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760Li xDrive..럭셔리 세단이란 이런 것.

[시승기] BMW M760Li xDrive럭셔리 세단이란 이런 것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일 M760Li는 BMW만의 럭셔리가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는 찹니다 지난 BMW 5시리즈 출시 행사장에서 만난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이 기자에게 했던 말이다 그는 M760Li에 대한 확실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7시리즈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의 판매 경쟁에서 밀리는 건 사실이다

때문에 이는 다분히 마케팅적 언어가 아닐까 싶었던 게 기자의 판단이었다 그리고 그 판단은 이 차를 시승하며 완전히 빗나갔다 김 사장이 했던 말이 어떤 의미였는지 이해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무엇 보다 한 가지 더 간과하던 사실이 있었다 BMW 7시리즈는 당대 BMW가 선보이는 모든 신기술의 집약체 라는 것을

BMW에서 유일하게 V12 엔진을 장착한 모델, BMW 7시리즈의 최상위 트림인 M760Li xDrive를 시승했다 ■ 퍼포먼스와 기술이 담아낸 디자인 M760Li의 외관은 보고만 있어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차일 것 같다는 느낌을 단번에 알아채게 한다 전면부 범퍼 하단의 거대한 공기흡입구, 전용 프론트 에이프런과 키드니 그릴 등이 돋보이며, 측면 에어브리더, 사이드미러 커버, 범퍼 포인트 등에 적용된 세륨 그레이 컬러는 다소 특징없을 수 있는 무광 컬러에 포인트를 더한다 전륜 펜더 후면부에 부착된 M 배지와 C필러에 부착된 V12 배지 등은 플래그십 세단이지만 고성능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사족이지만, 이러한 엠블럼의 배치는 절묘하게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과는 정 반대의 배치 구성이다 마이바흐는 M760Li와 반대로 V12 엠블럼이 하단에, 전용 로고가 C필러에 부착됐다 M760Li에 장착된 레이저라이트는 국내에 출시된 모델 중 가장 먼저 7시리즈에 선보여진 기능이다 셀렉티브 빔 덕분에 눈부심을 유발하지 않으며, 하이빔 어시스턴스 기능을 사용할 시 기존 600m에 달하는 조사범위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LED 헤드라이트의 2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후면부에선 고성능차의 이미지가 오롯이 풍긴다 ‘L’자형 LED 리어라이트와 함께 수평 라인을 적용해 더욱 안정적인 느낌과 웅장함을 함께 보여주는데, M760Li만을 위해 디자인된 전용 배기 파이프가 화룡점정을 찍는다 눈에 부분 중 하나는 도어의 손잡이다 조립됐다기 보단 융합됐다는 느낌이 더 크게 드는데, 차체의 측면 라인과 섬세하게 어울려 7시리즈 고유의 라인을 해치지 않는 모습이다 특히나 무광 페인트가 적용된 탓에 차체 라인이 더 두드러지는 M760Li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라인이라고도 할 수 있다

디자인이 기술을 배려하는 요소는 BMW 고유의 요소인 키드니 그릴에서도 드러난다 ‘액티브 에어 스트림 키드니 그릴’은 규칙적인 패턴의 키드니 그릴의 형상을 벗어난 모습이다 이 그릴은 BMW의 에어로다이내믹 기술을 적용, 주행 상황에 따라 그릴에 내장된 플랩이 열리고 닫히고를 반복하는데, 이를 통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 하는 한편 연료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BMW 측의 설명이다 ■ 야성적인 외관과 대비되는 컴포트한 인테리어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감각이지만, 센터콘솔에 위치한 V12 로고 하나만으로도 이 차가 결코 평범하지 않다는 느낌을 선사한다

곡선 위주로 구현된 벤츠 S클래스의 인테리어와는 달리 7시리즈의 인테리어는 수평적인 표면과 선을 강조한 모습이다 덕분에 와이드한 감각의 대시보드는 실내 공간을 한층 더 여유롭게 보여 지게 한다 넉넉함은 플래그십 세단의 미덕이기에 더욱 그렇다 M760Li는 최상위 라인업에 걸맞는 호화로운 구성도 보여준다 나파 가죽을 기본으로 적용하는 것 외에도 인디비주얼 옵션을 통해 메리노 가죽을 선택할 수 있다

메리노 가죽은 양가죽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소재로 통하는 고급 소재다 소재 가공에서도 특별한 염색 과정을 통해 부드럽고 탄력있는 상태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시승차량엔 ‘캐러맬’ 컬러가 적용됐다 해당 옵션을 추가할 시에는 810만원의 금액을 더 지불해야 하는데, 기존의 BMW 차량들과도 확연히 대비되는 뛰어난 가죽 품질은 충분한 가치를 발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이다 이 급의 차에서 뒷좌석이 비좁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다

조수석을 전방 9cm까지 이동 시킬 수 있는 탓에 2열 시트를 충분이 편안한 포지션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일반적인 플래그십 세단이라면 뒷좌석 암레스트엔 휘황찬란한 버튼이 가득해야 하지만, BMW는 이런 버튼들을 태블릿 한 대로 대체했다 미니멀리즘의 전형적인 구성이며, 기술의 집약체 라는 부분에선 박수를 쳐주고 싶다 삼성이 공급한 BMW 터치커맨드 태블릿은 글라스 루프를 여닫는 기능, 마사지 시트의 강도 조절, 시트의 통풍과 열선 기능 등을 조작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과 애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한 태블릿의 기능도 그대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1만5000개의 조명이 선사하는 앰비언트 라이트, 스카이 라운지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등을 통해 감성 품질도 강조했다

■ 반전으로 가득했던 퍼포먼스 엔진룸을 열자 ‘M 퍼포먼스’ 레터링이 새겨진 엔진 커버가 눈에 들어온다 M760Li에 장착된 66리터 V12 엔진은 최고출력 609마력, 816kg

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단 37초로, 이는 BMW 7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이다 엔진의 동력은 M 퍼포먼스 고유의 변속프로그램인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와 조합되며,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Executive Drive Pro) 서스펜션 시스템을 통해 역동적인 민첩성과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BMW의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를 활용해 필요에 따라 엔진 구동력을 네 바퀴 모두로 분배해 현재 노면 상태 내에서 최대한의 가속력을 끌어낸다

시동을 걸면 플래그십 세단에서 들리기엔 다소 낮선 소리가 찾아든다 본능적으로 ‘오오’하는 감탄사를 내지르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이게 플래그십 세단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리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다 일상 주행 여건에선 지극히 컴포트한 모습이다 12개의 실린더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듯 미묘한 엔진 사운드가 들려오긴 하지만, 거슬리는 소음이 아닌, 철저히 정제되고 다듬어진 절제된 소리다 노면의 충격을 걸러주는 능력도 수준급이다

