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1

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1 연초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낸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K3는 스팅어를 연상케 하는 스포티한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2월부터 내수 시장에 출시된 신형 K3는 시장의 열렬한 호응과 함께 4월에는 준중형차 부문에서 아반떼를 추월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기아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K3를 시승하며 그 역량을 가늠해 본다 시승한 K3는 최고 트림인 노블레스 모델로,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2,199만원이다   K3는 데뷔 무대라고 할 수 있는 올 1월의 디트로이드 모터쇼에서부터 화제가 되었다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연상케 하는 날렵하고 스포티한 이미지와 함께 K3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디자인 요소를 적극 활용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을 최대한 간결하게 처리함으로써 인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하면서도 지나치게 과장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절제를 가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전면부의 스타일은 스포티한 느낌이 가득하다 위쪽으로 날렵하게 치켜 뜬 헤드램프와 굵직한 블랙 매시로 이루어진 호랑이코 그릴, 바닥으로 낮게 깔리는 느낌의 범퍼 공기 흡입구 디자인, 그리고 블랙 컬러로 마무리한 범퍼 하단 등 본격적인 스포츠 세단에 제법 가까운 느낌을 받는다

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2

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2 여기에 간결하게 뽑아 낸 측면의 디자인이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일견 직선적으로 느껴지기는 하지만 유연하고 매끈한 곡면으로 다듬어져 있다

후면부는 일체형의 수평향 테일램프와 스포일러처럼 접어 올린 트렁크리드, 그리고 범퍼 하단의 삼각형 장식 등으로 K3의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기 좋게 마무리한다 또한 시승차는 스포티한 5 스포크 스타일의 17인치 알로이 휠이 장비되어 스포티한 분위기가 더욱 강조된다   실내 또한 외관에서 나타나는 간결함이 살아 있으면서도 한층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수평 기조의 인테리어 레이아웃과 상부의 돌출형 터치스크린, 간결하게 디자인된 버튼들, 터빈 형상의 좌우 송풍구, 그리고 시프트 레버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 섬세하게 고려된 느낌을 준다 의외로 쾌적한 전방 시야도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스티어링 휠은 대부분의 기아차들이 공유하고 있는 3스포크 스타일로, 적당한 크기와 림 직경 덕분에 그립감이 괜찮은 편이다 수퍼비전이 적용된 계기반은 깔끔하고 간소한 디자인으로 시인성이 우수하다 중앙의 돌출형 터치식 디스플레이로 인포테인먼트 및 UVO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내비게이션은 사용 편의성이 우수하고 하드웨어 성능도 좋은 편이어서 입력 후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딜레이가 거의 없다 또한 시승차에는 스팅어나 K7 등에 적용되는 크렐(KRELL)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K3에 적용된 크렐 사운드 시스템은 차급 대비 상당한 품질을 제공한다   K3의 운전석은 부드러운 착좌감과 단단하게 받쳐주는 느낌이 모두 살아 있다 시승차를 기준으로 앞좌석은 8방향 전동조절 기능과 전동식 허리받침을, 조수석은 4방향 전동조절 기능이 제공된다 여기에 양쪽 좌석에 3단계의 열선 및 통풍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조수석의 시트 포지션은 약간 높은 편이다

  K3의 뒷좌석은 성인 남성에게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예부터 중형세단과 함께 가족용 차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대한민국 준중형세단의 미덕 중 하나는 충실하게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트렁크 공간 역시 나무랄 데 없다 가족용 자동차로 중분히 제 몫을 할 수 있는 공간 설계는 K3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다

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3

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3   시승한 K3에는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스트림’ 계열의 가솔린 엔진과 변속기로 파워트레인을 구성한다 엔진은 ‘스마트스트림 G1

6’ 가솔린 엔진을 심장으로 하며, 변속기는 새로 개발한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를 탑재했다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은 그동안 사용해 왔던 직분사(GDI) 기구 대신 새롭게 설계한 듀얼포트 연료분사(DPFI)기구를 사용한다 두 개의 인젝터로 상황에 따라 연료 분사 타이밍과 비율을 최적화한다는 개념이다 최고출력은 123마력, 최대토크는 15

7kgm의 성능을 낸다   스마트스트림 IVT는 구조적으로 통상적인 CVT의 ‘강화판’에 가깝다 동력을 전달하는 벨트는 금속제 체인으로 제작되며 유압 계통에 해당되는 부위들을 보강했다 이를 통해 동력전달효율과 신뢰성 향상을 꾀한다

