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Q 브랜드 전기차 세단 출시 계획..모델명은 ‘EQ S’(?)[ 자동차 세계 24_7]

벤츠, EQ 브랜드 전기차 세단 출시 계획모델명은 ‘EQ S’(?)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가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 세단에 대한 계획을 밝혀 주목된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16일(현지시각) EQC 프로그램의 수석 엔지니어 미하엘 켈즈(Michael Kelz)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미하엘 켈즈는 우리는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를 갖게 될 것이지만, 그것이 S-클래스는 아닐 것이라는 모호한 표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렉트렉은 미하엘 켈즈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전기차 세단이 등장한다면, 이름은 EQS가 될 것이라고 해석했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EQ 브랜드의 네이밍 정책은 서로 닮아있으며, EQ 브랜드의 모델명을 따라가다보면 EQS라는 이름이 자연스러울 것이라는 평가이다 EQ 브랜드는 2017년 EQA 콘셉트를 시작으로 존재감을 알렸으며, 내년 첫 양산형 전기차 SUV인 EQC 출시를 앞두고 있다 따라서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 세단이 후속으로 등장한다면, 그 이름은 EQS가 될 확률이 높다 켈즈 수석은 신형 전기차가 럭셔리한 최상위급의 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Q의 신형 세단의 예상 출시 시기는 2020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EQ의 전 라인업 모델들은 최소 400km에서 최대 600~700km가 주행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자동차 세계 24_7]

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튼이 세단형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20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어서리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스타트업 퓨처 모빌리티(FMC, Future Mobility)의 바이튼(Byton) 브랜드는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전기 세단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튼이 공개할 세단형 전기차는 브랜드 두 번째 모델로, 바이튼은 지난 1월 CES 2018에서 SUV 전기차 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다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는 앞서 공개된 SUV 전기차 콘셉트와 동일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디자인과 기술 또한 해당 모델과 공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튼 SUV 콘셉트의 경우, 도어핸들 대신 얼굴 인식 센서를 통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도어를 오픈하는 기술과 그릴 자리에는 스크린을 통해 X자 형태의 라이트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대형 디스플레이와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8인치 태블릿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바이튼 SUV 콘셉트는 버전에 따라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402~523km를 기록하며,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다 바이튼은 우선적으로는 SUV, 세단, 7인승 MPV 등 3종의 전기차 모델을 통해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이며, 오는 6월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의 중국 난징 공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바이튼은 또 미국에도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튼은 내년 말 중국 시장에서 SUV 전기차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오는 2020년에는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4만5000달러(한화 약 4805만원)부터 시작한다 공개될 세단형 전기차는 오는 2021년 양산형 버전으로 론칭돼 SUV와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될 전망이다 한편, 바이튼은 전 BMW그룹 부사장이자 BMW i 브랜드를 총괄했던 칼스튼 브라이트펠드(Carsten Breitfeld) 바이튼 CEO를 중심으로, BMW i 브랜드 디자인을 책임진 브노아 제이콥(Benoit Jacob) 전 BMW 디자인부문 부사장, BMW i3, i8 파워트레인 개발 총괄이자 BMW 소프트웨어 개발 매니저로 활약한 더크 아벤드로스(Dirk Abendroth) 등이 각각 바이튼의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자율주행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

공개 하루 앞두고 광고판으로 유출된 A-클래스 세단[ 자동차 세계 24_7]

공개 하루 앞두고 광고판으로 유출된 A-클래스 세단 공개를 하루 앞둔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의 이미지 유출됐다 유출된 이미지는 다름 아닌 2018 북경 모터쇼 광고용 홍보판을 제작하는 과정이 카메라에 담긴 것이다

강인함을 강조한 마스크는 해치백 모델과 큰 차이가 없지만, 허리부터 이어지는 날렵하고 긴 리어엔드는 CLS의 베이비 버전처럼 보인다 image: motoring com au(encarmagazine partner) 세계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중국은 해치백에 비해 세단이 매우 유리한 시장이다

때문에 아우디 A3 세단과 같이 A-클래스 세단도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성공을 검증한 뒤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모델이 될 것이며, 중국 안에서는 BMW 1시리즈 세단(중국형 전륜구동)과도 경쟁하게 된다 심장은 앞서 공개한 해치백과 큰 차이가 없다 4기통 가솔린 엔진 두 가지와 한 가지의 디젤 유닛으로 이는 르노와 공동 개발한 소형차용 엔진들이다 14L 가솔린 엔진은 160마력(A200)부터 221마력(A250)까지, 디젤엔진 A180d는 114마력까지 발휘한다