도로가 파였는지, 자갈을 밟고 지나가는지, 주차장 같은 미끄러운 노면인지는 충분히 느껴지지만, 그런 도로 여건에서 만나는 충격이 운전자에게 전달되지는 않는다 가속 성능은 말 그래도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이라는 표현이 적합하다 본래 퍼포먼스보단 컴포트에 중점을 뒀을 것이라 생각했고, M7이 아닌 ‘M760이기 때문에 M 시리즈 같은 강력한 퍼포먼스보단 안정적이고 편안함에 중점을 뒀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나만의 예측과 소설에 휘감겨 있던 것도 잠시, 액셀러레이터를 꾹 밟기가 무섭게 곧 바로 발을 떼고 싶어질 정도의 가속력이 운전자를 휘감는다 여느 슈퍼카를 뺨치는 수준의 횡가속력이 목을 제대로 지지하지 못하게 하고, 몸은 시트로 한껏 빨려 들어간다

우주왕복선을 타고 이륙하는 우주비행사의 심정이 이럴까, 안쪽 깊은 곳에서 ‘우와악’하는 외마디 비명이 비집고 나오지만, 차마 그 소리를 크게 내지르지 못하고 어금니만 꽉 물게 된다 V8이나 V10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정말 차원이 다르다는 표현 외엔 달리 대체할 수 있는 표현이 없다 52미터의 전장, 2

3톤이 조금 넘는 덩치를 가진 플래그십 세단이 이렇게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다는게 가능할까 연신 곱씹게 된다 그리고 다시 액셀러레이터에 다시 발을 가져다 대보면 ‘그럴 수 있다’는 답변을 얻는데엔 그리 오랜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형 세단이지만 핸들링도, 가속성능도 모든 것이 기대 이상이다 M 모델을 경험해본 사람들은 아는 그 느낌 하다못해 고속에서 차선을 변경하는 상황에서도 뒤가 살짝 흐르는 듯한 짜릿함을 이 차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출력은 높지만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선사할 것 같았는데, 스포츠모드에서는 어울리지 않게 ‘날뛴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움직임을 보인다 조향 감각은 정말 마음에 든다 BMW가 7시리즈에 적용한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덕분이다 M760Li에 적용된 xDrive 시스템은 스티어링 휠의 각도 및 도로 상황에 따라 안정적으로 동력을 배분하는 한편, 후륜의 조향도 보조한다 때문에 회전 반경은 매우 짧아지는데, 큰 차체를 가진 대형 세단을 운전하면서도 체감되는 조향감은 불과 중형 세단 수준에 그친다

그만큼 운전하기에는 편하다는 뜻이다 ■ M760Li xDrive 슈퍼세단이란 이런 것 스포츠 세단이라는 표현도,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표현도, 럭셔리 세단이라는 표현도 이 차엔 어울리지 않는다 M760Li는 그냥 슈퍼세단이다

충분히 럭셔리한 감각을 지녔고, 컴포트한 승차감을 발휘하지만, 이는 경쟁 상대로 지목되는 모든 플래그십 세단들이 가진 공통된 DNA라는게 기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M760Li는 BMW만의 아이덴티티로 제대로 차별화를 이룬 차다 더 높은 출력의 벤틀리 플라잉스퍼나 메르세데스-AMG S65가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종합적으로 따져볼 때의 퍼포먼스, 그리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의 측면에서는 이 차를 따를 모델이 없다 가장 잘 할수 있는 방법들로 자신들이 추구하는 럭셔리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차, M760Li는 그런 차였다 시승차를 반납하고 나니 새삼 김효준 사장이 말했던 BMW만의 럭셔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기회였단 생각이 들었다

시승한 M760Li xDrive의 가격은 2억2330만원

[ENG] 3시리즈 – 입문용 수입차 BMW E90 3series (부제 : 스타필드에서 스태프로 36일만 일 하면 내 차) INTRODUCTORY IMPORT CAR!

비가 엄청 나게 내리네요 비가 오늘 날 잘못 잡았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마담' 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볼 차량은 BMW 3시리즈 입니다 이 3시리즈는 코드네임 E90 모델 입니다 5세대 3시리즈고요 오늘 차주분이 차량을 협찬 해주시면서 세차를 싹 해 왔는데 지금 비가 계속 동남아도 아니고 스콜 처럼 비가 갑자기 내려 가지고 차가 금세 이렇게 지저분 해 졌습니다

E46 3시리즈도 꽤 멋있었는데 E90 3시리즈가 나오면서 차체는 커지고 엔진은 직렬 6기통에서 직렬 4기통 2000cc 엔진으로 변경이 된 엔진이 체택되서 이 차량은 수입차 입문용으로 아주 괜찮은 수입차 입니다 잘생겼죠? 국내에서 굉장히 많은 판매량을 보유하고 있어요 그리고 후기형 2009년 이후에 320 디젤 모델이 나오면서 국내 판매량이 엄청 났죠 그래서 다음에 출시한 F30 3시리즈는 디젤 모델부터 한국에 들어오는 계기가 됐어요 그 정도로 굉장히 잘 만들고 실용성 있는 차량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차체가 전세대 E 46 3시리즈 보다는 차체도 훨씬 커지고 더군다나 이 차량은 M모델 M팩 범퍼를 장착에서 더 와일드 해보이고 웅장해 보입니다 지금 그릴도 블랙 으로 교체를 하셨네요 원래는 은색 크롬인데 어 되게 잘 바꾸셨네

그때 당시에 혁명 이었죠 이 엔젤 아이 이 '엔젤아이'가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금 이 차 같은 경우 순정은 노란색 램프인데 지금 백색으로 교체를 한 상태입니다 훨씬 더 강한 포스가 느껴지네요 휠을 볼게요

휠을 차주분이 교체 하셨어요 순정은 16인치 가 들어가는데 지금 215/40/ 18인치 휠로 드레스업을 했습니다 휠도 돌핀그레이 색상이 은색 차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스포크가 굉장히 멋있게 뻗었구요 사이드 미러는 순정입니다

포스는 M인데, 사이드미러는 바꾸시지 않았네요 후면을 보겠습니다 후면을 보시면 순정은 전구가 들어가는 방식인데 현재 LED로 드레스업을 했습니다 후범퍼도 M팩으로 교체해서 디퓨저가 들어가고 배기는 듀얼머플러 룩 이구요 이렇게 한쪽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차가 굉장히 좋은게 드레스업 키트가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드레스업 키트도 굉장히 쌉니다 차량을 가지고 오셔서 굉장히 스포티하고 젊은 감각으로 꾸미실수 있어요 번호판등 하나 나갔네? 디퓨저 되게 예쁘다^^ 트렁크를 보겠습니다 트렁크는 생각보다 크지 않은데 넓습니다

위 아래 폭이 좁다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작아 보이는데 안에 깊이는 굉장히 깊어요 여행갈때 짐을 실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의 적재 공간입니다 가족용으로도 괜찮고 입문용 입문용 수입차로 굉장히 괜찮은 것 같아요 스포일러 스포일러도 이런 스포일러 같은 경우는 알리익스프레스 이런데서 주문하시면 몇만원 안해요 2~3만원 하려나? 그럴 거에요 제가 아까 이 차 앞좌석에 앉아 있었는데 그 시트 그대로두고 앉았습니다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충분히 공간이 나쁘지 않습니다 뒷좌석에도 송풍구가 있어요 암레스트가 있어서 이 정도면 장시간 탑승해도 불편하지 않을거 같아요 와~ 이 문짝봐 이때 차가 차지

