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자동차 세계 24_7]

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튼이 세단형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20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어서리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스타트업 퓨처 모빌리티(FMC, Future Mobility)의 바이튼(Byton) 브랜드는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전기 세단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튼이 공개할 세단형 전기차는 브랜드 두 번째 모델로, 바이튼은 지난 1월 CES 2018에서 SUV 전기차 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다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는 앞서 공개된 SUV 전기차 콘셉트와 동일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디자인과 기술 또한 해당 모델과 공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튼 SUV 콘셉트의 경우, 도어핸들 대신 얼굴 인식 센서를 통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도어를 오픈하는 기술과 그릴 자리에는 스크린을 통해 X자 형태의 라이트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대형 디스플레이와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8인치 태블릿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바이튼 SUV 콘셉트는 버전에 따라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402~523km를 기록하며,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다 바이튼은 우선적으로는 SUV, 세단, 7인승 MPV 등 3종의 전기차 모델을 통해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이며, 오는 6월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의 중국 난징 공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바이튼은 또 미국에도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튼은 내년 말 중국 시장에서 SUV 전기차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오는 2020년에는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4만5000달러(한화 약 4805만원)부터 시작한다 공개될 세단형 전기차는 오는 2021년 양산형 버전으로 론칭돼 SUV와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될 전망이다 한편, 바이튼은 전 BMW그룹 부사장이자 BMW i 브랜드를 총괄했던 칼스튼 브라이트펠드(Carsten Breitfeld) 바이튼 CEO를 중심으로, BMW i 브랜드 디자인을 책임진 브노아 제이콥(Benoit Jacob) 전 BMW 디자인부문 부사장, BMW i3, i8 파워트레인 개발 총괄이자 BMW 소프트웨어 개발 매니저로 활약한 더크 아벤드로스(Dirk Abendroth) 등이 각각 바이튼의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자율주행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

벤츠, 2018년형 CLS 클래스 예상 렌더링..디자인 특징은?

벤츠, 2018년형 CLS 클래스 예상 렌더링디자인 특징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8년형 CLS-클래스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되어 주목된다 자동차 튜닝파츠 제조업체이자 차량 예상 렌더링을 제작하는 ‘브렌톤 디자인(Brenthon Design)은 지난 9일 제 3세대 2018 벤츠 CLS와 고성능 버전 AMG의 예상 렌더링을 공개했다 사실 메르세데스 CLS의 풀체인지 티저는 이보다도 늦은 20일 처음 공개되었지만, 브렌톤 디자인은 기존 스파이샷과 스케치 이미지를 복원하며 꽤나 이른 시점에 예상도를 완성했다 현재까지는 풀체인지 CLS-클래스의 전면부 실루엣과 내부 티저만 공개된 가운데, 브렌톤 디자인의 예상 렌더링은 차량의 전체 모습을 아주 상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번 예상도가 실제 CLS와 완전이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티저와 동일한 전면부와 스파이샷에 기반한 실루엣은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의 CLS 클래스를 그럴듯하게 재현해냈다

후륜구동 기반인 MRA 플랫폼으로 설계된 2018년형 CLS-클래스는 E-클래스 W213과 디자인 적인 면에서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2018 A-클래스와 비슷한 프론트엔드와 헤드라이트로 디자인 변화를 입었다 CLS AMG 예상도의 경우에는 AMG만의 파나메리카나 그릴로 웅장함을 더했고, 헤드램프 스타일과 휠 변화로 한 층 스포티해진 모습이다 신형 CLS 클래스에는 E-클래스나 상위 모델들에 적용되었던 안전 기능들과 최신기술이 대거 적용될 예정이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30리터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455마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2018 CLS-클래스는 11월 31일 개막하는 2017 LA 국제 오토쇼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인 3세대 CLS는 벤츠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S클래스에 기반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작년 ‘2017 LA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여진 더 뉴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엔진,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기반한 ‘EQ 부스트’ 등을 갖췄으며, 국내 시장에는 올해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특히, 국내 시장은 CLS에 있어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에 속한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주행 질감을 갖춘 것이 그 이유로 지목되는데, 이에 따라 CLS는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파격적인 디자인벤츠의 새 디자인 언어 적용 [사진] CLS 400d 4MATIC 외관 디자인은 더 넓어진 그릴과 역삼각형 형상의 헤드램프 등이 눈길을 끈다전면부 상어의 코를 연상케 하는 돌출된 보닛 라인은 단단한 인상을 주며, 흡사 미국산 머슬카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다