또한, 가장 강력한 AMG 45 버전은 400마력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은 오는 25일(현지 시각), 프레스 컨퍼런스로 막을 올릴 2018 북경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최고급 승용차, ´아우디 뜨고, BMW 추락´[ 자동차 세계 24_7]

최고급 승용차, ´아우디 뜨고, BMW 추락´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최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고급 럭셔리 세단은 어떤 모델일까? 대당 가격이 1억6천~2억5천만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승용차는 배기량 6000cc급의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BMW 760Li, 메르세데스-벤츠 S 600 L, 아우디 A8 60 12-실린더, 폭스바겐 페이톤 W12 60 LWB 등 4개 모델이다

1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이들 모델중 올해 상반기까지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아우디 A8이다 A8은 대당 가격이 2억3천500만원으로 올들어 총25대가 판매됐다 지난 3월 국내 출시때부터 없어서 못팔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아 독일 본사로부터 물량을 항공편으로 긴급 공수하는 일까지 벌어진바 있다 A8은 6200rpm에서 45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최대토크는 4000~4700rpm에서 592kg

m 속도제한으로 최고속도는 시속 250km로 0-100km/h 가속 성능은 불과 52초 다음으로 인기를 누렸던 프리미엄 모델은 대당 1억6천10만원으로 국내에서 24대가 판매된 폭스바겐의 페이톤 폭스바겐은 지금까지 비틀과 보라 파사트 등 주로 중저가 모델을 중심으로 대중차 이미지를 지녔었지만, 페이톤을 통해 프리미엄 대형차 시장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페이톤은 420마력의 최대출력과 중속 영역인 3000rpm에서 321kgm의 안정된 토크를 지녀 독일 아우토반에서 시속 300km를 넘나드는 강력한 엔진성능을 자랑한바 있다 수동모드가 가미된 5단 자동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제로백은 61초

메르세데스-벤츠 S 600 L은 올해 상반기 국내서 19대가 판매됐다 대당 가격이 2억5천70만원에 달하는 S 600 L은 고성능 엔진 V12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해 5000rpm에서 500마력의 성능을 지니며, 저속 영역인 1800rpm에서 816kgm의 토크를 나타낸다 동급 모델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가속성을 보여,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 시간은 불과 4

8초여서 스포츠카 뺨칠 정도다 이밖에 대당 가격이 2억5천300만원인 BMW 760Li는 올해들어 국내서 단 8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지난 6월 뉴7시리즈가 출시됐지만, 재고가 없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공수하지 못했다는 것이 BMW그룹코리아 관계자의 설명이다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세단 대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이나 준중형,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낮았던 대형 SUV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시장에서 세단의 경우에는 지난 2011년 92만6899대에서 2012년 86만6318대, 2014년 80만1610대, 2016년 80만673대 등 연 평균 2 9%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SUV 시장은 지난 2011년 21만6889대에서 2013년 29만723대, 2014년 33만3377대, 2015년 44만8275대, 2016년 45만2295대로 연 평균 15 8%의 높은 성장세를 보여준다

특히, 소형 SUV의 경우에는 2013년 9215대에서 2014년 2만8559대, 2015년 8만2308대, 2016년 10만4936대 등 연 평균 1250%의 놀랄만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소형 SUV 시장은 올해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14만대 판매는 무난히 기록될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기아, 모하비 중형 SUV의 경우에도 2011년 7만6571대에서 2012년 11만3003대, 2014년 13만4132대, 2016년 17만5730대씩 판매돼 연 평균 18 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세단 대비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건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레저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급증하는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여기에 세단 못잖은 승차감과 주행 감각을 지니면서도 SUV 고유의 안전성도 감안됐다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대형 SUV의 경우에는 활성화 되지 못했던 건 이색적이다 대형 SUV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2만3552대 수준이었으나, 2013년 2만9537대, 2014년 3만1070대, 2015년 2만8215대, 2016년 2만9905대 등 연 평균 48%의 비교적 낮은 성장세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들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대형 SUV는 기아차 모하비가 독주를 이어왔으나, 쌍용차가 지난 5월 G4 렉스턴을 투입하면서부터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된 때문이다 [사진] 현대차, 맥스크루즈 대형 SUV 시장에서는 기아차 모하비가 대표적인 모델로 현대차 맥스크루즈와 쌍용차 G4 렉스턴 등 3개 차종이 경쟁하고 있다 모하비는 지난 2011년 7656대 판매에서 2013년 9012대, 2014년 1만581대, 2015년 8673대에 이어 작년에는 1만5059대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현대차 맥스크루즈의 경우에는 2013년 8705대 판매에서 2014년 8529대, 2015년 1만506대, 2016년 9586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에는 1만대 판매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5월 투입된 쌍용차 G4 렉스턴은 지난 7월까지 3개월간 총 6997대 판매를 기록했다 월 평균 2332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온 기아차 모하비를 단숨에 제쳤다 모하비는 5~7월까지 3개월간 4494대 판매로 월 평균 1498대씩 판매됐다