아 좋습니다 썬루프도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썬루프도 있어서 개방감도 좋겠는데요 상대적으로 되게 큰 썬루프를 가지고 있어요 도어 부분부터 볼게요

문짝에 멋지게 스피커가 장착 됐고요 그리고 윈도우 스위치 하단부에는 큼지막한 도어트림이 있습니다 시트 부분을 보시면 굉장히 질좋은 느낌의 자죽이 자리하고 있고요 시트 포지션은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고 메모리시트가 장착이 되었습니다 자 신뢰를 전체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로 뻗어 있어서 굉장히 넓어 보이죠

실제로 굉장히 넓은 실내를 보유하고 있어요 여기 조명 다이얼은 국산차 같은 경우 깜빡이 켜는데서 돌리는 방식이지만 BMW 나 기타 수입차는 왼쪽에 다이얼이 있어요 오토 1단 2단 방식의 다이얼 컨트롤 이고요 320cp 모델 3시리즈 모델 중에서 가장 상위 버전이지만 크루즈 컨트롤이 옵션이 빠져 있어요 왼쪽에 방향지시등을 키는 부분에 계기판 클러스터에서 트립 컴퓨터를 조절할 수 있는 두가지 기능이죠

그러니까 방향지시등과 트립 컴퓨터를 조절할 수 있는 스티어링휠은 3스포크 왼쪽에는 핸즈프리 전화 기능 이 차 같은 경우는 아이드라이브(디스플레이 창)가 블루투스가 지원이 되지만 음악은 블루투스가 안되요 오른쪽에는 오디오 음악에 다음 트랙으로 넘어갈 수 있는 버튼과 이 버튼이 되게 재미 있는데 이 버튼을 설정 해서 아이드라이브 에서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사용하는 버튼 이에요 내가 설정을 해두는 거죠 음악이 나오는데 음소거를 하고 싶으면 이 버튼으로 설정하고 싶다 그러면 버튼을 설정할 수 있고 그리고 이 아이드라이브 디스플레이스 창을 끄게 할 수도 있고 그런 설정 버튼입니다 이 버튼이 그리고 가운데 멋지게 BMW 이 디스플레이 창을 보시면 BMW가 최초로 만든 아이드라이브죠

나중에 다른 차들이 많이 따라 했어요 이 조그셔틀 방식으로 이렇게 돌려서 설정을 하는건데 굉장히 호평을 받았던 보시면 굉장히 간단해요 조그셔틀을 위로 올리고 밑으로 내리고 가운데 를 누르고 선택하는 조절을 하는 거죠 후진을 넣으면 이렇게 PDC창이 뜹니다 이거는 후방 카메라 기능은 아니고요 그리고 하단부에 보시면 굉장히 길쭉하게 에어컨 송풍구 가 장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좀 더 차가 넓어 보이는 그런 시각적인 효과도 있고 에어컨은 풀오토에어컨 이에요 CD와 DVD 슬롯이 있습니다 그리고 히팅시트 기어봉을 차주분이 그냥 말뚝 이었는데 신형으로 바뀐 기어 아까 말씀드렸던 디스플레이 창을 설정할 수 있는 조그셔틀 입니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조수석 글로브박스 위에 컵홀더를 이런식으로 이거 왜 안나와? 조수석 앞에ㅋㅋㅋ 이렇게 빼면 되겠습니다 선루프 버튼이 간단하게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죠

가운데 지금 비가 와서 열지 못하는데 이 가운데 부분을 누르시면 틸팅 기능 이렇게 열리고 이렇게 한번 딱 하면 원터치로 다 열리고 닫히는 방식입니다 보시면 제가 뭘 달아 낫죠 이게 블루투스 리시버 예요 이 차는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AUX선이 있어서 블루투스 리시버를 사용해서 블루투스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기실 수가 있어요 E90 모델은 이렇게 엔진 스타트 버튼이 장착이 됐는데 이게 반자동 입니다

보시면 키를 꼽아야지만 엔진스타트 버튼이 작동하는 방식이에요 제가 지금 시승을 나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옵니다 비가 엄청나게 내리네요 비가 오늘날 잘못 잡았네 장마철에 시승을 하다보니까 영상 자체를 찍는게 이렇게 좀 힘드네요 그래도 차량을 또 협조해주신 차주분이 있으니까 저는 또 열심히 영상을 찍어 야죠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눈이 오는 대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가보겠습니다 일단 핸들은 굉장히 무거워요 핸들은 정차 시에도 무겁고 오히려 주행 할 때 운전하기 쉽게 핸들이 더 부드러운 것 같아요

부드러운데 딱 잡아주는 노면 상태를 보면서 운전을 할 수 가 있어요 노면이 안 좋은 데서 바로 바로 이렇게 피해주면서 즉각적으로 대응을 해 주니까 운전이 굉장히 재미 있습니다 제가 96년도 E36 모델 328 을 운행 했었거든요 그리고 그 다음에 E46 M3 모델을 탔는데 또 맛이 다릅니다 근데 이 3시리즈 컴팩트 세단이라 말하죠

벤츠 C클래스 라든가 아우디 A4 이 모델들이 꾸준하게 인기가 있는 건 굉장히 운전이 재미 있습니다 특히나 BMW 3시리즈는 굉장히 다이나믹 퍼포먼스 라는 말이 걸맞는 차예요 운전도 재미있고 굉장히 실용성 있고요 제가 지난 영상에 올렸던 입문용 수입차 입문용 수입차는 어떤걸 사라고요? 남들이 많은 많이 타는 차 남들이 많이 타는 차는 다 이유가 있다고 했잖아요 이 차가 딱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는 차량 이에요

수리하기 좋고요 잔고장 많이 없고요 그리고 운전 재미 있고 3시리즈 를 타면 굉장히 훌륭한 선택이라고 할 수가 있는 그런 모델이 입니다 세그먼트 자체가 굉장히 탄탄 해요 왜냐하면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던 등급 이기 때문에 3시리즈 같은 경우는 그렇기 때문에 각 브랜드별로 C세그먼트에 나오는 차량들은 정말로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차가 맞습니다

지금 이 차량이 2005년식 인데 2005년 지금으로부터 한 15년 가까이 됐는데 15년 전에도 이렇게 멋있게 차를 만들었어요 지금 더 이상 시승 하기가 힘들 것 같은데 비가 너무 많이 오는데 이렇게 시승 하면 의미가 없는데 3시리즈 모델은 실패가 없습니다

ㄷ 모자름이 없는 차량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는 차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관계로 이렇게 실내에서 진행하는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을 살펴볼게요 가격은 BMW 3시리즈 E90 E90 전체 모델을 보는겁니다 E90 전체 모델 검색 해서 가장 낮은 가격부터 살펴볼게요 가장 낮은 가격을 살펴보면 3백만원 부터 시작을 합니다

3백만원 부터 E90 3시리즈가 시작을 해요 그리고 가장 높은 가격 가장 높은가격은 335i 컨버터블 이네요 2,890만원 역시 컨버터블 가격이 가장 높네요 아직도 2000만원대 유지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아이러니 하죠