다만, 전체적인 실루엣을 바라본다면 단단함 보다는 유려함이 돋보인다 다소 공격적인 캐릭터 라인을 지녔던 2세대 CLS와는 달리, 3세대 CLS는 유연함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모습이다아치형으로 디자인된 표면은 CLS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남긴 모습이지만, 평평하게 마무리된 후면부, 그리고 이 끝을 따라 솟아오른 숄더라인은 견고한 느낌이다 [사진] CLS 400d 4MATIC 중앙에 위치한 엠블럼과 테일램프는 벤츠의 쿠페 라인업에서 보여지는 전형적인 ‘그것’을 담은 모습이다

■ 고급스런 인테리어첨단 신기술 대거 내재CLS의 새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형 S클래스와 궤를 같이 한다 항공기 엔진을 연상케 하는 에어벤트, 그리고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끝단을 따라 은은하게 흐르는 앰비언스 라이트가 그렇다가죽의 소재는 물론 주요 부품들의 짜임새도 만족스럽다 시트는 적당한 쿠션감을 갖췄으며, 고해상도의 와이드스크린 콕핏은 2개의 12

3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화면 정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계기판 스타일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CLS 400d 4MATIC 64가지 색상을 지원하는 앰비언스 라이팅은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하고, 이는 공기 통풍구에도 적용된다특히, 공조 장치의 온도값을 변화시킬 때, 고온으로 세팅될 때는 빨간색으로, 저온으로 세팅될 때는 파란색으로 변하는 점이 관찰된다 운전자의 시각적 만족도와 안전성에서도 유리한 편의장치다

기존 4인승 형태를 취하던 것과는 달리 신형 CLS는 5인승으로 설계됐는데, 2열 중앙 좌석엔 센터 터널이 높게 설계돼 성인 남성이 앉기에는 다소 불편한 모습이다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CLS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됐다 이는 S클래스에서 선보여진 바 있는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CLS의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에는 차선 유지 어시스트, 속도 제어 어시스트, 능동형 차선변경 어시스트, 650m 이상의 거리를 1룩스 이상의 밝기로 밝히는 멀티빔 헤드램프 등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됐다

■ AMG 최초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적용신형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가솔린 및 디젤엔진이 탑재된다 국내 시장에는 30리터 디젤 엔진이 적용된 CLS 400d 4MATIC이 우선 출시되며, AMG CLS 53 4MATIC+가 이후 선보여진다 CLS의 30리터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71 4kg m의 최대토크를 갖췄으며,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을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 코팅 공법을 시공, 연료 소모를 최소화 시켰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AMG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 기반의 통합 전기모터 시스템이 탑재됐다 엔진은 435마력, 53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기모터로 작동되는 ‘EQ 부스트’는 22마력의 출력과 255kg

m의 토크를 더한다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여기에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조절이 가능한 댐핑 시스템을 통해 서스펜션을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등 3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한편, 우선 출시되는 CLS 400d 4MATIC과 CLS 400d 4MATIC AMG 라인의 가격은 각 9990만원, 1억900만원으로 책정됐다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인 3세대 CLS는 벤츠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S클래스에 기반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작년 ‘2017 LA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여진 더 뉴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엔진,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기반한 ‘EQ 부스트’ 등을 갖췄으며, 국내 시장에는 올해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특히, 국내 시장은 CLS에 있어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에 속한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주행 질감을 갖춘 것이 그 이유로 지목되는데, 이에 따라 CLS는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파격적인 디자인벤츠의 새 디자인 언어 적용 [사진] CLS 400d 4MATIC 외관 디자인은 더 넓어진 그릴과 역삼각형 형상의 헤드램프 등이 눈길을 끈다전면부 상어의 코를 연상케 하는 돌출된 보닛 라인은 단단한 인상을 주며, 흡사 미국산 머슬카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다

다만, 전체적인 실루엣을 바라본다면 단단함 보다는 유려함이 돋보인다 다소 공격적인 캐릭터 라인을 지녔던 2세대 CLS와는 달리, 3세대 CLS는 유연함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모습이다아치형으로 디자인된 표면은 CLS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남긴 모습이지만, 평평하게 마무리된 후면부, 그리고 이 끝을 따라 솟아오른 숄더라인은 견고한 느낌이다 [사진] CLS 400d 4MATIC 중앙에 위치한 엠블럼과 테일램프는 벤츠의 쿠페 라인업에서 보여지는 전형적인 ‘그것’을 담은 모습이다

