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스포츠 쿠페와 SUV 결합한 '더 뉴 GLC 쿠페' 국내 출시… 성능과 가격은?

벤츠, 스포츠 쿠페와 SUV 결합한 '더 뉴 GLC 쿠페' 국내 출시… 성능과 가격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가 20일, 서울 성수동 모던 라이프스타일 공간 어반 소스에서 새로운 미드 사이즈 SUV 쿠페 더 뉴 GLC 쿠페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6년 3월 뉴욕 오토쇼에서 첫선을 보인 더 뉴 GLC 쿠페는 쿠페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 그리고 다재다능한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이다

이 모델은 전 라인업에 AMG 익스테리어 라인을 기본 적용했다 국내에는 디젤 모델인 더 뉴 GLC 220d 4MATIC 쿠페, 더 뉴 GLC 250d 4MATIC 쿠페가 먼저 출시되고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는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더 뉴 GLC 쿠페의 국내 출시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총 7종의 SUV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디자인은 역동적인 벤츠 SUV 디자인에 쿠페의 스포티함이 결합했다 측면은 쿠페 스타일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결합됐으며, GLC 대비 76mm 길어진 오버행, 38mm 낮은 차고로 스포츠카를 연상하게 하는 날렵하고 다이내믹하고 외관을 제공한다

또한, 가파른 앞 유리와 근육질 후면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는 굴곡진 루프 라인은 우아하고 매력적인 감성을 돋보이게 해준다 후면은 경사진 루프와 볼륨감 있는 휠 아치, 수평으로 넓게 표현된 LED 리어 램프가 적용돼 차량을 더 넓게 보이게 해주면서 입체적이고 단단한 근육질의 스포티한 모습이 강조됐다 전 라인업에는 AMG 익스테리어 디자인과 크롬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 또한, 031의 뛰어난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하며 다재다능한 SUV답게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넉넉한 트렁크 공간(최대 1400리터)을 제공한다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는 크롬 핀으로 장식된 AMG 전용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 트윈 파이프로 디자인된 양쪽 테일 파이프 등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요소들로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실내는 AMG 카본 트림, 하단이 편평한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빨간색 스티칭이 들어간 가죽 시트와 대시 보드, AMG 계기판, AMG 전용 플로어 매트, 빨간색 디지뇨 시트 벨트 등이 적용돼 메르세데스-AMG 특유의 럭셔리함과 스포티함이 강조됐다 더 뉴 GLC 220d 4MATIC 쿠페와 더 뉴 GLC 250d 4MATIC 쿠페는 22리터 직렬 4기통 디젤 엔진과 벤츠의 혁신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해 차량의 소음과 연료 소비를 최소화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 그리고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4MATIC이 탑재됐다 성능은 더 뉴 GLC 220d 4MATIC 쿠페가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40

8kgm를, 더 뉴 GLC 250d 4MATIC 쿠페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510kgm를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각각 129km/l, 12

4km/l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는 최신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과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주행 효율성과 기어 변속 응답성이 강화된 자동 9단 변속기(9G-TRONIC), 그리고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 시스템이 탑재돼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3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49초이다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더 뉴 GLC 220d 4MATIC 쿠페 7320만원, 더 뉴 GLC 250d 4MATIC 쿠페 8010만원이며, 올해 2분기 중 출시 예정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의 판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9600만원대로 형성될 전망이다 마틴 슐츠 벤츠코리아 부사장은 지난해 선보인 GLS를 통해 벤츠는 국내 SUV 시장에서 무려 190%라는 눈부신 성장을 했다며, 이번 신차 출시를 통해 G클래스부터 GLS, GLE, GLE 쿠페, GLC, GLC 쿠페, GLA 총 7개의 차종과 24종의 엔진별 세부 트림을 갖춰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돼 올해 역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링컨, 내년 컨티넨탈 · 신형 MKZ 국내 투입 계획..라인업 강화【24/7 카】

링컨, 내년 컨티넨탈 · 신형 MKZ 국내 투입 계획라인업 강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내년 ‘올-뉴 링컨 컨티넨탈’과 ‘2017 뉴 링컨 MKZ’, ‘2017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국내에 출시해 링컨의 전략적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한 디젤엔진 모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 올-뉴 링컨 컨티넨탈 올해 초 뉴욕과 상해에서 컨셉트 모델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링컨의 기념비적 모델 컨티넨탈이 부활한다 링컨 고유의 스플릿-윙 그릴을 대신하는 링컨 스타 패턴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적용된다

