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막내이모야 남자친구가 사준 고무신 신고…

오늘은 막내이모야 남자친구가 사준 고무신 신고 등원 오늘은 떨어져보기로 해서 두고 나왔는데 잘 있다가 다른 친구들이 엄마랑 할머니랑 같이 오는거 보구 엄마엄마 찾는다며 30분 만에 불려감 콧물까지 흘리며 훌쩍이고 있기 그래도 잘했어 내일도 잘해보자

2018 07 개쫄보의 하루 어제 유랑 데이트…

2018 07 개쫄보의 하루 어제 유랑 데이트했다 지금은 유랑 한 데이트에 대해 적기보다 두려움 가득한 나는 여행을 떠난다 중학생때부터 로망이였던 나라로 유럽으로 근데 쫄보다 아빠가 데려다줄때 눈물이 나는 줄 알았다 티켓살땐 쿨했는데 이번여행은 정말 나에게 색다름을 주는 여행이다 이렇게 급하게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빼도 빼도 줄지않는 짐을 가지고 캐리어를 끌고 간다 부디 안전과 안전과 안전하기만 바라며 쫄보는 가야지 뱅기타러

희망 마음으로 위로하고 희망합니다 1222 1…

희망 마음으로 위로하고 희망합니다 1222 11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영원한 것도 눈에 보이지 않지 내 마음과 정신에 간직된 희망도 눈에 보이지 않아 우리 모두가 아프지 않고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영원히 살게 될 때를 희망합니다 아 캐릭터의 이름은 곰곰이입니다

매일 안아달라고 칭얼대는 수아 수아야 팔이아퍼…

매일 안아달라고 칭얼대는 수아 수아야 팔이아퍼 수아때문에 손목이 벌써 너덜너 덜 안되겠다 싶어서 한 만난건 행운이었다 완전 손이 너무 편하다 아직은 아가 자리 잡아주는게 미숙해서 오래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있을만한지 얌전하고 정말 편하다 아가도 편하고 엄마도 편하고 이건 정말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