어떻게 가장 낮은 가격과 가장 높은 가격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지 2006년식 모델들이 가장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008년식 모델 같은 경우도 400만원대 이렇게 나옵니다 잊어버릴뻔했다 아주 편한 옵션 이 키 하나로 차량의 윈도우도 컨트롤 할 수 있어요 오픈 버튼 길게 누르면 이렇게 창문이 다 열립니다

선루프 까지 열리구요 그리고 닫힘 버튼을 길게 누르면 사이드미러도 접히고 선루프, 윈도우 전부 다 닫히는 이 기능 이 기능이 굉장히 유용해요 지금까지 저와 함께 E90 3시리즈를 살펴봤습니다 E90 3시리즈는 2005년 부터 2013년도 까지 나왔어요 2008년부터 320 디젤 모델 출시했고 320 디젤 모델이 엄청난 호응을 얻어서 다음 모델인 F30모델 부터 3시리즈가 디젤 부터 한국에 들어오는 그런 현상까지 일어났던 차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던 모델입니다 굉장히 잘 만들었고 굉장히 재밌고 하나 콕 찝어서 이 차는 뭐가 안좋다 말할 게 없는 차예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입문용 수입차 입문용 수입차로는 가격도 좋고 차량정비하기 좋고 뭐 하나 특히 빠지지 않는 차예요 장마철이라 이렇게 비가 너무 많이와서 충분히 시승하고 이 차에 대해서 느껴 보지 못했지만 이 차는 워낙 잘아는 모델 이라서 제가 자신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는 그런 모델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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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이 | POV] 뒷좌석 넉넉한 패밀리 세단 변신..BMW 320d [2019 BMW 320d Luxury Line POV Night Driving Impression]

BMW 3 시리즈는 스포츠 세단의 모델입니다 BMW 아이콘과 동일한 모델입니다

1975 년에 시작된 이래 BMW는 전 세계적으로 1,550 만대를 판매했습니다 5 인용 세단이며 BMW와 가장 유사한 모델로 간주됩니다 이 모델에는 20L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높은 연비로 인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졌습니다

전장 76mm, 폭 16mm, 높이 6mm 휠베이스가 41mm 증가했습니다 크기가 커지더라도 여전히 날카로운 디자인이 유지됩니다 전통적인 스포츠 세단의 비율도 비율이 안정적입니다 최신 BMW 모델에는 비슷한 기능을하는 버튼 그룹이 있습니다 일반 모델의 스티어링 휠은 약간 얇습니다

두껍고 스포츠 주행에 적합한 스티어링 휠, M Sport 패키지에 적용됩니다 스포츠 용 패들 시프트는 스티어링 휠 뒤에 있습니다 운전은 그리 좋지는 않지만 운전의 즐거움은 큰 기쁨입니다 스티어링 휠 버튼의 구성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왼쪽에는 반 자율 주행 관련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미디어 작동 버튼이 있습니다 소재는 사치와는 거리가 멀지 만 사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122 인치 풀 디지털 대시 보드는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운전 모드에 따라 그래픽이 변경됩니다

각 주행 모드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열 버튼은 스티어링 휠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대시 보드는 난방이 켜져 있음을 알려줍니다 운전 모드에 따라 그래픽이 변경됩니다 각 주행 모드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Intrie 모델이지만 편의 시설로 가득합니다 스티어링 휠의 왼쪽에는 램프 조정 버튼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버튼이 너무 많이 노출된다고 생각하십시오) 두 개의 메모리 시트 새로운 시리즈는 많은 버튼으로 둘러싸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사이드 미러 조정

모든 좌석에 풀 오토 윈도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새로운 3 시리즈는 2 열 승객을 고려한 것입니다 두 번째 줄은 위아래로 올라갑니다

대시 보드와 동일한 위치에있는 1025 인치 중앙 디스플레이 전면을 볼 수 있도록 슬림하게 설계되었습니다 3 시리즈의 오디오를 테스트했습니다

완벽한 소리는 아니지만 운전 중에 노래를들을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감각적 인 터치 스크린 매우 기뻐요

USB는 물론 블루투스를 통해 음악을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음악을 즐기려면 오디오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강화 된 보컬이 아니라 전자 악기는 악센트가있는 음악에 더 잘 맞습니다 중앙 재생에 스마트 폰 화면을 표시 할 수 있습니다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요 뉴스를 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 만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날씨를 알려줍니다 (뉴스 발표보다는 유용한 기능) BMW의 내비게이션은 수입차의 내비게이션 중에서 매우 정확합니다 대상을 검색 할 때 다양한 방법으로 입력 할 수 있습니다 내 취향에 따라 디자인하십시오 가장 편안한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러나 감동은 가장 친숙하고 바람직합니다

BMW의 i-Drive는 사령관 시스템의 최고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렉서스는 조금보고 배워야합니다 ) 목적지를 선택하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그래픽을 보여줍니다

최근의 차량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능을 중앙 모니터에 통합 상태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시리즈는 이제 완벽한 상태입니다 스티어링 휠, 엔진, 변속기 등의 응답 속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헤드 업 디스플레이는 중앙 디스플레이에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헤드 디스플레이를 포함하여 관련 설정도 중앙 디스플레이에서 관리됩니다 주변 광은 화려하고 밝습니다 차량의 분위기는 선택한 색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자주색은 내 스타일입니다 육각형은 3 시리즈의 디자인 상징처럼 각 내부 요소에 적용되었습니다

커버와 버튼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통풍구 옆의 바퀴로 온도를 제어 할 수 있습니다 3 단계 가열 시트 및 좌우 완전 자동 에어컨 내부 전체에 무광 크롬 트림 작은 오디오 볼륨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BMW 심볼과 같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버튼

단축키로 사용할 작업 기능을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상자에 덮개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선 충전 패드는 대형 스마트 폰에 적합합니다 미디어 전송 및 충전을위한 12v 소켓 1 개 및 USB 포트 1 개 BMW 기어는 그것을 잡을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적용되는 전자 기어 D에서 왼쪽으로 당기면 스포츠 변속 모드로 들어갑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차량을 비추는 카메라 좁은 공간이나 주차 공간을 통과 할 때 편리합니다 다양한 버튼이 모여 있습니다

(시작 버튼에서 기어 바까지) 버튼을 누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버튼이 너무 장착되어 있습니다) i-Drive는 얼마나 편리합니다! 운전 중에 사용하더라도 눈을 산만하게하지 않으며 안전하게 운전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깊지는 않지만 작은 소지품을 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지갑 및 동전 등) 글러브 박스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보험 서류 또는 차량 등록 카드를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부드럽게 켜고 끄는 실내 조명 일반적인 선 루프를 선택했지만 개방 범위가 상당합니다 양산은 전기입니다 BMW의 모든 거울은 작습니다 (스마트 키보다 조금 큽니다

) 480L 큰 트렁크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두 개의 골프 백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트렁크의 양쪽에 작은 저장 공간이 제공됩니다 세차 용품을 휴대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60:40 또는 40:20:40으로 접힌 두 번째 줄의 시트