이는 앞으로 출시될 링컨 세단 라인업의 패밀리룩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내부에는 컨티넨탈의 명성에 맞게 알칸테라 가죽, 새틴, 울 등 다양한 고급소재를 사용한 실내와 로즈골드 컬러로 장식된 계기판 등 프리미엄 모델의 품격에 부합하는 가치를 더했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0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링컨만의 헤리티지에 최상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여 진정한 명차의 위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신형 컨티넨탈에는 링컨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30ℓ V6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며, 레이저 어시스트 하이빔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전자석으로 열고 닫히도록 설계해 탑승자 편의를 극대화한 파워 신치 도어가 적용된다 아울러, 모든 좌석에서 최상의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링컨의 독자적인 기술로 고안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인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과 30가지로 세부 조절되는 링컨 시트가 적용된다

특히 히팅 및 쿨링 외 다양한 시트조절이 가능한 뒷좌석의 센터 콘트롤 콘솔(Reserve모델 한정) 등은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품격까지 높여준다 오는 1월 2016 북미 오토쇼를 통해 양산형 모델이 공개될 예정인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2016년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 2017 뉴 링컨 MKZ 201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2017 뉴 링컨 MKZ 역시 새로워진 전면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앞서 공개된 링컨 컨티넨탈 컨셉트의 전면 디자인을 반영, 기존 링컨의 스플릿-윙 그릴을 하나로 통합한 수평 라인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또한, 오토 레벨링 기능이 적용된 프리미엄 헤드램프가 장착된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올-뉴 링컨 MKX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하이엔드 오디오 레벨의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돼 뛰어난 실내 음향감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음향감은 링컨의 독자적 기술인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을 을 통해 더욱 강화, 링컨 오너의 품격에 맞는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진 라인업은 20ℓ 에코부스트 엔진을 기본으로 하며, 전륜구동과 상시 사륜구동 모델의 선택이 가능해 소비자 기호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시에 출시될 MKZ 하이브리드 모델은 20ℓ GTDI 엔진과 조합돼 최고출력 245마력(북미 기준)을 발휘하며, 보다 강화된 연료 효율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 디젤 라인업 강화 포드코리아는 올 초 출시된 중형 세단 몬데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베스트 셀러인 준중형 모델 포커스 디젤, 그리고 이달 선보인 포드코리아 최초의 디젤 SUV 모델인 쿠가까지 디젤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강화해 왔다 포드코리아는 2016년에도 변함없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지난 11월까지 총 9345대를 판매, 지난해 동기 대비(8058대)보다 15 9% 늘어난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시장 진출 이래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판매 호조에는 올해 초 출시된 몬데오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되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2016년에는 디젤 라인업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는 포드 디젤 모델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벤츠, 더 뉴 CLS 국내 출시 계획..가격은 9990만~1억900만원

벤츠, 더 뉴 CLS 국내 출시 계획가격은 9990만~1억900만원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벤츠 더 뉴 CLS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더 뉴 CLS 프리뷰 행사를 개최하고 신형 CLS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벤츠 CLS는 지난 2003년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 신형 CLS는 작년 11월 개최된 2017 LA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3세대 모델로 6년 만에 완전변경돼 선보여졌다신형 CLS는 차량 아래쪽을 향해 더욱 넓어진 그릴과 ‘상어의 코(Shark nose)’를 연상케 하는 앞으로 기울어진 형상의 날렵한 전면부가 가장 큰 디자인 변화로 꼽힌다

그릴의 윤곽을 따라 넓고 낮게 장착된 헤드램프는 견고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연출한다측면부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모습이며, 크리스탈-룩의 테일램프는 헤드램프와 마찬가지로 엣지 부분의 백라이팅이 포함돼 3차원의 입체감을 부여하며 차량의 폭이 더욱 넓어 보이도록 낮게 디자인됐다 또 후면 범퍼에 위치한 반사경, 범퍼에 위치한 번호판, 트렁크 중심에 위치한 벤츠의 스타 로고 등으로 벤츠 쿠페 모델만의 디자인 특징을 보여준다실내에는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 Screen Cockpit)과 제트기의 터빈을 닮은 에어 벤트 디자인, 수작업으로 마무리된 시트 등의 조합으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64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팅(Ambient lighting)은 에어 벤트에도 적용, 공조 시스템의 온도를 조절하는 경우 에어 벤트의 조명 색상이 변화하며 설정 온도가 변했음을 알려준다