여기에 주행 상황 및 운전자의 의도에 따른 다양한 변속 로직을 마련하여 응답성 및 주행 질감의 향상까지 노리고 있다 기계적인 구조 상으로는 통상적인 CVT에 비해 큰 차이는 없지만 각각의 구성요소들을 강화시킴으로써 변속기로서의 성능을 전반적으로 높인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런데 K3의 주행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면 이 IVT다 K3를 통해 경험한 IVT는 근래 경험한 현대기아자동차의 변속기들 중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주행 질감과 직결감을 지니고 있다 그동안의 CVT에서 체감해 왔던 구조적 한계나 단점들을 경험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가감속을 진행함에 있어서 특정한 몇몇 상황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유체 클러치 기반의 자동변속기에 근접한 질감을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CVT가 갖는 구조적 한계까지 극복해낸 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예로 정지 상태에서의 급가속 상황이 그러하다 정지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고 있으면 회전수가 고회전에 머무르며 가속이 빠르게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IVT의 제어부가 주행상황을 오판한 데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부분의 CVT들이 갖는 태생적인 한계점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특정한 몇몇 상황만 제외하면 K3의 파워트레인은 준중형 승용차로서 전혀 부족하지 않은 추진력을 발휘한다

[시승기] 명확한 캐릭터를 앞세운 컴팩트 세단, 기아 K3 #1

[시승기] 명확한 캐릭터를 앞세운 컴팩트 세단, 기아 K3 #1 기아 K3가 효율성에 집중했다 스마트 스트림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기아 K3를 시승했다

K3는 늘 아반떼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던 존재다 그렇기에 매번 치열하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한다 그렇기에 이번 K3는 이전보다 더욱 개선된 효율성을 무기로 앞세워 점점 작아지는 시장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명확히 지켜내고자 한다 과연 새로운 무기로 돌아온 K3는 어떤 매력과 존재를 과시할까? 기아 K3의 체격은 전형적인 컴팩트 세단의 이미지를 드러낸다

4,640mm의 전장과 1,800mm의 전폭 그리고 1,440mm의 전고를 갖춰 깔끔한 모습을 드러낸다 한편 K3의 휠베이스는 2,700mm이며 공차 중량은 1,255kg으로 경쟁 모델과 큰 차이가 없다 '리틀 스팅어'의 면모 기아 K3의 디자인은 공개와 함께 '리틀 스팅어'라는 평가를 받았다 누가보더라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4도어 세단의 감성이 잘 드러나는 유려한 실루엣으로 그 매력을 어필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앞서 데뷔한, 스팅어와의 디자인적인 유사성은 더욱 만족감을 느끼기 충분한 요인이었다 호랑이 코 프론그 그릴과 날렵한 실루엣의 헤드라이트, 그리고 다부진 느낌이 드는 전면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에어 인테이크를 큼직하게 마련한 전면 범퍼와 날렵한 안개등의 디자인은 더욱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키 포인트'라 해도 무방하다 측면은 유려한 실루엣이 드러난다 기존의 K3가 극단적인 캡포워드 디자인이었다면 이번의 K3는 더욱 유려한 이미지가 드러나는 비례를 통해 세단 고유의 여유로움을 강조했다

여기에 루프라인과 C 필러, 그리고 트렁크 라인을 유려히 다듬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모습이다

[시승기] 명확한 캐릭터를 앞세운 컴팩트 세단, 기아 K3 #2

[시승기] 명확한 캐릭터를 앞세운 컴팩트 세단, 기아 K3 #2 한편 후면 디자인은 차량의 체격을 최대한 커 보이도록 한 기교가 드러난다 차체 좌우를 가로 지르는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했으며 리어 범퍼 역시 제법 멋을 부리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대폭 끌어 올렸다

다만 이러 범퍼 하단에 배치된 라이팅의 조합은 전면 디자인과의 통일성을 강조하면서도 재미있는 기교지만, 접촉 사고 시 마음이 아파질 것 같았다 시선을 끄는 실내 공간 유려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매력적인 외형처럼 실내 공간도 시선을 끄는 게 바로 K3다 실내 공간을 더욱 넓고 안정감 있게 느낄 수 있는 대시보드와 기능적으로 다양함이 돋보이는 센터페시아가 자리한다 스티어링 휠과 계기판 역시 만족스럽다

4-스포크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은 다양한 기능은 물론이고 만족스러운 파지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스티어링 휠 너머로 자리한 계기판 역시 만족스럽다 특히 깔끔한 시인성은 정말 우수하다 대시보드 중앙에 자리한 '팝업 스타일의 디스플레이 패널'은 현대기아차의 가장 큰 강점인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지원한다 여기에 대시보드 양끝에 자리한 원형의 에어밴트도 높은 만족감을 자랑하는 요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공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다 기본적인 공간의 확보에 있어서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건 사실이다 휠베이스를 최대한 활용한 티가 잘 드러나고 또 시트의 만족감도 우수한 편이었다 다만 시트에 몸을 맡겼을 때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시트 포지션이 워낙 높은 편이다

실제로 키가 큰 운전자의 경우 시트에 앉는 순간 포지션에 대한 위화감과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앞서 말했던 장점들이 상당히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었다 2열 공간은 준수한 편이다 2,700mm의 휠베이스를 잘 살려낸 느낌이다 덕분에 컴팩트 세단이라 하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패밀리 세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적재 공간도 넉넉하다 기본적인 적재 공간이 여느 주형 세단들을 앞질러 502L에 이른다 덕분에 크고 작은 짐을 쉽게 적재할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유모차를 싣는 데에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만족스러운 공간이다