■ 고급스런 인테리어첨단 신기술 대거 내재CLS의 새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형 S클래스와 궤를 같이 한다 항공기 엔진을 연상케 하는 에어벤트, 그리고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끝단을 따라 은은하게 흐르는 앰비언스 라이트가 그렇다가죽의 소재는 물론 주요 부품들의 짜임새도 만족스럽다 시트는 적당한 쿠션감을 갖췄으며, 고해상도의 와이드스크린 콕핏은 2개의 12

3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화면 정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계기판 스타일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CLS 400d 4MATIC 64가지 색상을 지원하는 앰비언스 라이팅은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하고, 이는 공기 통풍구에도 적용된다특히, 공조 장치의 온도값을 변화시킬 때, 고온으로 세팅될 때는 빨간색으로, 저온으로 세팅될 때는 파란색으로 변하는 점이 관찰된다 운전자의 시각적 만족도와 안전성에서도 유리한 편의장치다

기존 4인승 형태를 취하던 것과는 달리 신형 CLS는 5인승으로 설계됐는데, 2열 중앙 좌석엔 센터 터널이 높게 설계돼 성인 남성이 앉기에는 다소 불편한 모습이다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CLS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됐다 이는 S클래스에서 선보여진 바 있는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CLS의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에는 차선 유지 어시스트, 속도 제어 어시스트, 능동형 차선변경 어시스트, 650m 이상의 거리를 1룩스 이상의 밝기로 밝히는 멀티빔 헤드램프 등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됐다

■ AMG 최초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적용신형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가솔린 및 디젤엔진이 탑재된다 국내 시장에는 30리터 디젤 엔진이 적용된 CLS 400d 4MATIC이 우선 출시되며, AMG CLS 53 4MATIC+가 이후 선보여진다 CLS의 30리터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71 4kg m의 최대토크를 갖췄으며,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을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 코팅 공법을 시공, 연료 소모를 최소화 시켰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AMG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 기반의 통합 전기모터 시스템이 탑재됐다 엔진은 435마력, 53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기모터로 작동되는 ‘EQ 부스트’는 22마력의 출력과 255kg

m의 토크를 더한다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여기에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조절이 가능한 댐핑 시스템을 통해 서스펜션을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등 3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한편, 우선 출시되는 CLS 400d 4MATIC과 CLS 400d 4MATIC AMG 라인의 가격은 각 9990만원, 1억900만원으로 책정됐다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인 3세대 CLS는 벤츠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S클래스에 기반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작년 ‘2017 LA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여진 더 뉴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엔진,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기반한 ‘EQ 부스트’ 등을 갖췄으며, 국내 시장에는 올해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특히, 국내 시장은 CLS에 있어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에 속한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주행 질감을 갖춘 것이 그 이유로 지목되는데, 이에 따라 CLS는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파격적인 디자인벤츠의 새 디자인 언어 적용 [사진] CLS 400d 4MATIC 외관 디자인은 더 넓어진 그릴과 역삼각형 형상의 헤드램프 등이 눈길을 끈다전면부 상어의 코를 연상케 하는 돌출된 보닛 라인은 단단한 인상을 주며, 흡사 미국산 머슬카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다

다만, 전체적인 실루엣을 바라본다면 단단함 보다는 유려함이 돋보인다 다소 공격적인 캐릭터 라인을 지녔던 2세대 CLS와는 달리, 3세대 CLS는 유연함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모습이다아치형으로 디자인된 표면은 CLS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남긴 모습이지만, 평평하게 마무리된 후면부, 그리고 이 끝을 따라 솟아오른 숄더라인은 견고한 느낌이다 [사진] CLS 400d 4MATIC 중앙에 위치한 엠블럼과 테일램프는 벤츠의 쿠페 라인업에서 보여지는 전형적인 ‘그것’을 담은 모습이다

■ 고급스런 인테리어첨단 신기술 대거 내재CLS의 새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형 S클래스와 궤를 같이 한다 항공기 엔진을 연상케 하는 에어벤트, 그리고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끝단을 따라 은은하게 흐르는 앰비언스 라이트가 그렇다가죽의 소재는 물론 주요 부품들의 짜임새도 만족스럽다 시트는 적당한 쿠션감을 갖췄으며, 고해상도의 와이드스크린 콕핏은 2개의 12

3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화면 정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계기판 스타일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CLS 400d 4MATIC 64가지 색상을 지원하는 앰비언스 라이팅은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하고, 이는 공기 통풍구에도 적용된다특히, 공조 장치의 온도값을 변화시킬 때, 고온으로 세팅될 때는 빨간색으로, 저온으로 세팅될 때는 파란색으로 변하는 점이 관찰된다 운전자의 시각적 만족도와 안전성에서도 유리한 편의장치다

