음이 특징입니다

기내의 사운드 프로파일을 모니터링하고 역전을하여 원하지 않는 소음을 줄이는 컨트롤 음향 파 그것은이 차가 어떤 차림새에서나 사용할 수있는 가장 조용한 선실 중 하나가되게합니다 또는 모델 차량 기술과 미친 기능에 관해서는 MKZ가 과용하지는 않지만 운전자를 보조하고 MKZ를 가장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입니다 자동차도

360도 시야를 제공하는 카메라가 있으며이 카메라도 레인에서 보좌관이됩니다 운전자에게 의도하지 않은 차선이 진동으로 표류하는 것을 경고하는 시스템 스티어링 휠에 당신의 길을 비추기 위해 당신과 함께 곡선으로 변하는 적응 형 헤드 램프가 있습니다 두려움없이 도로의 측면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행자 감지를위한 사전 충돌 지원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잠재적 인 위험에 대해 도로를 스캔하고 브레이크를 사전 충전합니다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걸거나 브레이크가 걸렸을 때 완전한 응답 성을 제공합니다 입력을 감지하지 못합니다 매끄럽고 우아한 라인으로 MKZ의 외형 디자인이 만들어졌습니다 프런트 엔드는 스타 메쉬와 링컨 스타 로고 전면과 함께 강력한 존재감을 확립합니다

센터 Lincoln MKZ에는 추가 맞춤 설정을위한 매력적인 휠 디자인이 많이 있습니다 매력적인 철회 가능한 파노라마 유리 지붕은 모든 세단 형 자동차와 이전에 탐험되지 않은 광활한 공기 환경을 열어 놓은 한 조각으로 되돌아갑니다 MKZ는 또한 Lincoln Embrace를 제공합니다 열쇠를 사용하여 차량에 접근하면 MKZ는 조명을 비추고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문을 여는 환영 메이트 링컨 로고

MKZ가 힘을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를 충족시키는 몇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모든 운전자의 선의 정상과 더불어 400의 마력과 400를 생산하는 30 l의 V6 쌍둥이 터보 엔진 lb-ft 토크의 당신은 8 실린더가 없다는 사실에 만족할 것입니다

후드 권력에 덜 관심이 있지만 경제에 더 관심이있는 사람들을 위해 MKZ는 하이브리드 버전 이것은 EPA가 도시의 갤런으로 41 마일을 가는데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의 가스 대응 물과 동일한 개시 가격에 더 작은 엔진 20L의 4 개의 실린더는 조용한 힘 수준을 아직도 유지한다 그러나 All Wheel 드라이브의 장점으로는 주저없이 주행이 가능합니다

드라이버 패키지는 동적 토크 벡터링과 적응 서스펜션을 결합하여 운전 경험이 훨씬 더 독특하고 적응력이있는 서스펜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로가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 운전 모드가 편안함 또는 스포츠로 전환됩니다 MKZ는 진정으로 높이 평가 받기 위해 경험해야하는 자동차이며 우리는 시험 운전을 위해 MKZ를 들러서 멈추라 고 권유합니다 Richmond의 더 훌륭한 콘텐츠를 좋아하고 댓글을 달고 구독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가 당신에 의해 몰리는 포드!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3일 우아함을 갖추면서도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올-뉴 링컨 MKZ’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소개된 올-뉴 링컨 MKZ는 직관적인 아름다운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MKZ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단순함을 강조했다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 헤드램프에서부터 단아한 터치로 그려진 현대적인 루프라인, 날렵함을 더한 리어램프가 인상적이다

실내에서는 다섯 개로 구성된 버튼만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버튼식 변속 시스템(Push Button Shift)이 눈에 띈다 변속 레버가 위치했던 기존의 중앙 콘솔 공간을 창의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수납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다 친환경적으로 수급된 목재와 메탈 느낌의 표면장식,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 가죽 시트로 꾸며진 올-뉴 링컨 MKZ의 내부 공간은 기본 장착된 첨단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Active Noise Control)기능을 통해 항상 정숙하게 유지된다 올-뉴 링컨 MKZ에 장착된 고출력 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고출력 234마력, 최대토크 37

3kgm의 강력한 엔진 파워를 지닌다 여기에 기존 모델 대비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한 것도 특징이다 리터당 평균 연비는 고속도로 기준으로 133km에 달한다

에코부스트 엔진에 덧붙여, 올-뉴 링컨 MKZ에는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콘트롤(Lincoln Drive Control)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올-뉴 MKZ는 링컨의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풍부한 안전 장치들을 갖추고 있는데,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선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 핸들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고 장치(Lane Keeping System)가 적용됐다 또 선행 차량과의 적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누구나 손쉽게 주차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Active Park Assist) 등을 통해 안정적 주행에 편의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파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올곶게 담아낸 올-뉴 링컨 MKZ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올 뉴 링컨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700만원 부터 시작된다