이처럼 접습니다 중앙 시트 만 별도로 접을 수 있습니다 긴 하중을 운반 할 때 유용합니다 휠베이스의 길이는 41mm입니다 뒷 공간이 두 명의 성인이 앉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승객 용 컵 홀더는 중앙 팔걸이에 있습니다 가족 세단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주변 조명을 후면에 적용했습니다 승객을위한 별도의 에어컨 온도 제어 및 가열 시스템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12v 충전 포트를 포함하여 2 개의 USB Type-C 충전 포트가 있습니다 후륜 구동 기본 차량이므로 중앙 터널이 치솟습니다 뒤로 창이 완전히 열립니다 자동 위아래로 갈 준비가 되셨습니까? 320d 모델에는 2

0L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최대 출력은 100이고 최대 토크는 408kgm입니다 3 시리즈의 뒷바퀴는 운전하기에 재미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에 쏟아지는 토크는 다소 번거 롭습니다 100km / h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68 초입니다 당신을 놀라게하지 않고 충분한 가속을 장착하십시오 디젤이지만 휘발유만큼 조용합니다

특히 프론트 쉴드에서 이중 결합 유리가 방음을 위해 적용되었습니다 스포츠 세단의 표준 고속 운전시 안정성이 우수합니다 BMW의 높은 자율성을 경험할 시간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됩니다 앞차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능동적 크루즈 컨트롤을 고려하면, 또한 차선 이탈 경고, 차량 변경 경고 및 측면 보호와 같은 안전 장비도 포함됩니다

레이저 광의 최대 조사 범위는 500m입니다 반 자율 주행 능력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대형 헤드 업 디스플레이는 맵과 미디어 재생을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 55kg 더 적은 3 시리즈는 코너링에서 진정한 가치를 보여줍니다 코너에서 자동차를 집어 들고 프로 운전자처럼 빠르게 반응합니다

이전 세대보다 강력한 바디 설정, 도로 상황을 운전자에게 직접 전달합니다 무언가를 얻으면 무언가를 잃게됩니다 코너링에서는 재미 있지만 매일 운전할 때는 약간 딱딱합니다 BMW의 전략은 새로운 3 시리즈를 통해 화재로 인한 이미지 손실을 복구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3 시리즈는 이전 세대보다 더 매력적입니다

가족 차로 더 좋습니다 533 백만 원부터 시작하는 비싼 가격을 제외하고는 가족을위한 스포츠 세단이되었습니다 가격과 일치하지 않는 재료의 사용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세단에 대해 토론하려면 BMW의 3 시리즈를 모두 봐야합니다

후진 조수 7 시리즈에 적용된 새로운 3 시리즈에도 적용되었습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자동차를 만날 때 유용합니다 최대 50m의 지원으로 필요한 모든 것 손을 떼고 브레이크를 부드럽게 누르십시오

BMW, 고성능 스포츠세단 M5 공개..AMG와 시장 경쟁

BMW, 고성능 스포츠세단 M5 공개AMG와 시장 경쟁 BMW가 21일(현지시각) 4륜구동을 탑재한 고성능 스포츠세단 2018 M5를 공개해 주목된다 제 6세대로 거듭난 신형 M5는 M 디비전에서는 처음으로 4WD와 4WD 스포트, 2WD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M xDrive 가변형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xDrive 모드 중 4WD는 주로 후륜구동에 맞춰져 있다가 상황에 따라 전륜으로 동력을 옮겨준다 또한 4WD 스포트 모드와 DSC의 MDM(M 다이내믹 모드)를 선택하면 더 많은 토크가 후륜으로 전달되며 드리프트 주행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운전자는 순수하게 후륜 기반 구동인 2WD를 선택할 수도 있다

신형 M5에는 차량 동력원으로 기존 4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동일하게 사용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새로운 터보차저와 더 많은 배기 가스 에너지를 주입하는데 도움이 되는 배기 매니폴드가 적용되었으며, 새로운 냉각 시스템과 윤활 시스템, 트랙 기반의 가변 오일 펌프가 추가되어 기존보다 40마력 높은 최대 592마력에 1,800rpm에서 71kgm 토크 높은 76

5kgm 토크를 발휘한다 BMW는 뉴 M5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경쟁작인 메르세데스-AMG E 63 S와 동일한 34초의 가속성능을 선보이며, 최고시속은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어된다고 밝혔다 최고시속의 경우 M 드라이버 옵션 패키지를 이용하면 305km/h로 늘릴 수 있다

차량 동력은 8속 자동 기어박스를 통해 네 바퀴에 전달되고 시퀸셜 시프트와 커스텀 세팅을 지원하는 드라이브로직 시스템(Drivelogic system) 페들이 함께 장착되어 있다 드라이브 로직은 편안함과 효율을 추구하는 모드 1과 더욱 빠르고 살아있는 주행감을 선사할 모드 2, 그리고 트랙 주행 기반의 모드 3으로 구성된다 또한 M 스펙에 포함되는 가변 댐퍼 컨트롤과 조정이 가능한 M 서보트로닉 스티어링은 콤포트와 스포트, 스포트 플러스로 단계를 조정할 수 있다 BMW는 신형 M5의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판넬과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보디와 지붕재에 사용했다 공격적인 모습의 M 디비전 보디킷 밑에는 더욱 견고한 스테빌라이저와 안티롤 바가 설치되어 있으며 후륜 축에 적용된 알루미늄 크로스와 스트럿 덕에 차량 강성은 더욱 강해졌다

차량 객실에는 M 스포츠 시트와 디지털 다이얼, 그리고 두 개의 붉은 버튼이 부착된 M 스포트 스티어링 휠이 장착되었다 BMW 2018 신형 M5는 올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데뷔 이후 유럽에서부터 사전 계약이 시작된다 차량 인도는 내년 2월 경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판매가격은 11만 8천유로(한화기준 약 1억 6천만원) 부터이다

[시승기] BMW 530i M 패키지 오너의 3개월 롱텀시승기

[시승기] BMW 530i M 패키지 오너의 3개월 롱텀시승기 ‘이제 새 차를 알아봐야지’라고 생각한 것은 10여 년간 내 곁을 지켜주던 애마 볼보 V50이 크고 작은 고장을 일으키기 시작한 지난해 초였다 전국을 쌩쌩 누비며 고운 자태를 자랑하던 V50은 어느새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수리비 청구서를 끊임없이 안겨주었다

뒷좌석 카시트에서 칭얼대던 두 아들도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돼 더 넓은 공간을 요구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어떤 차를 사야 하나 수개월을 고민할 때는 마치 세상의 모든 차들이 다 내 것만 같았다 오랫동안 왜건을 탔으니 이번엔 좀 늘씬한 세단이 타고 싶었다 주말엔 가족들과 여행하기에 편리하고, 운전을 즐기는 내게도 ‘펀 드라이빙’을 선사할 차였으면 더욱 좋겠다 하지만 막상 예산을 정하고 차종을 좁혀가니 선택의 폭은 넓지 않았다