특히, 더 뉴 CLS는 CLS 최초로 5인승으로 설계돼 더욱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 뉴 CLS만을 위해 고안된 시트가 적용됐으며, 5인승임에도 뒷좌석의 좌측 및 우측 시트는 앞좌석 시트와 동일하게 디자인돼 마치 개별 시트와 같은 인상을 준다 필요에 따라 등받이는 40:20:40의 비율로 접을 수 있으며, 뒷좌석 등받이를 접지 않고도 트렁크 용량은 최대 520ℓ를 기록한다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 더 뉴 CLS에는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더 뉴 CLS 400 d 4MATIC 모델의 30리터 디젤 엔진은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CAMTRONIC variable valve-lift control)을 최초로 적용하고,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코팅 등을 통해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연료 소모량과 함께 배기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켰다AMG 라인업에 합류하는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에 ‘EQ 부스트(EQ Boost)’로 불리는 통합 전기 모터와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더해져 성능과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530kg

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추가적으로 더해진다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고 벤츠는 설명했다

또 신형 CLS는 향상된 댐핑 시스템이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이 기본으로 제공된다(CLS 400 d 4MATIC 기준) 조절이 가능한 댐핑 시스템을 통해 서스펜션 세팅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등 3가지 드라이빙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다양한 기술도 신형 CLS의 강점으로 꼽힌다 더 뉴 CLS에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Lane Keeping Assist),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속도 제한 어시스트(Speed Limit Assist), 벤츠만의 탑승자 사전 보호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특히, 충돌 위험이 감지된 경우, 스피커를 통해 고주파 음을 내 충돌 시 발생하는 높은 음압으로 인한 청각의 손실을 최소화 해주는 프리-세이프 사운드(PRE-SAFE Sound)가 기본 사양으로 새롭게 탑재된다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벤츠는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라이트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는데, 지난 2014년 CLS를 통해 야간에도 극대화된 안전성을 제공하는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더 뉴 CLS의 멀티빔 LED 헤드램프에 장착된 울트라 레인지 하이빔(ULTRA RANGE high beam)은 650미터 이상 떨어진 거리까지 비춰준다 이 외에도 더 뉴 CLS에는 더 뉴 S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ENERGIZING Comfort Control) 기능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 온도, 시트, 조명, 오디오 시스템 등 차량 내 다양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최상의 탑승 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을 통해 탑승자는 상쾌함, 따뜻함, 활력, 기쁨, 안락함, 트레이닝 등 6가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10분간 작동한다

벤츠는 올해 3분기 안에 더 뉴 CLS 400 d 4MATIC, 더 뉴 CLS 400 d 4MATIC AMG Line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AMG 모델을 포함한 추가 라인업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더 뉴 CLS 400 d 4MATIC과 CLS 400 d 4MATIC AMG Line의 가격은 각 9990만원, 1억900만원이다

4000만 원대 링컨 MKZ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4000만 원대 링컨 MKZ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링컨 코리아가 4천만 원대의 MKZ 하이브리드를 츨시했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500A는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으로 전기 모터와 20L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eCVT)가 조합됐으며 공인 연비는 16

3㎞/ℓ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이며 전기모드만으로 최고 137km/h의 고속주행이 가능하다 최첨단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출력은 35kW,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7g/㎞이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 재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였다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 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등이 탑재됐다 판매 가격은 4980만 원이다

벤츠, 더 뉴 CLS 국내 출시 계획..가격은 9990만~1억900만원

벤츠, 더 뉴 CLS 국내 출시 계획가격은 9990만~1억900만원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벤츠 더 뉴 CLS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더 뉴 CLS 프리뷰 행사를 개최하고 신형 CLS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벤츠 CLS는 지난 2003년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 신형 CLS는 작년 11월 개최된 2017 LA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3세대 모델로 6년 만에 완전변경돼 선보여졌다신형 CLS는 차량 아래쪽을 향해 더욱 넓어진 그릴과 ‘상어의 코(Shark nose)’를 연상케 하는 앞으로 기울어진 형상의 날렵한 전면부가 가장 큰 디자인 변화로 꼽힌다