기존 4인승 형태를 취하던 것과는 달리 신형 CLS는 5인승으로 설계됐는데, 2열 중앙 좌석엔 센터 터널이 높게 설계돼 성인 남성이 앉기에는 다소 불편한 모습이다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CLS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됐다 이는 S클래스에서 선보여진 바 있는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CLS의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에는 차선 유지 어시스트, 속도 제어 어시스트, 능동형 차선변경 어시스트, 650m 이상의 거리를 1룩스 이상의 밝기로 밝히는 멀티빔 헤드램프 등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됐다

■ AMG 최초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적용신형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가솔린 및 디젤엔진이 탑재된다 국내 시장에는 30리터 디젤 엔진이 적용된 CLS 400d 4MATIC이 우선 출시되며, AMG CLS 53 4MATIC+가 이후 선보여진다 CLS의 30리터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71 4kg m의 최대토크를 갖췄으며,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을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 코팅 공법을 시공, 연료 소모를 최소화 시켰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AMG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 기반의 통합 전기모터 시스템이 탑재됐다 엔진은 435마력, 53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기모터로 작동되는 ‘EQ 부스트’는 22마력의 출력과 255kg

m의 토크를 더한다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여기에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조절이 가능한 댐핑 시스템을 통해 서스펜션을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등 3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한편, 우선 출시되는 CLS 400d 4MATIC과 CLS 400d 4MATIC AMG 라인의 가격은 각 9990만원, 1억900만원으로 책정됐다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프리뷰] 쿠페형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벤츠 3세대 CLS의 특징은?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인 3세대 CLS는 벤츠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S클래스에 기반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작년 ‘2017 LA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여진 더 뉴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엔진,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기반한 ‘EQ 부스트’ 등을 갖췄으며, 국내 시장에는 올해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특히, 국내 시장은 CLS에 있어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규모의 시장에 속한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주행 질감을 갖춘 것이 그 이유로 지목되는데, 이에 따라 CLS는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파격적인 디자인벤츠의 새 디자인 언어 적용 [사진] CLS 400d 4MATIC 외관 디자인은 더 넓어진 그릴과 역삼각형 형상의 헤드램프 등이 눈길을 끈다전면부 상어의 코를 연상케 하는 돌출된 보닛 라인은 단단한 인상을 주며, 흡사 미국산 머슬카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다

다만, 전체적인 실루엣을 바라본다면 단단함 보다는 유려함이 돋보인다 다소 공격적인 캐릭터 라인을 지녔던 2세대 CLS와는 달리, 3세대 CLS는 유연함과 역동성이 공존하는 모습이다아치형으로 디자인된 표면은 CLS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남긴 모습이지만, 평평하게 마무리된 후면부, 그리고 이 끝을 따라 솟아오른 숄더라인은 견고한 느낌이다 [사진] CLS 400d 4MATIC 중앙에 위치한 엠블럼과 테일램프는 벤츠의 쿠페 라인업에서 보여지는 전형적인 ‘그것’을 담은 모습이다

■ 고급스런 인테리어첨단 신기술 대거 내재CLS의 새 인테리어 디자인은 신형 S클래스와 궤를 같이 한다 항공기 엔진을 연상케 하는 에어벤트, 그리고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끝단을 따라 은은하게 흐르는 앰비언스 라이트가 그렇다가죽의 소재는 물론 주요 부품들의 짜임새도 만족스럽다 시트는 적당한 쿠션감을 갖췄으며, 고해상도의 와이드스크린 콕핏은 2개의 12

3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화면 정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계기판 스타일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CLS 400d 4MATIC 64가지 색상을 지원하는 앰비언스 라이팅은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하고, 이는 공기 통풍구에도 적용된다특히, 공조 장치의 온도값을 변화시킬 때, 고온으로 세팅될 때는 빨간색으로, 저온으로 세팅될 때는 파란색으로 변하는 점이 관찰된다 운전자의 시각적 만족도와 안전성에서도 유리한 편의장치다

기존 4인승 형태를 취하던 것과는 달리 신형 CLS는 5인승으로 설계됐는데, 2열 중앙 좌석엔 센터 터널이 높게 설계돼 성인 남성이 앉기에는 다소 불편한 모습이다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CLS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됐다 이는 S클래스에서 선보여진 바 있는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CLS의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에는 차선 유지 어시스트, 속도 제어 어시스트, 능동형 차선변경 어시스트, 650m 이상의 거리를 1룩스 이상의 밝기로 밝히는 멀티빔 헤드램프 등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됐다