처음에 생각했던 독일 브랜드의 중형 세단은 가격과 옵션 사이에서 극단적인 타협을 요구했고, 한눈에 반해 그 자리에서 계약했던 스웨덴 브랜드의 신형 세단은 서너 달이 지나도 차를 받을지 알 수 없어 중간에 포기했다 고려 대상에 있지도 않던 BMW 신형 5시리즈에 눈을 돌린 것은 그런 외적인 요인들이 있었다 사진으로 볼 때 외관은 구형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었고(물론 나중에서야 오해를 풀게 됐지만) 관심 있던 530i는 4기통 엔진으로 다운사이징 돼 6기통 고유의 ‘실키 드라이빙(Silky Driving)’을 즐기기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직접 만난 신형 5시리즈는 M스포츠 패키지를 입어 훨씬 다이내믹하고 세련된 외모로 내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에 띄게 좋아진 인테리어 품질과 다양한 옵션들을 기본으로 장착한 가격 대비 성능이 경쟁사의 베스트셀러 모델을 내 머릿속에서 지우게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출고해 운행한지 어언 석 달 그저 가족들과 돌아다니는 일이 즐거운 아이 둘을 태우는 주부면서, 가끔 업무용으로 도심을 달리는 직장인으로서 느낀 530i를 적어본다 밖에서 보면… 신형 5시리즈의 외관은 차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봤을 때 그냥 페이스리프트라고 착각할 정도로 이전 6세대와 느낌이나 디자인이 흡사하다 하지만 실제로 차량을 운전하면 실내외 곳곳에 변화를 줬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놀라울 정도로 안정감 있게 바뀐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패밀리룩을 너무 극단적으로 지켜 ‘대-중-소의 차이만 있을 뿐’이라는 경쟁사 디자인보다는 각 모델의 개성을 잘 지키면서도 BMW만의 스포티한 아이덴티티를 살린 외관이 탈수록 만족스럽게 다가온다 (언제 지겨워질지 모르겠지만^^) 계약 시 주저했던 신형의 새로운 컬러 ‘블루스톤’도 관리가 쉽고 실내와 실외에서 보이는 컬러가 서로 다른 느낌이라 결과적으로 마음에 든다 포인트인 파란색의 브레이크 캘리퍼나 직사각형의 머플러 팁, 그리고 블랙 몰딩과 M 엠블럼 등 기본 장착된 M스포츠 패키지의 디테일도 차가 가진 스포티함을 더욱 배가시켜 준다 단 차체에 비해 왜소해 보이는 18인치 10 스포크 휠의 디자인은 조금 아쉽다

안에서 보면… 내가 고른 인테리어 컬러는 ‘모카’ 짙은 브라운의 나파가죽 시트다 ‘코냑’이란 새 시트 컬러가 더 매력적으로 보였지만, 일단 플러스 패키지에서는 선택이 불가능하고 밝은 컬러 시트가 아이들의 발길질에 수난을 겪을 게 뻔해 눈물을 머금고 모카를 선택했다 하지만 나파가죽의 단단하면서도 뛰어난 질감과 고급스러운 퀼팅 스티치는 그 아쉬움을 곧 잊게 만들었고, 고급스러운 무광 우드 트림과도 근사하게 어울렸다

시트 포지션은 다양한 각도로 조절이 가능하나 너무 세분화돼 있어 아직 내게 최적화된 시트 포지션을 완벽히 찾지는 못하고 있다 운전석에서 바라본 실내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와이드 터치스크린이다 큼직한 터치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내게 직관적이고 편리한 조작을 제공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순정 내비게이션은 실시간 교통 흐름을 적당히 잘 반영했고 꽤 정확한 경로로 목적지를 안내한다 여기에 그래픽 완성도가 높은 풀 컬러 HUD(헤드업 디스플레이)는 경쟁 모델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시인성과 편리함을 보여준다

신형 5시리즈 기능을 논함에 있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제스처 컨트롤’은 오디오 볼륨 조절이 필요할 때 편리하긴 하지만, 인식 가능한 동작이 한정적이고 나도 모르는 손짓에 본의 아니게 작동하는 경우가 많아 운전석에서의 행동을 조심하게 만든다 하이파이 라우드 스피커를 적용한 오디오 시스템은 조금 실망이다 카오디오 마니아들에겐 소위 ‘알갈이’ 등의 튜닝이 필수일 듯 오디오를 틀 때마다 경쟁차의 아름다운 소리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이 차와 헤어질 때까지 내가 감내해야 할 숙명이다 운전석 주변에 자잘한 수납공간이 부족한 것도 짐이 많은 여성 운전자에겐 아쉽다

모임에서 테이블 위에 무심한 듯 ‘척’ 올려놓으면 친구들의 부러움을 살만한 키도 너무 크고 무겁다 어지간한 마우스를 방불케 하는 크기와 무게 때문에 떨어뜨릴까 봐 손에 쥐고 나가는 것조차 두렵다 여성 운전자의 작은 손에 꼭 맞는 키를 바라면 안 되는 것인가 구형 모델에 비해 넓어졌다는 실내 공간은 기대했던 것만큼 여유롭진 않지만 초등학생인 두 아이들이 타기엔 충분하다 모든 브랜드가 경쟁하듯 천편일률적인 첨단 기능과 옵션으로 가격을 높이기보다는, 소비자가 보다 다양한 차를 즐길 수 있도록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게 기능을 알맞게 적용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본다

운전하며… BMW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이다 소위 ‘쏠 줄 아는 여자’로 불리며 나름 운전을 즐긴다고 생각해 온 내게 530i의 달리기 실력은 기대를 충족시키고도 남았다 2리터에 무려 252마력이나 되는 출력은 충분히 여유로우면서도 필요할 때 맹렬한 주행성능과 민첩함을 선사할 줄 안다 고속으로 치달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엔진음과 핸들링, 흔들림 없는 직진성, 정숙함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하지만 저단 기어 변속 시에는 약간의 미션 충격이 느껴진다 민감하게 말하면 저단에서 변속할 때 뒤에서 살짝 잡아끄는 듯한 느낌과 함께 덜컹하는 움직임이 느껴진다 운전하며 느낀 이 차의 가장 큰 미덕은 ‘적절한 성능과 적절한 편안함 사이의 완벽한 타협과 조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누구를 태워도 불편해하지 않을 승차감과 뛰어난 정숙성, 여기에 혼자만의 드라이빙에 부족함 없는 출력 이를 뒷받침하는 서스펜션, 긴급한 상황에서 날 지켜줄 것 같은 강력한 제동력과 안전장치 그리고 합리적인 연비 등