[시승기] 명확한 캐릭터를 앞세운 컴팩트 세단, 기아 K3 #3

[시승기] 명확한 캐릭터를 앞세운 컴팩트 세단, 기아 K3 #3 효율성에 집중한 파워트레인 K3의 파워트레인은 효율성에 집중했다

140마력의 GDI 가솔린 엔진을 꺼내고 그 자리를 기존의 123마력과 157kgm의 토크를 내는 16L 스마트 스트림 엔진을 적용했다 여기에 CVT인 '스마트 스트림 IVT'를 조합하여 전륜으로 출력을 전한다

참고로 시승 차량에는 17인치 크기의 휠과 타이어가 장착되어 리터 당 14 1km의 복합 연비를 자랑한다 (도심 12 6km/L 고속 16 3km/L)

효율성으로 단점을 가리는 K3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K3의 드라이빙은 말 그대로 효율성으로 단점을 가리는 모습이다 드라이빙에 있어서는 이전의 K3는 물론이고 포르테 시절이 떠오르는 부분이 있을 정도로 아쉬웠지만 시승 내내 공인 연비를 크게 앞지르는 효율성을 과시해 수긍하게 만들었다 주행을 앞두고 실내 공간을 살펴보면 구성이나 시각적인 요인은 좋지만 드라이빙 포지션이 다소 아쉽다는 느낌이었다 지금보다 5cm 이상 시트의 높이를 낮췄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정도다

엑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으면 CVT의 존재감이 고스란히 느겨진다 엔진 자체의 반응은 좋은 편이지만 출력 전개는 조금 늦다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이전의 CVT와 같은 답답함이 드는 건 절대 아니기 때문에 일상적인 드라이빙의 파트너로서는 충분히 만족스럽다 고 RPM으로 올라가고 또 속도를 더해갈수록 아주 시원하다거나 만족스러운 느낌은 없지만 '준수하다'는 생각을 꾸준히 가져갈 수 있다 다만 가속 상황에서 노면에서 올라오는 소음과 진동의 질감은 과거의 '포르테'가 잠깐 떠올랐었다

IVT는 묵묵히 제몫을 다한다 날카로운 변속감, 경쾌한 변속은 아니지만 속도 상승이나 상황에 따라 제법 적극적으로 기어 비를 변경하며 최적의 효율성과 출력 전개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수동 변속 모드는 굳이 있을 필요는 없을텐데 '마련했다는 점'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다 차량의 움직임은 동급에서 이목을 끌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하기엔 아쉬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아쉽다고 말하기엔 일상적인 드라이빙에서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특히 도심에서 전개되는 20~60km/h 전후의 영역에서는 노면에 대한 반응이나 정숙성, 그리고 차량의 전체적인 움직임에서 이질감이 느껴지거나 이전처럼 허약한 한계를 보여주는 경우가 없어지며 대중들에게 알맞은 차량으로 면모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게다가 스티어링 휠 조향에 대한 반응과 손으로 전해지는 느낌도 한층 다듬어진 느낌이었다 다만 고속 주행과 차량의 기본기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연이은 코너 상항에서는 곧바로 미숙함이 드러난다 전자제어 시스템의 개입을 보다 빠르게 하여 위기 상황을 타개하려는 모습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일찍 개입하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예민하게 반응해 다소 답답하기도 했다 물론 이러한 아쉬움은 효율성으로 해결된다 시승을 하며 자유로를 달려 그 효율성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공인 연비와 비교 했을 때 58%의 개선율을 자랑하는 22

3km/L의 뛰어난 수치를 입증하며 K3가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지 명확히 드러냈다 좋은점: 효율성에 대한 명확한 의지, 그리고 넉넉한 적재 공간 아쉬운점: 도심을 벗어나면 드러나는 포르테의 감성 효율성으로 승부수를 거는 K3 명확하다

K3는 준중형 자동차 시장에서 효율성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명확히 드러냈다 날렵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면서도 결국은 고객의 지갑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내는 것이 가장 인기 있는 조합이라는 걸 생각한 것이다 겉으로는 멋을 부리면서도 합리적인 라이프를 추구한다면 K3는 의미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런데 더 뉴 아반떼도 같은 파워트레인을 채용했으니 K3는 왠지 속상할 것 같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4

스타일리시한 준중형 세단 – 기아 K3 시승기 #4   특히 추월가속에서는 경쾌하고 생기 있는 반응을 보여준다 스마트스트림 IVT는 일반적인 유체 클러치 기반의 자동변속기처럼 단수를 나누어 변속하는 로직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닛산 계열의 자트코(Jatco) 엑스트로닉(Xtronic) CVT의 D-스텝과 유사하다 K3의 IVT는 다단 변속이 거의 상시로 동작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다단 변속의 재현률 면에서도 엑스트로닉 CVT보다 더 정교하게 느껴진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변속되는 질감을 상당히 자연스럽게 구현하고 있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승차감은 단단한 느낌이 강하다