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24/7 카]

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 미국차는 언제부턴가 덩치만 크고 투박스러운 디자인에 앞만 보고 달리기만 잘하는 것만 묘사되곤 했다 그러다보니 수입차 시장에서는 ‘미국차스럽다’는 말은 곧 부정적인 이미지나 다름 없는 평가로 인식돼왔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 선보이고 있는 미국차는 예전의 단지 ‘미국차스럽다’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연상시키고 있다 투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디자인 감각이 더해지고, 강력한 주행성능에 연비효율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가격은 경쟁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되는 등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이름을 딴 포드의 고급브랜드인 링컨(LINCOLN)의 2010년형 뉴 MKZ를 시승하면서 미국차에 대한 향후 이미지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느낌이다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 인상적 중형세단인 뉴 MKZ의 첫 인상은 단단하고 우람해 보인다 그러나 덩치만 크고 투박했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이미지가 더해졌다는 평가다

그릴 중앙에 위치한 링컨 엠블렘과 양쪽으로 펼쳐진 스플릿 윙 그릴은 역동성이 살아있다 휀더로 이어지는 헤드램프는 가늘게 모서리를 감싸는 형상이어서 날렵함과 세련미를 제공하지만, 그릴에 비해서는 사이즈가 작아 보인다 그릴과 헤드램프는 크롬으로 적용했는데 이는 럭셔리한 맛을 더하기 위함이다 아웃사이드 미러조차도 크롬으로 덮혀있을 정도다 뒷면에서는 트렁크 리드가 넓고 안정적인 모습이 강조됐지만, LED를 적용한 리어 램프는 사이즈가 너무 커 오히려 과거의 투박했던 인상을 떠올리 수도 있다

실내에서는 가죽을 입힌 스티어링 휠과 천연 알루미늄, 원목 등을 적절히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앞좌석은 10개 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가죽은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톤 마틴에 쓰이는 것과 같은 스코틀랜드산이다 THX II 오디오 시스템은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6 디스크 인대쉬 CD체인저가 적용됐으며, 2개의 서브우퍼를 포함해 총14개의 스피커에서 생생한 음을 감상할 수 있다 ▲안락한 승차감에 강력한 주행성능 제공 이번 시승은 서울에서 중부고속도로를 거쳐 대전까지, 다시 대전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까지 총430km 거리를 주행했다

대전 방향 일부 구간에서의 다소 거친 시승과는 달리 서울 방향으로 올라올 때는 시속 120km 전후의 주행 속도를 유지했다 시승차인 2010년형 뉴 MKZ은 배기량 35리터급의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7마력(6250rpm) 최대토크 344kgm(4500rp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뉴 MKZ는 이처럼 출력과 토크감이 좋다보니 출발부터 강력한 엔진 파워를 느낄 수 있다 페달반응도 비교적 즉답식이어서 1670kg의 차체중량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툭 튀어나간다 거구이면서도 주행성능은 다이내믹하다 핸들링은 뉴트럴에 가까우면서도 차체 움직임의 흐트러짐을 감지해 통제력을 높여주는 ESC 시스템 반응이 빨라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하다 트랜스미션은 셀렉트시프트 6단 변속기가 적용됐는데, 저단 기어비를 높여 가속성능은 높이면서도 고단 기어비는 낮춰 고속주행시 연비를 향상시킨 세팅은 인상적이다

시속 120km의 정속 구간에서는 매우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노면의 소음이나 풍절음은 운전자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을 정도로 정숙하다 이는 이중접합유리를 적용한 윈드 스크린을 비롯해 차체와 도어의 접합을 개선하고 실내 곳곳에 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흡음완충재를 적용한 때문이다 시승중 갑작스런 겨울비에도 별도의 기기작동 없이 자동으로 와이퍼가 빗물을 감지해 움직이는데 이는 안전운전에 적잖은 도움을 준다 연비는 제원표상 평균 8

4km/ℓ를 주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속 100~120km로 정속 주행시 연비는 90km/ℓ에 가까웠다 이처럼 급출발이나 급제동을 자제하고, 고단기어나 수동변속을 주로 사용하는 에코드라이빙으로 운전하면 대략 600km 정도의 주행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차에 대한 소비자 이미지 개선이 경쟁력 제고의 기틀 미국차 링컨(LINCOLN)은 포드의 고급브랜드에 속한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 소비자가 느끼는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스스로 고급브랜드라고 외쳐도 소비자는 외면할 수 있다는 얘기다 시승을 통해 살펴본 링컨의 2010년형 뉴 MKZ은 과거의 ‘미국차스럽다’는 묘한 뉘앙스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모델로 보인다 그만큼 성능이나 디자인면에서 과거보다는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 때문이다 미국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얼마만큼 빠르게 변화시킬 수 있느냐가 링컨의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지름길로 분석된다 2010년형 링컨 뉴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4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