쌍용차는 이 여세를 몰아 올해 연간 3만대 가까이 G4 렉스턴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이렇게 되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는 5만대 규모로 작년 대비 무려 25%가 성장하는 셈이다 대형 SUV 시장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G4 렉스턴과 독주를 이어온 모하비, 그리고 맥스크루즈 등 3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G4 렉스턴 이처럼 대형 SUV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건 기아차 모하비의 독주를 쌍용차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때문으로 판단된다

시장 경쟁에서 G4 렉스턴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쌍용차가 참신한 개발 아이디어를 토대로 G4 렉스턴에 다향한 기술력을 적용한 것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3경도 패드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시트를 비롯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설계, 전동식 사이드 스텝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 5종류의 경고음과 볼륨을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세심한 배려 차원이다 능동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인 긴급제동시스템(AEBS)과 차선변경보조시스템(LCA), 후측방경고시스템(RCTA), 사각지대감지시스템(BSD) 등이 적용돼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프레임을 기반으로하는 후륜 구동의 정통 SUV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다”며 “대형 SUV 시장을 이끄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브 9-3 스포츠세단, ´최고 안전 어워드´ 수상[ 자동차 세계 24_7]

사브 9-3 스포츠세단, ´최고 안전 어워드´ 수상 사브(Saab)의 9-3 스포츠 세단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연구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가 처음으로 개최한 ‘최고 안전 어워드(Top Safety Pick award)’에서 ‘골드 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했다 사브는 이미 유로NCAP 충돌실험에서 전 모델이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한 유일한 브랜드로서, 안전성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의 승객 보호를 자랑한다

이번 수상을 통해 사브의 전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 받았다 ‘최고 안전 어워드는 IIHS가 실시하는 정면, 측면, 후면 충돌 테스트를 통해 최고 수준의 승객 보호를 제공하는 차량 디자인을 선정하여 최고 중 최고에게만 수여되는 상이다 IIHS 충돌 테스트 결과는 우수(good)서부터 불량(poor)까지 여러 등급으로 나뉘어지며, 최고의 안전결과를 기록한 차량에게는 ‘우수(good)’와 ‘베스트 픽(best pick)’의 명예를 받게 된다 여기서 사브 9-3 스포츠세단은 정면과 측면 충돌 테스트 모든 부문에서 ‘베스트 픽’을 수상했다 IIHS의 충돌 테스트는 40% 오프셋(offset) 정면 충돌 테스트를 비롯하여, 측면과 후면 충돌 테스트를 거친다

IIHS의 전방 충돌 테스트는 고정된 불규칙한 장애물을 대상으로 운전석 방향으로 약 40%정도 의 오프셋 상태로, 60km/h(40 mph)의 속도로 충돌시켜 진행된다 정면 충돌 테스트는 변형 장애물이 약 60km/h(40mph)의 속도에서 오프셋 된 상태의 자동차를 공격, 운전석 옆 40%까지 임팩트가 전달된다 측면 충돌 테스트는 약 50km/h(31mph)로 움직이는 풀사이즈 SUV와 같이 비슷하게 제작된 장애물이 운전석 옆을 들이받음으로써 측면보호장치를 측정한다 마지막으로 후면 충돌 테스트는 약 32km/h(20mph)의 속도에서 후진해 정지되어 있는 자동차와 충돌시켜, 이때 앞좌석과 머리보호장치를 평가하게 된다 사브 9-3 스포츠 세단은 이 테스트에서 ‘우수(good)’ 등급을 받았다