그러나 온갖 잡다한 요철에 일일이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는다 일상적인 운행에서 불쾌감을 일으키지 않는 선을 지키면서 단단한 설정을 강조하고 있는 것에 가깝다 소음 억제에 불리함이 있는 CVT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숙성 또한 우수한 편이다 일반적인 승용차와 크게 다르지 않은 쾌적함을 경험할 수 있다   K3는 주행질감 면에서도 그다지 흠 잡을 만한 점은 없다

일반적인 승용차의 기준에서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조종성과 안정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단단한 감각의 하체는 급격한 코너링에서도 그다지 서툰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충분한 안정감을 경험할 수 있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은 여전히 피드백이 부족한 편이지만 과거에 비하면 상당히 나아진 모습이다 적어도 일상적인 운행 환경에서까지 위화감을 느낄 수 있을 만한 정도는 아니다 브레이크는 K3의 동력성능을 제어하기에 적당한 수준의 성능을 내 준다

  기아차는 K3를 출시하면서 배포한 보도자료 상에 ‘경차급 연비 실현’이라는 문구를 넣었다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을 품은 기아 K3의 공인연비는 도심 136km/l, 고속도로 177km/l, 복합 152km/l(15인치 휠/타이어 기준)이다

시승차인 17인치 휠/타이어 사양의 경우에는 도심 126km/l, 고속도로 163km/l, 복합 141km/l이다 이는 동사의 경차 모닝의 자동변속기 사양과 유사한 수준의 공인연비이므로 아주 틀린 말을 했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런데 K3는 제원 상의 표기 뿐만 아니라, 시승을 진행하며 기록한 구간별 평균 연비에서도 확실히 우수한 연비를 기록했다 도심에서는 133km/l를 기록했고 고속도로를 100km/h로 정속주행한 경우에는 무려 200km/l에 육박하는 평균연비를 기록했다 연비 측정 중에는 주행 모드를 ‘스마트’로 설정하고 주행하였다   시승한 K3는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으로, 차량기본가격만 2,199만원(VAT포함)이다

엔트리급 모델인 트렌디는 1,571만원이며, IVT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여기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이 포함되는 기아의 드라이브 와이즈는 중급 트림인 럭셔리(VAT 포함 1,796만원)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다 하지만 파워시트나 통풍기능 등의 사양이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몰려 있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기아자동차의 K3는 스팅어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가족용 세단에 걸맞은 넉넉한 실내공간, 그리고 달리고 돌고 서는 기본기 측면에서 두루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상을 위한 자동차로서 필요 충분한 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까지 겸비한 덕분에 그 매력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경제적인 파워트레인, 가족용 자동차의 미덕을 고루 갖춘 K3는 앞으로도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준중형 세단 대결, 현대 아반떼 VS 기아 K3 #1

준중형 세단 대결, 현대 아반떼 VS 기아 K3 #1 완전변경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기아 K3와 과감하게 이미지를 탈바꿈한 현대 아반떼가 다시 한 번 빅매치에 돌입했다 준중형차 시장의 대표적인 엔트리카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지갑을 공략할 두 차종에 대해 살펴봤다

아반떼는 6세대의 부분변경 모델로, 날렵한 캐스캐이딩 그릴과 삼각형 헤드램프, 직선형의 리어램프 등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했다 일명 '삼각떼'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 된 것 실내의 변화는 신규 스티어링 휠과 공조 버튼 디자인 정도다 '리틀 스팅어'라는 애칭을 부여받은 K3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호랑이코 그릴과 X자 형태의 주간주행등, 쿠페형 루프 라인으로 한층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낸다 실내는 전형적인 준중형 세단의 범주에서 최대한의 품질을 일궈냈다

안전장비는 두 차종 모두 첨단 시스템으로 강화됐다 전방 충돌방지, 운전자 주의 경고, 차로 이탈방지, 후측방 충돌 경고, 안전하차 보조 등의 기능은 K3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며 아반떼의 경우 상위 트림부터 적용된다 편의장비로는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과 정확도를 높여주는 카카오i가 두 차종에 공통적으로 지원되며, 재생 중인 음악을 인식해 해당 곡의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기술이 아반떼에 추가됐다 기아차는 완전변경 K3를 선보이며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CVT 무단변속기의 조합인 '스마트스트림 G 1

6'을 새롭게 적용했다 아반떼 또한 부분변경 모델에 동일한 파워트레인을 추가했고, 아반떼 최하위 기본 트림에는 6단 수동변속기도 적용된다

기아 K7 하이브리드 시승기, 품격과 효율의 어울림

기아 K7 하이브리드 시승기, 품격과 효율의 어울림 기아차가 오늘 29일(화)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준대형 K7의 마지막 라인업 기아 K7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2013년 12월 출시한 전작 모델 ‘K7 700h’의 뒤를 잇는 모델로 크기와 효율을 비롯해 전 영역에서 진보를 일궈냈다

당시와는 달라진 시장상황에서 기아 K7 하이브리드의 가능성을 가늠해 봤다 이번 기아 K7 하이브리드의 시승은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남양주시의 동화컬처빌리지를 왕복하는 90여km의 구간에서 이루어졌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승인 만큼 기아차측은 시승구간에 도심 주행로를 상당 부분 반영했다 하이브리드라 눈치채기 어려운 디자인 외관은 기존 기아 K7 하이브리드와 동일하다

