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비즈니스 세단..BMW 535i 타보니…[24/7 카]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BMW 535i 타보니 보통 비즈니스 세단(Business Sedan)이라고 하면 일반 패밀리 세단보다는 주행성능 등 퍼포먼스가 뛰어난데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품격까지 갖춘 차량을 의미한다 수입차 시장에서는 BMW 5시리즈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재규어 XF 등이 이에 해당되는 모델이다

여기에 최근에는 인피니티 M까지 가세해 비즈니스 세단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한 형상이다 지난 4월 선보인 BMW 뉴 535i는 6세대 모델로 스포티한 주행성능에 럭셔리한 맛까지 살아있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세단이다 ▲균형 잡힌 ‘황금비율’ 적용 역동성 더한 외관 디자인 눈길 BMW 535i의 외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역동적이면서도 균형이 잡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면에서 보면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사이즈는 1:16 비율이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가장 이상적인 ‘황금비율’을 갖췄다는 얘기다 비교적 짧은 오버행과 쿠페 스타일의 유선형 루프라인은 세련미와 역동성을 강조한다 여기에 차체 사이즈는 기존 5세대 모델에 비해 전장*전폭은 각각 4899*1860mm로 좀 더 커지고, 전고는 1464mm로 더 낮아진 것도 특징이다

실내는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이 강조됐다 계기판에서 도어 패널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유려한 흐름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살리고 있다 ▲안락한 주행감각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맛’도 인상적 시승차 BMW 535i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표방하는 럭셔리 세단이다

직렬 6기통 30리터 엔진을 탑재한 뉴 535i는 최고출력 306마력(5800rpm), 최대토크는 408kgm(1200~5000rpm)를 발휘한다 액셀 반응은 매우 빠르다 페달을 살짝 밟아도 차체가 들썩이는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저회전에서 고회전 엔진영역에 이르기까지 토크감이 매우 두텁다는 얘기다 풀 스로틀로 출발하면, BMW 고유의 엔진사운드와 함께 툭 치고 달리는 맛이 살아있다 순간가속성은 스포츠카에 뒤지지 않을 정도다 535i에는 자동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채용됐는데, 세분화된 기어비를 통해 기어 변속이 부드럽고 빠르게 작동한다 스티어링 휠에 적용된 패들쉬프트를 사용하게 되면 그만큼 역동적인 드라이빙도 가능하다

시속 100km가 넘는 고속주행에서의 코너링에서도 안정적이다 뉴 535i모델에는 7시리즈에 적용된 다이내믹 드라이빙 컨트롤(Dynamic Driving Control) 기술이 적용됐는데, 컴포트, 노멀, 스포츠, 스포츠+ 등 4가지 모드를 운전자 개성이나 취향에 맞게 선택해 운전할 수 있다 주차나 폭이 좁은 도로 주행에서는 서라운드 뷰(Surround View)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주행 중 운전자는 윈드스크린을 통해 주행속도나 지역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편의성을 크게 높여준다 내비게이션의 경우에는 스크린 터치 방식이 아니어서 불편한 감도 없지 않다

▲뉴 535i의 경쟁력은 시승차 뉴 535i는 기존 523i나 528i와는 전혀 다른 드라이빙 맛을 느낄 수 있다 강력한 엔진파워를 지녔음에도 부드러운 주행 감각이 더해져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BMW를 대표하는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으로서 품격을 강조하는 비교적 젊은층의 소비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 하겠다 뉴 535i의 국내 판매 가격은 9590만원이다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사진] BMW, 5시리즈 투어링 BMW의 신형 5시리즈가 7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되어 새로 등장했다

매번 신형차가 등장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빨리 간다국산 차들의 일반적인 변경 주기가 4~5년인 걸 감안하면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7년 내외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임에 틀림 없지만, 신형차를 보면서 벌써 7년이나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사진] 2017년형 5시리즈 사실 7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한 코흘리개 꼬마가 어엿한 중학교 2학년이 될 정도로 성장하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런 긴 시간 동안 당연히 기술이 변하고 사람들의 시선도 변하고 자동차도 변한다

그렇지만 그런 속에서도 유지되어야 하는 것도 있다 신형 5시리즈는 변한 것도 있지만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도 있다2009년 말에 등장했던 기존의 5시리즈는 조금 검소한 인상으로 필자는 첫 인상을 받았었다 그야말로 BMW의 대중 모델이 됐다는 인상이 강했었다 [사진] 2010년형 5시리즈

그런데 새로 등장한 5시리즈는 마치 위급의 7시리즈 모델의 숏 휠베이스 버전 같은 인상이 들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고급감을 추구했고, 전면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에서도 품질감과 고급승용차의 존재감을 강조했다그래서 앞 모습만을 보면 7시리즈와 동시비교를 하지 않으면 5시리즈인지 7시리즈인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커 보이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사진] 5시리즈 (7시리즈와 비슷한 모습)