스웨덴에 위치한 GM 유럽 엔지니어링 센터(Engineering Center, Sweden, General Motors Europe)의 스티그 노딘(Stig Nodin) 이사는 “이번 결과는 사브 자동차의 안전 개발을 위해 힘쓰는 모든 엔지니어들의 깊은 헌신과 높은 수준의 기술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우리는 사브만의 ‘실생활 속의 안전 전략(Saab Real-life Safety)’을 통해 실제 충돌에서 실제 사람을 보호하는 것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브의 ‘실생활 속의 안전 전략’은 스웨덴 도로에서 6,100건이 넘는 실제 충돌 테스트로 얻어낸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충돌시 어떤 결과들이 초래되는지 알려주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및 실제 충돌 테스트를 포함한다 사브 9-3 개발 프로그램에서 9-3 스포츠세단의 구조 디자인과 승객 보호 시스템은 소비자와 법적으로 요구되는 충돌 테스트 그리고 다양한 체형 크기를 감안한 수많은 사브 자체적 구성(configurations)에 의해 평가되었다 표준 테스트는 실내외에서 다양한 속도와 구성에 따라 진행되었다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완성한 G70..적용된 첨단 편의·안전 기술은?[ 자동차 세계 24_7]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완성한 G70적용된 첨단 편의·안전 기술은? 제네시스가 새롭게 선보인 중형 럭셔리 세단 G70에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이 대거 적용돼 주목된다 15일 제네시스 브랜드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이날 새롭게 출시한 중형 럭셔리 세단 G70에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자전거 인식이 가능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 국내 최초로 적용된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제네시스 G70에는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향상시켰다 국내 자동차 업체 중 폰-커넥티비티가 아닌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제네시스 브랜드는 설명했다

[사진] 현대기아차, 서버형 음성인식 작동 과정 이 시스템은 원 샷(one shot) 방식의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술로, 특히 IT 전문기업 카카오의 기술력으로 구축된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활용해 자연어 인식, 방대한 운전자 관심 위치 정보 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은 간단한 상호명 또는 주소, 주변 추천 맛집 등을 간략히 말하는 것만으로 복잡한 과정 없이 최적의 결과를 내비게이션 화면으로 내려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진] 제네시스, G70 ‘길안내 + 상호명’ 또는 ‘길안내 + 완전한 주소’를 말하기만 하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바로 목적지를 나타내준다

‘00아파트 2단지’ 등 간소화 된 목적지 검색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주변 맛집(또는 음식점, 주차장, 정비소, 관광지 등)’, ‘00동 근처 마트’, ‘00역 가까운 맛있는 카페’ 등 다양한 방식의 음성 발화도 인식이 가능하다 내비게이션 화면에 나타난 복수의 검색 목록 결과를 선택할 때는 음성으로 ‘첫 번째’ 또는 ‘두 번째’라고 말하는 것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 전방 자전거와의 충돌 방지하는 진화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제네시스 G70에는 한 단계 진화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이 처음 탑재됐다 이 시스템은 자동차 및 보행자뿐만 아니라 전방에 차량과 같은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 자전거와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운전자의 차량 제동을 도와줘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진] G70, 자전거 충돌방지보조 기능 탑재(이미지 차량은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임) G70에 탑재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은 차량에 탑재된 카메라와 레이더가 전방에 자전거와 충돌이 예상되면 먼저 운전석 클러스터에 경고메시지와 함께 경고음을 울리고, 그래도 운전자가 차량을 멈추지 않으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량이 멈출 수 있도록 도와줘 충돌피해를 최소화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자전거 인식·판단 능력 추가는 지능형 안전기술 측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자전거 대응은 자동차와 보행자 대비 기술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이라며 “전방에서 차량과 나란히 달리는 자전거는 폭이 매우 좁은데다 속도도 빠른 편이어서 형상이 큰 자동차와 속도가 느린 보행자에 비해 카메라와 레이더가 정확하게 상황을 인식해 적절한 판단과 제어를 하기가 매우 까다롭다”고 설명했다