하이브리드 모델이라고 해서 눈에 띄게 만드는 디자인 요소를 넣기보다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몇 가지 디자인 요소만을 추가했다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휠이다 기아차의 역대 하이브리드 모델들이 자주 채택해 왔던 은색과 검정색이 조합된 휠로 기아차에 따르면 공기저항이 상대적으로 덜한 것이라고 한다 타이어는 넥센의 엔페라를 장착했는데 멀티트레드 방식에 트레드 웨어가 560에 달해 내구성이 좋다 이외에도 액티브 에어플랩과 하이브리드 뱃지가 추가됐으며 3구 타입의 풀 LED 헤드램프도 신규로 적용되었다

인테리어는 하이브리드 전용의 7인치 모니터를 겸한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제외하면 기존과 차이가 크지 않다 편의장비로는 폰 커넥티비티가 신규로 적용됐으며 내비게이션과 IT 친화적 기능은 잠시 사용해 보니 연결도 간편하고 사용성도 좋았다 퀼팅 타입의 시트와 새로운 무늬의 우드그레인은 시각적으로도 보기 좋았고, 감촉도 상당히 부드러운 편이다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수평기조의 보수적 분위기지만 안정감이 들고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찾아보기도 수월한 편이다 기존 모델과 동일한 중량을 유지하면서도 용량을 5

3Ah에서 23% 개선한 65Ah로 향상시킨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스페어타이어 공간을 할애해 탑재했다 2열 시트 하단에 배치하는 경쟁모델보다 더 체감공간이 더 크다는 것이 기아차의 주장이다 이외에도 CO2 배출량(9g/km 줄인 97g/km) 저감과 공기저항계수(01 줄인 0

27)의 개선을 이뤄냈다 하이브리드 특유의 주행감각 그리고 아쉬움 하이브리드는 전기모터와 엔진 즉 두 가지 동력원을 바탕으로 움직인다 시승한 기아 K7 하이브리드는 38Kw급 전기모터와 159마력을 발휘하는 세타2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시승구간은 고속도로보다는 도심과 국도 주행시간이 더 길게 편성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는 특성에 맞도록 설정한 것이다 함께 한 K7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트림으로 이번 K7 하이브리드의 두 가지(프레스티지, 노블레스) 트림 중 하나이자 최상위 트림이다 결론을 미리 쓰자면, K7 하이브리드는 저속과 고속에서 응답성을 개선하고 효율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피부로 크게 느껴질 정도의 진화는 아니었다 감각을 세워 집중하며 유심히 살피면 아, 나아졌구나 하는 정도다

초기 발진 성능을 알 수 있는 0-20km/h 도달시간이 0 8초(3초에서 2 2초로) 줄었는데 이 부분도 실제 사용자들이 체감하거나 실 사용영역에서 귀중하다고 느껴질 만한 요소는 아니다 정작 저속부터 고속에 이르며 다양한 구간을 주행해 보니 장단점은 기아차가 주장한 것과 전혀 다른 점에 있었다  준대형급 최대의 휠베이스(2,855mm)를 바탕으로 풍성하게 펼쳐진 실내 공간이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함과 어우러져 더 배가된 여유로움으로 탑승자들에게 전달된다는 점이다

특히 시내에서 중저속으로 주행을 하면 ‘미끄러지듯 나아간다’ 의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매끈한 주행감각을 선사한다 시트의 안락감, 절제된 소음, 기능 조작의 편의성은 클래스 최상이라고 자부할 만 했다 고풍적 느낌을 내는 우드그레인이 깔린 실내 공간은 안정감이 들었고, 이런 안정감을 해치지 않는 정숙함이 주행시간 내내 이어졌다 특히 뒷좌석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로움과 안정감은 이전에 시승했던 그랜저 IG보다 더 높은 점수를 줄 만 하다 다만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운전을 할 때에는 아쉬운 점이 몇 가지 남는다

우선 핸들의 직결감이 희박해 운전대를 돌려 차체를 정확히 조향한다는 느낌을 거의 받을 수 없다 주요한 가속구간에서 시험해 본 가속력 테스트에서도 K7 하이브리드는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이는 스포츠 모드로 바꿔봐도 마찬가지였다 차선이동 시 혹은 급한 코너구간에서도 안정감보다는 신경이 곤두서는 순간이 많았다 하이브리드 모델이라서 기름을 아껴야 하는 것은 좋은데 풍부한 가속성능도 배제된 모습이다

또 얼마 전 발표한 그랜저 IG에서 감탄을 자아냈던 차선유지보조(LKAS) 기능은 이번 K7 하이브리드에서만나 볼 수 없었다 짧은 시승시간이었지만 가속과 감속을 반복하는 험한 주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비는 163km/L가 나왔다 공인연비보다 01km 더 높은 수치다