■ AMG 최초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적용신형 CLS는 새롭게 설계된 직렬 6기통 가솔린 및 디젤엔진이 탑재된다 국내 시장에는 30리터 디젤 엔진이 적용된 CLS 400d 4MATIC이 우선 출시되며, AMG CLS 53 4MATIC+가 이후 선보여진다 CLS의 30리터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 71 4kg m의 최대토크를 갖췄으며,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을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 코팅 공법을 시공, 연료 소모를 최소화 시켰다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AMG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 기반의 통합 전기모터 시스템이 탑재됐다 엔진은 435마력, 53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기모터로 작동되는 ‘EQ 부스트’는 22마력의 출력과 255kg

m의 토크를 더한다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여기에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조절이 가능한 댐핑 시스템을 통해 서스펜션을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등 3가지 모드로 설정할 수 있다한편, 우선 출시되는 CLS 400d 4MATIC과 CLS 400d 4MATIC AMG 라인의 가격은 각 9990만원, 1억900만원으로 책정됐다

벤츠, 2018년형 CLS 클래스 예상 렌더링..디자인 특징은?

벤츠, 2018년형 CLS 클래스 예상 렌더링디자인 특징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8년형 CLS-클래스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되어 주목된다 자동차 튜닝파츠 제조업체이자 차량 예상 렌더링을 제작하는 ‘브렌톤 디자인(Brenthon Design)은 지난 9일 제 3세대 2018 벤츠 CLS와 고성능 버전 AMG의 예상 렌더링을 공개했다 사실 메르세데스 CLS의 풀체인지 티저는 이보다도 늦은 20일 처음 공개되었지만, 브렌톤 디자인은 기존 스파이샷과 스케치 이미지를 복원하며 꽤나 이른 시점에 예상도를 완성했다 현재까지는 풀체인지 CLS-클래스의 전면부 실루엣과 내부 티저만 공개된 가운데, 브렌톤 디자인의 예상 렌더링은 차량의 전체 모습을 아주 상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번 예상도가 실제 CLS와 완전이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티저와 동일한 전면부와 스파이샷에 기반한 실루엣은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의 CLS 클래스를 그럴듯하게 재현해냈다

후륜구동 기반인 MRA 플랫폼으로 설계된 2018년형 CLS-클래스는 E-클래스 W213과 디자인 적인 면에서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2018 A-클래스와 비슷한 프론트엔드와 헤드라이트로 디자인 변화를 입었다 CLS AMG 예상도의 경우에는 AMG만의 파나메리카나 그릴로 웅장함을 더했고, 헤드램프 스타일과 휠 변화로 한 층 스포티해진 모습이다 신형 CLS 클래스에는 E-클래스나 상위 모델들에 적용되었던 안전 기능들과 최신기술이 대거 적용될 예정이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30리터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455마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2018 CLS-클래스는 11월 31일 개막하는 2017 LA 국제 오토쇼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데일리카 전병호 기자 13012king@dailycar

자동차 튜닝파츠 제조업체이자 차량 예상 렌더링을 제작하는 ‘브렌톤 디자인(Brenthon Design)은 지난 9일 제 3세대 2018 벤츠 CLS와 고성능 버전 AMG의 예상 렌더링을 공개했다 사실 메르세데스 CLS의 풀체인지 티저는 이보다도 늦은 20일 처음 공개되었지만, 브렌톤 디자인은 기존 스파이샷과 스케치 이미지를 복원하며 꽤나 이른 시점에 예상도를 완성했다 현재까지는 풀체인지 CLS-클래스의 전면부 실루엣과 내부 티저만 공개된 가운데, 브렌톤 디자인의 예상 렌더링은 차량의 전체 모습을 아주 상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번 예상도가 실제 CLS와 완전이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티저와 동일한 전면부와 스파이샷에 기반한 실루엣은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의 CLS 클래스를 그럴듯하게 재현해냈다 후륜구동 기반인 MRA 플랫폼으로 설계된 2018년형 CLS-클래스는 E-클래스 W213과 디자인 적인 면에서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2018 A-클래스와 비슷한 프론트엔드와 헤드라이트로 디자인 변화를 입었다

CLS AMG 예상도의 경우에는 AMG만의 파나메리카나 그릴로 웅장함을 더했고, 헤드램프 스타일과 휠 변화로 한 층 스포티해진 모습이다 신형 CLS 클래스에는 E-클래스나 상위 모델들에 적용되었던 안전 기능들과 최신기술이 대거 적용될 예정이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30리터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대 455마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2018 CLS-클래스는 11월 31일 개막하는 2017 LA 국제 오토쇼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