[사진] 제네시스, G70 특히, 자전거는 자전거뿐만 아니라 그 위에 탑승한 사람까지 포함된 복합 형상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정교한 인식·판단능력이 요구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네시스는 차량과 자전거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충돌상황을 테스트했으며, 전방 카메라와 전방 레이더가 보내는 이미지와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융합해 처리하는 ‘센서 퓨전(sensor fusion)’ 기술을 더욱 고도화했다고 설명했다 ■ EQ900에 적용된 첨단 시스템 G70에도 장착

제네시스 G70에는 EQ900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이 적용했다 [사진] 제네시스, G70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 앉은키, 몸무게 등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현재의 운전자세를 분석, 자동으로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를 운전 자세에 맞게 변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편안하고 건강한 착좌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제네시스 브랜드는 강조했다 이 밖에도 제네시스 G70는 미러링크 ‘맵피’ 및 ‘멜론 for 현대·제네시스’,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며,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 에코 모드 시 특정조건에서 변속기를 자동으로 중립화해 실주행 연비를 높이는 ‘에코 코스팅 중립제어’, 전자식 변속레버(SBW) 등이 적용된다

또 9개의 에어백을 비롯,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량과 보행자간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 등이 기본 적용된다 [사진]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주행지원 기술 패키지는 기존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대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채택됐다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등으로 구성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한편, 제네시스 G70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3750만원, 슈프림 3995만원, 스포츠 패키지 4295만원 ▲디젤 2

2 모델이 어드밴스드 4080만원, 슈프림 432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이 어드밴스드 4490만원, 슈프림 5180만원이다 제네시스 G70는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한국인 검정색 세단 가장 선호”[ 자동차 세계 24_7]

“한국인 검정색 세단 가장 선호” 일반 소비자는 검정색 세단에 가솔린 자동차를 선호한다 자동차 전문 리서치 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대표 김진국)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입 및 선호 차량을 조사해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과반수가 세단을 구입/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구입자와 구입 계획자 각각 58%, 576%로 세단을 선호했으며 RV, 해치백 모델이 뒤를 이었다 연료 타입은 최근 구입자의 경우 휘발유가 649%로 조사됐으며 경우와 LPG는 각각 21

4%, 136%로 나타났다 하이브리드는 구입 계획자가 87%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배기량은 20~2

5리터급이 절반을 차지했으며 30리터급은 7 3%에 불과하지만 구입 계획자는 22 1%로 나타나 향후 대배기량 자동차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색상은 검정색 275%, 은색 21

8%, 회색 203% 등으로 나타났으며 구입 계획자는 검정색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내 내부 색상은 회색과 연회색이 주류를 차지했다 시트 색상은 검은색이 가장 많았으며 회색, 진회색, 연회색 순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사항은 향후 구입 계획자가 실내 내장재와 시트의 색상이 아이보리, 베이지색의 선호도가 높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한국인은 휘발유 연료를 사용하는 검정색 세단형 자동차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동차 선호도는 여전히 보수적인 면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K3 ” 기아의 준준형 세단 ” 차알못을 위한 자동차 리뷰 [ 윤키의 차알못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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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2018 KIA FORTE BASE를 리뷰 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2019 년의 첫 리뷰 일 것입니다 한국의 가격 : $ 15000 ~ $ 20000 1600cc, 123 마력 시보레 순항, 현대 elantra는이 모델의 competitior 다 나는 kia 포르테가이 세그먼트의 가장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앞을 볼까 와우 디자인이 좋다 2019 FORTE는 이전의 기아 강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2019 년에는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릴, 범퍼, 헤드 라이트가 모두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기아는 성공적인 안면 성형술을했습니다 큰 변화가 있었지만 포르테처럼 보입니다 나는 그들이 디자인을 어떻게 바꾸 었는지 좋아한다

나는이 리뷰를 빌려서 리뷰한다 그래서 그것은 "BASE"옵션 모델입니다 버전이 높을수록 더 예쁘다 이것이 기본 모델이다 전조등이 매우 길다

이전 모델보다 오래 모양은 3d처럼 정말로 둥글다 헤드 라이트 내부에는 많은 세부 사항이 있습니다 좋아 보이지만 값싼 재료 그릴은 날카로운 모양으로 바뀌었다 매우 얇은 디자인 나는 세부 사항을 좋아한다 그것은 정말로 비열하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방향 신호가 범퍼에있다 많은 플라스틱 (페인트가 칠해지지 않은 범퍼) 안개등은 중간에 위치한다 2 톤 범퍼로 좋아 보인다 너무 싸게 보입니다