그릴의 윤곽을 따라 넓고 낮게 장착된 헤드램프는 견고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연출한다측면부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모습이며, 크리스탈-룩의 테일램프는 헤드램프와 마찬가지로 엣지 부분의 백라이팅이 포함돼 3차원의 입체감을 부여하며 차량의 폭이 더욱 넓어 보이도록 낮게 디자인됐다 또 후면 범퍼에 위치한 반사경, 범퍼에 위치한 번호판, 트렁크 중심에 위치한 벤츠의 스타 로고 등으로 벤츠 쿠페 모델만의 디자인 특징을 보여준다실내에는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 Screen Cockpit)과 제트기의 터빈을 닮은 에어 벤트 디자인, 수작업으로 마무리된 시트 등의 조합으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64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팅(Ambient lighting)은 에어 벤트에도 적용, 공조 시스템의 온도를 조절하는 경우 에어 벤트의 조명 색상이 변화하며 설정 온도가 변했음을 알려준다

특히, 더 뉴 CLS는 CLS 최초로 5인승으로 설계돼 더욱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 뉴 CLS만을 위해 고안된 시트가 적용됐으며, 5인승임에도 뒷좌석의 좌측 및 우측 시트는 앞좌석 시트와 동일하게 디자인돼 마치 개별 시트와 같은 인상을 준다 필요에 따라 등받이는 40:20:40의 비율로 접을 수 있으며, 뒷좌석 등받이를 접지 않고도 트렁크 용량은 최대 520ℓ를 기록한다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 더 뉴 CLS에는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더 뉴 CLS 400 d 4MATIC 모델의 30리터 디젤 엔진은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CAMTRONIC variable valve-lift control)을 최초로 적용하고,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코팅 등을 통해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연료 소모량과 함께 배기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켰다AMG 라인업에 합류하는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에 ‘EQ 부스트(EQ Boost)’로 불리는 통합 전기 모터와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더해져 성능과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530kg

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추가적으로 더해진다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고 벤츠는 설명했다

또 신형 CLS는 향상된 댐핑 시스템이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이 기본으로 제공된다(CLS 400 d 4MATIC 기준) 조절이 가능한 댐핑 시스템을 통해 서스펜션 세팅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등 3가지 드라이빙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다양한 기술도 신형 CLS의 강점으로 꼽힌다 더 뉴 CLS에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Lane Keeping Assist),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속도 제한 어시스트(Speed Limit Assist), 벤츠만의 탑승자 사전 보호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특히, 충돌 위험이 감지된 경우, 스피커를 통해 고주파 음을 내 충돌 시 발생하는 높은 음압으로 인한 청각의 손실을 최소화 해주는 프리-세이프 사운드(PRE-SAFE Sound)가 기본 사양으로 새롭게 탑재된다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벤츠는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라이트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는데, 지난 2014년 CLS를 통해 야간에도 극대화된 안전성을 제공하는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더 뉴 CLS의 멀티빔 LED 헤드램프에 장착된 울트라 레인지 하이빔(ULTRA RANGE high beam)은 650미터 이상 떨어진 거리까지 비춰준다 이 외에도 더 뉴 CLS에는 더 뉴 S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ENERGIZING Comfort Control) 기능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 온도, 시트, 조명, 오디오 시스템 등 차량 내 다양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최상의 탑승 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을 통해 탑승자는 상쾌함, 따뜻함, 활력, 기쁨, 안락함, 트레이닝 등 6가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10분간 작동한다

벤츠는 올해 3분기 안에 더 뉴 CLS 400 d 4MATIC, 더 뉴 CLS 400 d 4MATIC AMG Line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AMG 모델을 포함한 추가 라인업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더 뉴 CLS 400 d 4MATIC과 CLS 400 d 4MATIC AMG Line의 가격은 각 9990만원, 1억900만원이다

‘4도어 쿠페의 개척자’ 벤츠, 3세대 CLS 국내 첫 공개

'4도어 쿠페의 개척자' 벤츠, 3세대 CLS 국내 첫 공개 벤츠 코리아가 국내서 처음으로 6년 만에 완전변경모델로 선보이는 3세대 신형 CLS를 공개했다 올 3분기 출시가 예정된 신차는 1세대 CLS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절제된 선과 더욱 뚜렷해진 윤곽을 드러낸다