호쾌한 주행감각이나 화려한 내외관 디자인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K7 하이브리드는 준대형차급 만이 가질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추고 있었다 게다가 세금감면을 비롯한 혜택과 친환경이라는 이미지는 하이브리드만이 갖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다 적어도 고급차라는 인식을 줄 만큼 내외장재도 잘 썼고 주행효율도 좋아 원거리 주행이 많은 운전자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기아 더 뉴 K3 시승기(Kia 2016 Forte test drive)…훌륭한 차체로 “무르익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Motorgraph의 김 한영 기자입니다 새로 업데이트 된 기아 포르테를 운전 해 보겠습니다

'전혀 새로운'포르테는 아니지만 '새로운'포르테가 아니라 그것이 오래되었던 포르테와 현대 Elantra와 비교되는 방법을 발견하자 기능 및 기능 car '의 프론트 엔드는 Elantra와 크게 다른 것처럼 보인다 마치 두 자동차가 다른 부문에있는 것처럼 Elantra는 세련된 느낌을 주며 Forte는 더 단순한 느낌을줍니다 기아 자동차는 독특한 디자인을 제공하기보다는 가족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새로운 포르테의 헤드 램프가 이제 그릴에 완전히 부착되었습니다 오래된 포르테의 헤드 램프는 부분적으로 만 연결되어있었습니다

그것은 지금 다른 새로운 기아 자동차와 유사한 프론트 엔드 디자인을 가지고있다 기능성 에어 커튼이 여기에 적용됩니다 더 나은 드래그 효율성과 냉각을 위해 공기가 여기를 통과합니다 바닥의 ​​그릴은 통풍이 잘되고 상단의 그릴이 환기됩니다 기아의 독특한 그릴 디자인은 새로운 포르테에도 적용됩니다

기아는 전조등 설계 및 표면 LED 사용에 관한 훌륭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아의 가족을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곡선은 Sportage와 같은 모델에서 찾을 수있는 패밀리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몇 가지 기능이이 차에서 발견됩니다 도어 손잡이는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좋은 피드백도 있습니다 핸들에 자물쇠 버튼이 부착되어 있으며,이 세그먼트의 자동차는 예외적입니다 와셔 노즐이 원활하게 설계되어 부풀지 않습니다 17 인치 휠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톤 디자인이 눈부신 컴팩트 한 차에 2 개의 톤 휠이 적용된 것을 보니 기쁩니다

17 인치 휠 옵션은 현재 표준처럼 보입니다 테일 램프 디자인이 크게 변경되었습니다 테두리에 표면 LED가 적용되었습니다 브레이크 적용시 더욱 매력적입니다 기아는 아주 최근에 로고를 변경했습니다

편지의 테두리가 바뀌 었습니다 새로운 로고는 얼굴을 들어 올린 K900으로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나는 그것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소형차의 넓은 트렁크는 한국에서 큰 판매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포르테는 멋진 넓은 트렁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이어 수리 키트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60/40 스플릿 뒷 좌석은 접을 수 있으므로 더 큰 물건을 넣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레버를 당기고 좌석을 앞으로 밀어주십시오 레버를 당기면서 좌석이 자동으로 접혀 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나이 좌석은 수동으로 접을 필요가 있습니다

* 엔진 소음은 실제보다 훨씬 더 크게 녹음되었습니다 * Elantra와 다른 소형차에는 유압 후드 소품이 없습니다 와우, 잠시 동안 이런 유형의 디자인을 보지 못했습니다 엔진 커버의 크기는 절반입니다 나머지 엔진이 노출됩니다 이 디자인에는 아무런 결함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커버 할 이유가 없다

물론 그것을 숨기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이 나에게 달린 것이면, 나는 그것을 전부 덮어 버렸을 것이다 아마 더 쉬운 유지 보수가이 디자인의 이유입니다 테이핑은 평소와 같이 엉성함 나는 테이프에 아무것도하지 않았다 나는 엔진의 낮은 수준의 진동과 소음에 매우 감명 받았다

그것은 4 실린더 GDi 엔진입니다 부드럽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GDi 엔진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엔진은 팬이 작동하는 상태에서도 소리가 작습니다 음, 일단 엔진이 주행하면 다른 엔진 소리가납니다

어쨌든 새로운 엔진의 소음 수준은 인상적입니다 벨트가 꽤 노출되었습니다 유지 보수 도중에 공구가 떨어지지 않았 으면합니다 벨트가 덜 노출 된 경우 더 좋았을 것입니다 차의 내부는 상당히 독창적 인 느낌을 준다

그것은 Elantra 또는 다른 어떤 소형차와 다른 느낌이 든다 손잡이를 여기에 놓고 계기판을 여기에 놓습니다 어쩌면 여기에 너무 많은 공간이있을 것입니다 앞 유리가 가파른 각도에있다 가파른 각도 때문에 너무 많은 낭비 공간이 있습니다

대시 보드가 안쪽으로 당겨지고 콘솔의 각도가 운전자를 향하게됩니다 나는 운전대를 줄곧 뒤로 밀 수있다 그러나 그것은 운전자와 아주 아주 가깝다 여기 유리 조각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그들은 기아의 가족 모습을 많이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모든 것이 안쪽으로 당겨지면 몇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버튼 등의 접근성 향상 그리고 그것은 또한 멋지게 둘러싸여 있고 아늑한 느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약간 좁게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좌석이 캡슐에 든듯한 느낌입니다 스티어링 휠의 반경이 크다 많은 자동차에서 계기판의 시야가 좁아집니다