적어보면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얘기 같지만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자동차를 찾는 것은 의외로 쉽지 않다 5시리즈가 너무 많이 팔린 베스트셀링 모델이라서 그저 흔한 자동차로 평가절하 되는 것은 그런 점에서 아쉽다 흔한 얘기지만 많이 팔리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봐야 한다 반자율 주행 기능은 요즘 한창 관심이 높은 옵션이기도 하고 나 역시 출고 전부터 기대가 높았던 기능이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라는 이름의 BMW 반자율 주행은 70km/h 이상 주행 시 전방의 차선을 감지하고 의도치 않은 차선 변경이 발생할 때 스티어링 휠에 진동을 가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앞차와의 거리를 설정하면 차간 거리와 속도를 자동으로 유지하며 달리는 정속 주행, 자동 정지 및 출발이 가능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여기에 보행자가 차량의 일정 거리 안으로 근접하면 경고를 보내는 라이트 시티 브레이크 등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교통상황 또는 자동차 전용 직선 도로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는 이 기능은 편리하긴 하지만 나는 이 기능에 운전의 즐거움을 양보하고 싶진 않다 어디까지나 운전자의 부주의를 미리 경고하거나 외부적인 위급 상황을 보조할 수 있는 옵션으로 사용하고 싶다 BMW가 내세우는 신형 5시리즈의 수식어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하지만 내게는 일상을 함께하는 든든하고 똑똑한 또 하나의 ‘가족’이다 ‘다이내믹과 편함’이라는 상반된 두 요소를 믿기 어려울 만큼 공존시키며 7시리즈도 부럽지 않은 이 차야말로 내게는 최고의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BMW의 애프터서비스를 경험하는 일 없이 오래도록 내 가족과 동고동락해 주기를 기대해본다

[카탈로그 리뷰] BMW E36 M3, 후기형, 유럽 버전(Catalog Review-BMW E36 M3, European Version, 1995-1999)

여보세요! 한국 En / Core Lab TV의 김승철입니다 당신이 자동차 매니아라면 카탈로그를 수집 한 시간이 있어야합니다

난 여전히 차를 좋아하지만 더 이상 카탈로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 수집 한 카탈로그 중에서 귀중한 것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모델에 관한 것으로 1990 년대에 BMW 매니아가 많이 생겼습니다 E36 M3입니다 1997-1998 년에 대학생이었을 때 이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이 카탈로그는 E36 M3 1995-1999에 적용됩니다 유럽 ​​시장 사양 페이지를 넘기겠습니다 목차를 찾습니다 지난 20 년간 여전히 사용 가능한 외관 색상 Estoril Blue 페인트 E36 M3 쿠페는 후면을 보여줍니다

M의 의미가 언급됩니다 페이지를 넘기겠습니다 인라인 6 실린더 엔진을 보여줍니다 당시 유럽 -M3 전용 기능은 BMW 모델 전체에서 처음으로 Double-VANOS에 대해 설명합니다 3,200cc 크기의 자연 흡기 엔진으로 그것은 321bhp를 강화했다

페이지를 넘기겠습니다 구불 구불 한 도로를 주행하는 M3 쿠페를 보여줍니다 M 모델 전용 프론트 범퍼 외부 미러 및 후면 범퍼의 디퓨저 다음 두 페이지에서 E36 M3의 아름다운 인테리어가 보여집니다 관심을 끄는 것은 매우 새로운 유형의 전송이었습니다

SMG SMG는 단일 클러치 기반 자동 변속기입니다 3 세대가 시작된 후 중단되었습니다 응원하고 싶은 스포츠 시트 운전자의 몸이 보여집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M3 Convertible을 보여줍니다

E36 3 세대 컨버터블 소프트 탑 타입이었습니다 M3 Convertible과 동일합니다 SMG 전송은 두 페이지로 설명되었습니다 기어 범위 표시는 중앙 페시아에 배치되었습니다 전원 창 스위치는 중앙 콘솔에 있습니다

SMG의 신속성을 강조하기 위해 04 초를 언급합니다 교대 시간 현재 DCT보다 훨씬 느 렸습니다 그 기간에 자동화 된 수동 변속기만큼 빠릅니다

오른쪽 상단에서 6 단 수동 변속기도 다루었 다 6 단 수동 변속기는 E36 M3 모델 용이며 유럽 ​​시장 모델 만 1995-1999 미국 모델은 5 단 수동 변속기를 장착했습니다 바퀴의 디자인, M에 의해 조정 된 서스펜션, 브레이크 시스템에 대해 설명합니다 컴파운드 디스크는 브레이크에 채택되었고 부유 식 캘리퍼가 언급된다

BMW 운전자 교육 인 BMW Fahrer Training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훈련을 위해 그 기간에 우리는 독일로 가야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천 국제 공항 근처 BMW 그룹 코리아, BMW 드라이빙 센터 설립 우리는이 장소를 방문해야합니다 BMW 기술 가이드는 다음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

DME, Double-VANOS, 독립 스로틀 나비, 실린더 특정 노크 제어에 대해 설명합니다 안전 기능과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에 대해 설명합니다 디퓨저의 기능, 잠금 비율이 25 % 인 LSD, 설명되어 있습니다 중앙 암이있는 멀티 링크 리어 서스펜션 순차 M 기어 박스, SMG에 대해 설명합니다

표준 장비가 나열됩니다 개별 옵션은 특수 장비로 언급됩니다 외부 색상과 내부 색상의 조합 당시의 시그니처 칼라 인 다카르 옐로우 친숙한 알파인 화이트,이 몰라 레드, 에스 토릴 블루 그 이후로 색상 코드를 사용했습니다

컨버터블 모델의 옥상 색상 마지막으로 마지막 페이지 최고의 드라이빙 머신의 슬로건 '우리 시대 최고의 자동차'로 번역되었습니다 카탈로그의 정보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시운전 초대가 언급됩니다 이것은 카탈로그 검토 시리즈의 첫 번째 비디오였습니다

이 비디오를 시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 수입 중형 세단 들썩…BMW, 재규어, 볼보 사상 최대 실적

3월 수입 중형 세단 들썩…BMW, 재규어, 볼보 사상 최대 실적 BMW, 재규어, 볼보 월간 판매량 사상 최대 3월 수입차 시장이 크게 들썩였다

일부 브랜드의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한 ‘할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교대상 모델의 판매량까지 크게 올랐다 구매를 고려하며 저울질하던 소비자들이 각 수입차 업체의 적극적인 판매 움직임에 결국 도장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판매량은 국토부 등록자료를 기준으로 2만2080대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3월 이후 최고 기록으로 아우디와 폭스바겐이 정상 판매를 하지 못하는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시장 규모는 늘어난 모습이다 전통적으로 3월은 수입차가 가장 많이 팔리는 시기 가운데 하나다

국내 수입차 법인의 회계가 마감되는 시즌이라 판매량 목표를 채우려는 각 사의 판매 전략이 이때에 집중된다 같은 이유로 연간 판매량을 채우려는 전략이 집중되는 12월에도 판매량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사례가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1월과 2월이 영업일수가 적어 실적이 부진한 것도 3월이 주목받는 이유다 지난 3월 수입차 판매에서 주목할 것은 중형 세단 시장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E클래스와 BMW의 5시리즈가 흥행을 주도했다

어느 브랜드는 파격적인 할인을 내세웠고 어느 브랜드는 신차를 출시하며 판매 몰이를 시작했다 이들 브랜드가 적극적으로 판매를 시작하자 재규어의 XF, 볼보의 S90은 물론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는 렉서스의 ES도 판매량이 증가했다 브랜드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6737대로 전체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1월의 6848대에 비해 조금 줄어든 수치지만 사상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베스트셀러는 E220d다