또 최신 직렬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과 S 클래스에 탑재된 반자율주행 기능 등이 적용됐다 18일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청담 전시장에서 4도어 쿠페 세그먼트의 개척자이자 디자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CLS(The New Mercedes-Benz CLS)를 국내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LA 오토쇼를 통해 최초 선보인 신형 CLS는 6년 만의 완전변경으로 돌아온 3세대 모델로, 1세대 CLS만의 고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절제된 선과 더욱 뚜렷해진 윤곽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의 진화를 이뤄냈다 특히 최신 기술의 새로운 직렬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 탑재와 플래그십 모델 더 뉴 S-클래스에 탑재된 반자율주행 기능을 적용해 다이내믹하면서도 혁신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벤츠 코리아는 3분기 중 더 뉴 CLS 400 d 4MATIC, 더 뉴 CLS 400 d 4MATIC AMG Line을 공식 출시하고, 연내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모델을 포함한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완전변경모델의 디자인 변화는 차량 아래쪽을 향해 더욱 넓어진 그릴과 상어의 코(Shark nose)를 연상케 하는 앞으로 기울어진 형상의 날렵한 전면부다 그릴의 윤곽을 따라 넓고 낮게 장착된 헤드램프는 견고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더한다 높은 아치형의 벨트라인과 프레임이 없는 매끈한 사이드 윈도우 라인, 평평하게 마무리된 후면부로 부드럽게 연결되는 유려한 숄더 라인이 돋보이는 측면부 디자인 요소는 CLS의 역동성을 한층 강조한다 크리스탈-룩의 테일램프는 헤드램프와 마찬가지로 엣지 부분의 백라이팅이 포함돼 3차원의 입체감을 부여하며, 차량의 폭이 더욱 넓어 보이도록 낮게 디자인 되었다 이 밖에도 후면 범퍼에 위치한 반사경, 범퍼에 위치한 번호판, 트렁크 중심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스타 로고 등은 벤츠 쿠페 모델만의 디자인 특색을 보여준다

실내는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 Screen Cockpit)과 제트기의 터빈을 닮은 에어 벤트 디자인, 수작업으로 마무리된 시트 등의 조합으로 한층 더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완성한다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64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팅(Ambient lighting)은 에어 벤트에도 적용됐다 공조 시스템의 온도를 조절하는 경우 에어 벤트의 조명 색상이 변화하며 설정 온도가 변했음을 알려준다 온도가 더 높아졌을 시에는 빨간색으로, 온도가 낮아졌을 시에는 파란색으로 바뀐다 특히 내부 인테리어에서 가장 큰 변화는 기존 CLS가 4인승 형태를 취하던 것과 달리, CLS 역사상 최초로 5인승으로 설계됐다는 점이다

또한 이번 모델만을 위해 고안된 시트가 적용되고, 5인승임에도 뒷좌석의 좌측 및 우측 시트는 앞좌석 시트와 동일하게 디자인되어 마치 개별 시트와 같은 인상을 준다 필요에 따라 등받이는 40:20:40의 비율로 접을 수 있으며, 뒷좌석 등받이를 접지 않고도 더 뉴 CLS의 트렁크는 최대 520리터의 넉넉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직렬 6기통의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더 뉴 CLS 400 d 4MATIC 모델의 30리터 디젤 엔진은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CAMTRONIC variable valve-lift control)을 최초로 적용하고,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코팅 등 혁신적 기술을 통해 최고 출력 340마력과 최대 토크 714kg

m의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연료 소모량과 함께 배기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켰다 새로운 메르세데스 AMG 라인업에 합류하는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에 EQ 부스트(EQ Boost)로 불리는 통합 전기 모터와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더해져 극대화된 성능과 최적의 효율성을 발휘한다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435마력과 최대 토크 530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여기에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추가적으로 더해진다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과거 고전압 하이브리드 기술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

이 밖에 신차에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주의 어시스트, 속도 제한 어시스트, 프리 세이프 등의 안전장치가 기본 적용되고 특히 충돌의 위험이 감지된 경우 스피커를 통해 고주파 음을 내 충돌 시 발생하는 높은 음압으로 인한 청각의 손실을 최소화 해주는 프리-세이프® 사운드(PRE-SAFE® Sound)가 기본 사양으로 새롭게 탑재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CLS 400 d 4MATIC과 CLS 400 d 4MATIC AMG Line의 가격은 각각 9,990만 원, 1억900만 원이다 고성능 메르세데스 AMG 모델을 포함하는 추가 라인업은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벤츠, 더 뉴 CLS 국내 출시 계획..가격은 9990만~1억900만원

벤츠, 더 뉴 CLS 국내 출시 계획가격은 9990만~1억900만원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벤츠 더 뉴 CLS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더 뉴 CLS 프리뷰 행사를 개최하고 신형 CLS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벤츠 CLS는 지난 2003년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 신형 CLS는 작년 11월 개최된 2017 LA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3세대 모델로 6년 만에 완전변경돼 선보여졌다신형 CLS는 차량 아래쪽을 향해 더욱 넓어진 그릴과 ‘상어의 코(Shark nose)’를 연상케 하는 앞으로 기울어진 형상의 날렵한 전면부가 가장 큰 디자인 변화로 꼽힌다