스티어링 휠이 끝까지 당겨지면 그러나이 차의 스티어링 휠은보기를 방해하지 않을만큼 충분히 크다 조향의 바닥은 편평하다 어느 방향 으로든 바퀴를 돌리면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핸들을 돌릴 때 핸들이 좋은 피드백을 보냅니다 그립감도 훌륭합니다

난방과 냉방이 모두 귀하의 좌석에서 가능합니다이 구간은 특별합니다 Forte에는 푸시 버튼 시작과 고해상도 스크린이있는 계기판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애니메이션은 재미 있고 유익합니다 계기판은 명확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나는 그들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한 가지 특별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에 적용된 크롬은 너무 반짝입니다 기아는 보통 자동차에 반짝이는 크롬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너무 반짝 거리고 산만 해

글쎄,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할지도 모른다 정말 개인적인 취향에 달려 있습니다 문 손잡이조차도 반짝이는 크롬으로 만든다 포르테의 디스플레이가 너무 작습니다 내 손바닥보다 작아

요즘 자동차에서이 작은 디스플레이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수입차에는 일반적으로 소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 자동차는 훨씬 더 큰 디스플레이를 가지고있다 글쎄, 나는 아마도 크기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을거야, 몇 년 전에 개인적으로 버튼 배치가 기아 리오의 것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이 버튼은 Rio의 스위치 유형 버튼과 달리 표준 푸시 유형입니다 Kia가 Forte에서도 스위치 유형을 구현했으면 좋겠다

여전히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기아는 볼륨과 온도 조절 레버를 명확하게 분리했습니다 인터페이스에는 명확한 레이아웃이있어서 차량 탑승자에게 혼란을주지 않습니다 AC 시스템 컨트롤이 여기에 배치됩니다 단추가 함께 그룹화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여기에 작은 저장 공간뿐만 아니라 USB 및 12v 소켓 Elantra에는 두 개의 12v 소켓이 있으며 Forte에는 두 개의 소켓이 있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이것을 통해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약간 열린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실수로 구획이 열리지 않습니다 밀기로도 칸막이가 열리지 않습니다

구획을 열려면 단추를 눌러야합니다 그들이이 차에 넣었던 세부는 인상적이다 뒷좌석은 Hyundai Elantra보다 조금 좁은 느낌 왜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Elantra에는 완전한 정밀 검사가 있고 Forte에는 부분적인 변경 만이 있었기 때문에, 포르테는 Elantra보다 절반 세대입니다 그러나 Elantra는 아직도 같은 바퀴 기초와 전체 길이를 가지고있다 두 객실 사이의 객실 차이는 없어야합니다

포르테의 뒷좌석은 여전히 ​​여하튼 더 좁아진다 ajustable headrest는 중간 좌석에 설치됩니다 그리고 어린이 안전 벨트도 차는 통과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60/40 뒷좌석은 더 긴 물건을로드하기 위해 접힐 수있다 컵 홀더가 달린 팔걸이 오늘날 대부분의 소형차에는 팔걸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포르테가 파노라마 선 루프 옵션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은 수치 다 Elantra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파노라마 선 루프 옵션이있는 차는 보통의 선 루프 옵션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기아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차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파노라마의 선 루프 옵션을 제외시키는 것 좁은 일반 선 루프 선 루프는 이것에 대해서만 뻗어 있습니다

운전자의 머리 중간에서 뻗어있다 운전자는 거의 선 루프의 어떤 이점도 가져 가지 않을 것이다 정말 아주 작습니다 나는 지금 버튼을 눌러 주차를 시도 할 것이다 이 기능을 '주차 지원 시스템'이라고합니다 역방향 및 병렬 주차를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매력적입니다 빈 제비 뽑기를 찾고 있어요 아 빈 슬롯이 감지되었습니다 시스템이 주목! 기어를 역방향으로 넣으라고합니다 이것은 훌륭합니다! 공간은 실제로 실제로 좁다

문을 완전히 열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와우 차가 훌륭합니다! 나는 문을 완전히 열 수 없다 간신히 차에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차는 그런 단단한 지점에서 주차 할 수 있었다 테스트 드라이브 드라이브하자 ~ 아주 부드럽습니다

코너링은 Elantra와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모든 새로운 Elantra는 굉장한 승진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차가 후부의 바퀴 운전 또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 따라 운전이 훌륭한 재미 다라고 말할 것이다 3 가지 드라이브 모드가 있습니다 에코, 스포츠 및 일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는 스포츠 모드와 스티어링 휠에 종사했다 그다지 무거운 느낌이 들지 않는다 스티어링 휠은 스포츠 모드에서 훨씬 단단해 야합니다 나는 무엇이 바뀌 었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나는 기어 변속 점이 재배치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사소한 변화입니다 스포츠 모드가 작동하면 조향 장치가 탄탄하게 유지되어야합니다 차 안에서 주행 모드를 제공 할 때 그들이 할 수있는 최소한의 것입니다 나는 조타 장치가 다소 더 확고하다라고 확신한다