나를 옆으로 가도록 디자인하자 C 기둥은 뒷좌석 좌석 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좋은 디자인, 후부 좌석은 안락하다 (방의 제비) 성공적인 측면 디자인 기본 모델이므로 휠은 15 인치입니다 더 비싼 포르테 모델에는 17 인치 휠이 있습니다 이 차의 색은 정말 진주 백색 진주입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라 후면 조명이 평면 디자인이 아닙니다 헤드 라이트와 같은 3d 원형 모양 매우 3d 필름을 빛으로 감싸기가 어렵다 방향 신호는 범퍼에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을까, 기아는 정면과 배후의 디자인에 필적했다 뒤 신호는 또한 bottm에 위치한다

전면과 후면 디자인 일치! 테일 라이트가 연결됨 포르쉐 911 4s ,,,, 미안 포르쉐 그것은 복사 deisgn되지 않습니다 추세다 추세를 따르라 !! 좋은 기아! 트렁크 공간을 확인하게 해줘 열린 – 와우 그것은 작은 차다 그러나 트렁크는 거대하다

트렁크 크기를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와우, 내가 여기 있기 때문에 거대하다 매우 큰화물! 트렁크에서 벗어나는 법을 시험합시다 시도하지 마라 트렁크에서 탈출하는 법을 알려 줄게

트렁크에 노란색 스위치가 있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밝습니다) 그냥 클릭하면 열립니다 내가 인테리어를 보게 해줘 후부 좌석 먼저 후부 좌석이 거대하다 와우 많은 헤드 룸 많은 legrooms 아주 좋은 기아 여분의 작은 바람개비가있다 더 나은 시야를 제공합니다 내가 앞쪽의 내부에 가게 해줘

문 재료가 싸게 보입니다 부드러운 소재 나는 문 디자인을 좋아한다 좋은 세부 사항 (스티치) 기아는 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돈을 넣지 않았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매우 간단하고 깨끗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좋아 보인다

덜컹 거리는 사람의 인테리어 와우처럼 보입니다 이 가격의 최고의 인테리어 AC 컨트롤은 다이얼 유형입니다 나는 ac vent를 좋아한다 디자인이 정말 좋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그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시작 / 정지 버튼이 있습니다! (기본 모델조차도) 아주 좋은 기아 최고의 가치 청구 전용 포트가 있습니다 충전기가 필요 없다 충전기가 내장되어 있으므로 휴대 전화 충전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기아 뒷쪽 승객 한 명 더있어

여기에 우리가 간다 후방 승객 용 충전기 좋은 아주 좋은 기아 2 개의 컵 홀더가있다 2 좋은 하나보다 낫다 전자 브레이크는 고전적인 유형이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드리프트 동작을 할 수있다 나는 그 자리를 좋아한다 정말 안락하다 창은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하지만 자동으로 올라가지는 않아

타코미터는 간단하다 나는 비상 버튼을 좋아한다 그것은 유로 자동차처럼 보입니다 좋은 정보 kia 히트 / 쿨 시트 옵션은 필수적입니다 이 날씨처럼 내가 기아 강을 몰아 가게 해줘

자동차는 가볍고 콤팩트하다 그래서 내가 페달을 밟으면 차가 빨리 달린다 매우 시원한 느낌 그러나 그것은 스포츠카처럼 가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123 마력이기 때문에 나는 브레이크가 좋다 엔진 소음은 매우 조용합니다 기아는 그것에 몇 가지 노력을 기울였다

나는 그것이 진실임을 알지 못한다 나는 서스펜션을 좋아한다 나는 스피드 범프를 할 때 부드럽다 그러나 내가 빨리 운전할 때 서스펜션은 차를 아주 잘 잡습니다 그리고 타이어는 엿 같은 그것은 cvt 유형의 전송을 가지고있다

스쿠터 같은 벨트 tranny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보통 차처럼 느낀다 차는 정말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아기 운전자, 학생 운전자에게 좋다 기아 포르테는 현대 elantra와 99 % 같은 차다 그래서 당신이 그것을 살 생각할 때 그냥 디자인으로 선택하십시오

나는 기아 더 나은 디자인을 좋아한다 그리고 너? 2019 년 현대 elantra는 끔찍해 보입니다 나는 kia 포르테가 첫번째 차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운전하기 쉽고 주차하기 쉽다 적절한 가격 정말 좋은 가치 이 가격 으로이 디자인 나는 그것이 미국 시장을 위해 잘 작동한다고 생각한다