그릴의 윤곽을 따라 넓고 낮게 장착된 헤드램프는 견고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연출한다측면부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모습이며, 크리스탈-룩의 테일램프는 헤드램프와 마찬가지로 엣지 부분의 백라이팅이 포함돼 3차원의 입체감을 부여하며 차량의 폭이 더욱 넓어 보이도록 낮게 디자인됐다 또 후면 범퍼에 위치한 반사경, 범퍼에 위치한 번호판, 트렁크 중심에 위치한 벤츠의 스타 로고 등으로 벤츠 쿠페 모델만의 디자인 특징을 보여준다실내에는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 Screen Cockpit)과 제트기의 터빈을 닮은 에어 벤트 디자인, 수작업으로 마무리된 시트 등의 조합으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개별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64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팅(Ambient lighting)은 에어 벤트에도 적용, 공조 시스템의 온도를 조절하는 경우 에어 벤트의 조명 색상이 변화하며 설정 온도가 변했음을 알려준다

특히, 더 뉴 CLS는 CLS 최초로 5인승으로 설계돼 더욱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 뉴 CLS만을 위해 고안된 시트가 적용됐으며, 5인승임에도 뒷좌석의 좌측 및 우측 시트는 앞좌석 시트와 동일하게 디자인돼 마치 개별 시트와 같은 인상을 준다 필요에 따라 등받이는 40:20:40의 비율로 접을 수 있으며, 뒷좌석 등받이를 접지 않고도 트렁크 용량은 최대 520ℓ를 기록한다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 더 뉴 CLS에는 완전히 새로운 직렬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더 뉴 CLS 400 d 4MATIC 모델의 30리터 디젤 엔진은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CAMTRONIC variable valve-lift control)을 최초로 적용하고, 알루미늄 엔진 블록과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코팅 등을 통해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714kgm를 발휘하며, 연료 소모량과 함께 배기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켰다AMG 라인업에 합류하는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에 ‘EQ 부스트(EQ Boost)’로 불리는 통합 전기 모터와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더해져 성능과 효율성을 끌어올렸다 더 뉴 CLS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 530kg

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추가적으로 더해진다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하는 EQ 부스트는 가속 시에는 내연 기관에 추가 동력을 지원하며, 순항 주행 중에는 고효율의 회생 원리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연료 절감을 달성은 물론,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 수준의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고 벤츠는 설명했다

또 신형 CLS는 향상된 댐핑 시스템이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에어 바디 컨트롤(AIR BODY CONTROL)이 기본으로 제공된다(CLS 400 d 4MATIC 기준) 조절이 가능한 댐핑 시스템을 통해 서스펜션 세팅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등 3가지 드라이빙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다양한 기술도 신형 CLS의 강점으로 꼽힌다 더 뉴 CLS에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Lane Keeping Assist),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속도 제한 어시스트(Speed Limit Assist), 벤츠만의 탑승자 사전 보호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특히, 충돌 위험이 감지된 경우, 스피커를 통해 고주파 음을 내 충돌 시 발생하는 높은 음압으로 인한 청각의 손실을 최소화 해주는 프리-세이프 사운드(PRE-SAFE Sound)가 기본 사양으로 새롭게 탑재된다

[사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벤츠는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라이트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는데, 지난 2014년 CLS를 통해 야간에도 극대화된 안전성을 제공하는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더 뉴 CLS의 멀티빔 LED 헤드램프에 장착된 울트라 레인지 하이빔(ULTRA RANGE high beam)은 650미터 이상 떨어진 거리까지 비춰준다 이 외에도 더 뉴 CLS에는 더 뉴 S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ENERGIZING Comfort Control) 기능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 온도, 시트, 조명, 오디오 시스템 등 차량 내 다양한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최상의 탑승 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을 통해 탑승자는 상쾌함, 따뜻함, 활력, 기쁨, 안락함, 트레이닝 등 6가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10분간 작동한다

벤츠는 올해 3분기 안에 더 뉴 CLS 400 d 4MATIC, 더 뉴 CLS 400 d 4MATIC AMG Line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며, AMG 모델을 포함한 추가 라인업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더 뉴 CLS 400 d 4MATIC과 CLS 400 d 4MATIC AMG Line의 가격은 각 9990만원, 1억9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