그러나주의하는 것은 어렵다 아, 알았어 좀 더 탄탄한 피드백을 느낄 수 있도록 휠을 조금 돌리십시오 더 단단한 조타를위한 이유는 고속에 더 안정되어있는 몰기를주기위한 것이다 그러나 더 튼튼한 조향이 중립 자세에서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의미합니다 기아는 정말로 이것에 관한 설정을 가능한 한 빨리 바꿔야한다 중립 위치에있는 더 조밀 한 핸들 및 더 빠른 기어 전환 지점 이 6 단 자동 변속기에서 변속 충격을 느낄 수 없습니다

기어 박스는 상당히 안정적이며 전력 손실이 적습니다 기어 박스에는 얻을 수있는 모든 기회를 잠 그려면 독특한 아키텍처가 있습니다 그것은 1 단을 제외한 모든 기어에 고정되어 경향이있다 현대 – 기아가 경쟁사보다 우위를 차지하고있다 경쟁 업체의 기어 박스는 많은 실수로 많은 전력 손실을 초래합니다

소비자들 사이에 공통된 불만 사항 현대 – 기아 자동차에 장착 된 기어 박스는 고품질입니다 현대 – 기아 자동차에 장착 된 기어 박스는 고품질입니다 그런 특징은 더 젊은 소비자에게 호소 할지도 모른다 나는 가스 주행 거리에 매우 감명 받았다 자동차는 11km / l (26MPG)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디젤 모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합니다 비록 당신이 아주 무모하게 운전하더라도, 당신은 여전히 ​​좋은 주행 거리를 얻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는 고속으로 매우 안정적입니다 이 세그먼트에있는 많은 자동차는 고속으로 안정적입니다 기아 자동차는 현재 주요 제조업체와 동등한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제조업체와 마찬가지로 컴팩트 세단은 고속에서의 안정성이 인상적입니다 나는 현대 / 기아 자동차가 가지고 있었던 가난한 안정성에 관해 계속해서 계속하고 있었다라는 것을 기억하고있다 그러나 나는이 차량에 불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나는 스티어링이 이것보다 조금 더 정확하기를 바란다 스티어링 휠을 조금 돌릴 때에도 자동차는 직선으로 움직입니다 이 정도의 회전은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선으로 여행하는 자동차의 능력은 인상적이다 아마 기아는 car '의 바퀴 정렬에 특별한주의를 기울였다

그들은 그것이 내게 재검토 될 줄 알았 기 때문에 아마 이것은 차가 그런 좋은 바퀴 정렬을 가지고있는 이유 다 글쎄,이게 내가 시험 할 수있는 유일한 포르테 야 자동차가 100 미터 당 1 미터 씩 코스에서 벗어난다면, 정렬이 올바르지 않습니다 그러나이 차는 전혀 도망 치지 않는다 그리고 조향 피드백이 좋다 기아는 그들이 의도적으로 무신경 해지는 중립적 인 위치를 만들었다 고 말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기아는 설정을 변경해야한다 보다 정확하고 민감한 빠른 속도로 차량의 소음 제어가 탁월합니다 컴팩트 세단을위한 아주 좋은 소음 감소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르테 (Forte)는 새로운 엘란트라 (Elantra)보다 조금 시끄럽다 어쨌든 전혀 신경 쓰지 않아

이 많은 소음은 조밀 한 세단 형 자동차를 위해 용서할 수 있습니다 기아는 효과적으로 바람 소리도 줄였습니다 포르테는 세련되고 공기 역학적 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옆에서 세련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공기 역학적 디자인으로 바람 소리를 효과적으로 줄입니다 나는 그들이 이것을 바꿀 때까지 불평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하이 패스 (자동 요금 지불) 통합 미러가 너무 부피가 크다 사용할 수있는 고역 통과 장치가 거의 없어서 콘솔 박스에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피가 큰 하이 패스 거울은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 부피가 큰 하이 패스 거울은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사용 된 플라스틱은 매우 싸게 느껴집니다

아, 나는이 여인의 목소리를 듣고 아프다 hi-pass mirror 옵션은 반드시 변경 사항을보아야합니다 거기에 더 나은 옵션이 있습니다 서스펜션은 매우 매끄럽고 안정적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더 단단한 체제를 선호한다

그러나 다시,이 구분의 차를 위해, 설정은 아주 운동가 답다 잘 만들어진 서스펜션 설정입니다 브레이크가 이전보다 선형입니다 제동의 모든 단계에 필요한 적절한 동력이 예측 가능합니다 브레이크가 조금 적용될 때, 차는 그러므로 감속한다 브레이크가 완전히 걸리면 차가 부드럽게 멈 춥니 다

기아는 먼 길을왔다 그러나 나는 제동이 더 강력했으면 좋겠다 브레이크의 의견은 훌륭하지만 조금 더 강력하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