2019 년 첫 기습은 기아 포테베이스 당신이 그것을 좋아합니까 방법? 내 끔찍한 번역에 대해 미안해 나는 방금 3 ~ 4 년 동안 영어를 공부했다 그래서 내 문법은 정말 좋지 않아 : ( 하지만 네가 여기 올 때 (7:45) 너는 이미이 리뷰를 좋아한다 !! 나는이 차의 매달리기 준비를 정말로 좋아한다 디자인은 정말 훌륭합니다 나는 내 reivew보고 정말 고마워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 리뷰가 너를 많이 도왔 으면 좋겠다 다음에 더 잘 할거야 기아 포르테는 정말로 좋은 차다! 가족 용 자동차 또는 주먹 자동차 용으로 좋습니다 보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 ~ 2019 기아 포르테 기본 모델 감사 🙂 구독하고 댓글을주세요! 안녕

인피니티의 스포츠 세단 M45[ 자동차 세계 24_7]

인피니티의 스포츠 세단 M45 한국닛산의 인피니티 M 시리즈는 대형 세단에 높은 주행 성능이 돋보이는 자동차다 평범하게 생긴 모양은 일반 세단과 다를 게 없는 듯하지만 세계 10대 엔진에 손꼽히는 VQ 엔진을 통해 스포츠카처럼 박력 있는 동력 성능이 특징이다

또한 넓은 실내 공간과 편의·안전장비가 뛰어나고 세단으로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성능을 갖추었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인피니티 M 시리즈는 기존의 엔진과 변속기를 그대로 이어받았지만 오디오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더 높인 페이스 리프트(부분 변경)모델이다 실내 공간은 5명이 넉넉하게 앉을 정도로 충분히 넓고 최고급 자동차답게 가죽시트와 스티어링 휠의 촉감도 매우 좋다 시승차인 인피니티 M45는 이전 모델과 비교 시 겉모습과 실내에 큰 변화는 없다 계기판의 조명을 오렌지 빛에서 블루 바이올렛 빛으로 바꿔서 인피니티의 G 시리즈, EX와 전체적인 이미지를 통일했다

이어 고급 음향업체인 보스(BOSE)의 14개 스피커를 통해 생생한 소리를 들려주고 후방 주차를 돕는 8인치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도 달려있다 특히, 뒷좌석 천정에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자리해 가족들과 장거리 여행할 때 영화감상이나 게임도 할 수 있다 V8 형식의 배기량 45L 엔진은 5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338마력/6,400rpm, 최대토크 47kg·m/4,000rpm의 힘을 낸다 2t에 가까운 무게이지만 가속 패달을 밟으면 순식간에 등을 시트에 밀어붙이고, 시속 200km를 달려도 엔진 힘은 여유롭다

5단 변속기는 촘촘하게 가속을 이어 나가지 않지만 엔진 힘이 센 덕분에 토크는 강력하고 이로 인한 순발력과 가속감은 탁월하다 가속 패달을 밟을 때마다 귀를 자극하는 배기음도 매우 스포티하다 다만, 정체가 반복되는 도심 주행에서 가속 패달이 민감하기 때문에 오른발의 힘을 조절하기가 어려웠다 후륜구동방식의 인피니티 M45는 뒷바퀴가 단순히 구동력을 전달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앞바퀴 조향 시 뒷바퀴가 함께 움직이는 RAS(Rear Active Steer)를 적용해 정확한 코너링을 보여준다 심하게 굽이진 코너를 만나면 스티어링 휠을 조작하는 대로 뒤가 잘 따라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승차감은 너무 물렁하거나 딱딱하지 않아 도심 주행 및 고속 주행 모두 쾌적해 스포츠 세단으로는 합리적인 타협점을 잘 찾았다 인피니티는 럭셔리 다이내믹(Luxury Dynamic)을 지향하는 브랜드이고 인피니티 M45는 그것을 대표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다이내믹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세단과 호화스러운 장비를 갖춘 럭셔리 세단 두 가지 모두 원한다면 인피니티 M45보다 더 나은 선택을 찾기 쉽지 않을 것이다 인피니티 M45 판매 가격은 8,300만 원(Premiu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