1039대를 판매했다 이외에도 E300 (760대), E200(576대)를 기록해 효자 상품이 됐다 한동안 주춤했던 BMW도 브랜드 사상 월간 최다 판매량인 6164대를 기록하며 가속을 시작했다 이는 1월과 2월의 판매량을 합한 숫자보다 많은 것으로 신형 BMW 5시리즈의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BMW의 신형 5시리즈는 지난 2월 출시 이후 물량 부족으로 인도가 늦어지다가 3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5시리즈의 3월 판매량은 총 1841대를 기록했으며 520d(758대)가 판매량을 주도했다 다만, 신형 5시리즈의 고급 옵션 모델인 ‘플러스’ 트림 물량이 출고 정체를 빚는 상황이라 물량이 확보되는 4월에는 더욱 판매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BMW는 모델 변경을 앞둔 일부 차종의 과감한 할인 판매와 딜러의 적극적인 판매 촉진 전략의 구사로 모든 차종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118d나 320d와 같은 소형 차종도 1~2월 판매량을 합한 것보다 많은 판매량을 3월에 기록했으며 국내에서 판매량이 적은 왜건 형태의 투어링이나 컨버터블 모델도 전월 대비 두 배 이상 판매량이 늘어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른바 벤츠, BMW의 중형 세단 판매량 증가로 인한 낙수효과는 재규어, 볼보 등의 중형 세단 판매량 증가로 이어졌다

BMW, 중국 전용 모델 ‘1시리즈 세단’ 출시

BMW, 중국 전용 모델 ‘1시리즈 세단’ 출시 BMW가 중국 전용 모델인 신형 1시리즈 세단을 공식 출시했다 해당 차량은 X1,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와 같은 전륜구동 기반의 UKL 플랫폼이 사용됐으며 중국 시장의 환경, 취향을 반영해 실내 디자인, 파워트레인 등이 조정됐다

생산은 중국의 BMW 합작법인인 BMW 브릴리언스 오토모티브(BMW Brilliance Automotive Ltd)가 맡았다 차체 크기는 전장 4456mm, 전폭 1803mm, 전고 1446mm다 차체는 콤팩트하지만 짧은 오버행, 2670mm의 긴 휠베이스로 날렵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했다 라인업은 118i, 120i, 125i로 구성된다 1

5리터 3기통 엔진과 함께 6단 자동 변속기가 기본 탑재된 118i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5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94초가 걸리며, 안전최고속도는 212km/h다

평균 연비는 182km/l다 120i는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5kgm를 발휘한다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되며 제로백(0-100km/h에 도달하는 시간) 75초, 안전최고속도는 235km/h다 평균 연비는 161km/l 125i는 20리터 4기통 엔진과 8단 스탭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5

8kgm를 발휘한다 제로백은 68초, 안전최고속도는 250km/h다 평균 연비는 15

6km/l 이 밖에 신형 1시리즈 세단에는 추돌 경고 및 시티 브레이크, 파킹 어시스턴트 등이 포함된 주행 보조 시스템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벤츠, 신형 E클래스 공개.. ‘가장 똑똑한 럭셔리 세단’【24/7 카】

벤츠, 신형 E클래스 공개 ‘가장 똑똑한 럭셔리 세단’ ‘가장 똑똑한 럭셔리 세단’을 목표로 제작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E클래스가 10일(현지시간) 2016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모터쇼) 프레스 이벤트에서 공개됐다 벤츠의 신형 E클래스는 오는 여름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20리터 4기통 터보차져 엔진을 탑재한 E300은 최고출력 241마력, 최대토크 376kgm를 발휘한다 벤츠는 올해안에 다른 파워트레인을 추가해 엔진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다

유럽에서 판매되는 신형 E클래스는 좀 더 다양한 엔진으로 구성 된다 E200은 20리터 4기통 터보엔진으로 최고출력 181마력을 발휘하며, E220d는 20리터 디젤엔진을 장착, 최고 192마력을 출력한다 E350d의 경우, 30리터 6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255마력을 발휘하고, E350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시스템 출력 275마력을 나타낸다 또 출시 될 모든 모델들은 벤츠의 새로운 9G-트로닉 9단 자동 변속기와 조합될 예정이다 차세대 E클래스에는 신형 C클래스와 S클래스와 동일한 MRA 플랫폼이 적용됐다

휠베이스는 기존 모델 보다 66mm 길어진 2939mm이며, 전장은 기존 모델 대비 43mm 길어진 4922mm다 다양한 기술과 편의 및 안전 시스템을 탑재한 신형 E클래스는 스티어링 휠에 적용된 터치 컨트롤 외에도 리모트 파킹 파일럿 시스템(Remote Parking Pilot System)이 도입 돼 차고 출입 및 주차 등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조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카-투-엑스(Car-to-X)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으로 핸드폰을 통해 다른 차량들과 정보교환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한편, 신형 E클래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BMW 5시리즈와 아우디 A6, 렉서스 ES 등과 경쟁을 펼친다

렉서스, 수퍼세단 ‘GS F’ 공개..BMW M5에 도전【24/7 카】

렉서스, 수퍼세단 ‘GS F’ 공개BMW M5에 도전 렉서스가 중형 슈퍼세단 경쟁에 참여했다 렉서스는 최근 중형세단 GS를 기반으로 한 슈퍼세단 GS F를 공개했다 렉서스 GS F는 BMW M5, 메르세데스-AMG E63, 재규어 XFR-S, 그리고 캐딜락 CTS-V와 경쟁한다 렉서스는 GS F에 V8 자연흡기 엔진을 적용했다 RC F에 먼저 적용된 5리터 V8 엔진은 7100rpm에서 최고출력 473마력, 4800-5600rpm에서 최대토크 53

7kgm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8단 SPDS를 적용했으며, M포지션 선택 시 최단 01초의 변속이 가능해 뛰어난 응답성을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시간은 46초, 최고속도는 270km/h에서 제한된다

경쟁모델인 BMW M5는 4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60마력, 메르세데스-AMG E63은 55리터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57마력을 발휘한다 또한 재규어 XFR-S는 5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으로 최고출력 550마력, 캐딜락 CTS-V는 62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으로 최고출력 640마력을 나타낸다

GS F의 공차중량은 1830kg으로 M5보다 115kg, E63 4매틱 보다 195kg 가볍다 GS F는 RC F에서와 같이 구동력 제어 시스템 TVD(Torque Vectoring Differential)을 채용해, 코너링 시에 후륜 좌우 구동력을 최적으로 전자 제어하여 이상적인 차량 거동을 실현했다 TVD에는 3개의 모드가 설정된다 STANDARD는 성능과 안정성 사이에 최적 밸런스를 유지하고, SLALOM는 스티어링 응답성을 중시한다 특히 고속 서킷에서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CIRCUIT 모드를 갖췄다

GS F는 전용 서스펜션을 통해 스포츠 드라이빙 시 노면에 달라붙는 듯한 조종 안정성과 일반도로에서의 쾌적한 승차감을 함께 만족시킨다 도심이나 고속도로에서의 안정감을 높이고, 와인딩로드나 서킷 주행에서는 주행성능을 높여 본격적인 스포츠 주행이 가능하다 렉서스 GS F는 북미시장에서 8만4440달러(한화 약 9567만원)에서 시작된다 렉서스는 BMW M5 대비 약 1만달러(약 1133만원)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 경쟁력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