사실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각 차종 별 개성보다는 브랜드의 통일성을 중시하지만, 그러다 보면, ‘거기서 거기의 디자인’처럼 보일 수도 있다그런 통일성 속에서 각 차종 별로 개성을 추구해야 하므로 디자인은 사실 어려워진다 그렇지만 굵게 파인 캐릭터 라인과 팽팽하게 당겨진 느낌의 면 처리로 인해 옆 모습은 강력한 성능의 이미지를 추상적으로 보여준다 [사진] 7시리즈 (정면) 그런데 캐릭터 라인이 앞 펜더에서 시작해 벨트라인을 타고 올라가는 것과 뒤 팬더까지 연결된 두 갈래로 나뉘면서 면의 변화가 보이는데,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면이 휘어감겨 올라가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브랜드의 시그니쳐(signature)와도 같은 코로나 링 이외에 앞 범퍼에 별도의 크롬으로 강조한 안개등을 달아 놓았다 [사진] 5시리즈 (캐릭터 라인과 윈도 그래픽이 연관돼 있다) 한편 차체 측면의 앞 펜더에는 7시리즈에서도 볼 수 있는, 마치 날개처럼 생긴 구조물-물론 7시리즈는 긴 몰드와 조합되어 마치 하키 스틱을 붙여놓은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신형 5시리즈의 앞 펜더에 부착된 것은 마치 칼날처럼 만들어 져 있다물론 이건 후륜 구동 방식 특유의 앞 펜더 후반부의 긴 길이를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환기구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긴 하지만, 사실 약간은 의문스러운 부품이다 형태의 조화라는 관점에서 차체의 어느 부분과 형상적 연관성을 찾을 수 있을 지가 궁금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진] 5시리즈 (뫼비우스의 띠 같은 이미지의 캐릭터 라인) BMW의 디자인과 기술의 발전은 어느 세대에서 혁신을 주고 그 다음 세대에서는 진화적 디자인을 견지하고 다시 그 다음 세대에서 혁신을 제사하는 것이 BMW의 발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신형 5시리즈는 크리스 뱅글의 디자인으로 급격한 변화를 보여줬던 2005년 이후 두 세대의 진화를 추구하면서 이전의 디자인을 다듬어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대로 라면 이번에는 혁신의 차례였으나, 한 번 더 진화를 선택한 것 같다 적어도 차체의 내, 외장 디자인에서는… [사진] 5시리즈 (헤드램프의 코로나 링)

[사진] 5시리즈 (L형태의 테일램프) [사진] 5시리즈 (앞 펜더의 디테일 부품)

BMW, 1시리즈 세단 공개… 중국에서 디자인 맡아[24/7 카]

BMW, 1시리즈 세단 공개… 중국에서 디자인 맡아 BMW가 중국의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1시리즈 세단의 상세 제원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1시리즈 세단은 BMW의 현지 합작 법인인 브릴리언스 오토모티브(BBA)에서 맡아 디자인부터 중국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설계됐다

1시리즈 세단의 차체 제원은 전장 4,456mm, 전폭 1,803mm, 전고 1,446mm에 이른다 전륜 구동이지만 오버행은 짧으면서도 보닛과 휠베이스는 길게 뽑아 스포티한 외관을 갖추도록 디자인했다는 것이 회사이 설명이다 실내에 들어서면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이 눈에 띈다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 등 기존 1시리즈 5도어 버전과는 다르게 배치됐다 1시리즈의 단점이었던 협소한 뒷좌석 공간도 세단의 특성에 맞게 무릎공간과 머릿공간을 넓혀 개선했다

동력계통에 따라 모델 트림은 118i, 120i, 125i 3가지로 나뉜다 최상위 트림인 125i에는 20L 4기통 가솔린 엔진이 들어가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를 물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6

8초, 최고속도는 250km/h다 120i는 20L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장착해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5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7

5초, 최고속도는 235km/h다 118i에는 1 5L 3기통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9 4초 만에 가속하며 최고속도는 212km/h다

BMW, 고성능 스포츠세단 M5 공개..AMG와 시장 경쟁 [24/7 카]

BMW, 고성능 스포츠세단 M5 공개AMG와 시장 경쟁 BMW가 21일(현지시각) 4륜구동을 탑재한 고성능 스포츠세단 2018 M5를 공개해 주목된다 [사진] BMW, 2018 신형 M5 제 6세대로 거듭난 신형 M5는 M 디비전에서는 처음으로 4WD와 4WD 스포트, 2WD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M xDrive 가변형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xDrive 모드 중 4WD는 주로 후륜구동에 맞춰져 있다가 상황에 따라 전륜으로 동력을 옮겨준다 또한 4WD 스포트 모드와 DSC의 MDM(M 다이내믹 모드)를 선택하면 더 많은 토크가 후륜으로 전달되며 드리프트 주행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운전자는 순수하게 후륜 기반 구동인 2WD를 선택할 수도 있다 [사진] BMW, 2018 신형 M5 신형 M5에는 차량 동력원으로 기존 4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동일하게 사용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새로운 터보차저와 더 많은 배기 가스 에너지를 주입하는데 도움이 되는 배기 매니폴드가 적용되었으며, 새로운 냉각 시스템과 윤활 시스템, 트랙 기반의 가변 오일 펌프가 추가되어 기존보다 40마력 높은 최대 592마력에 1,800rpm에서 7

1kgm 토크 높은 765kgm 토크를 발휘한다 [사진] BMW, 2018 신형 M5

BMW는 뉴 M5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경쟁작인 메르세데스-AMG E 63 S와 동일한 34초의 가속성능을 선보이며, 최고시속은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어된다고 밝혔다 최고시속의 경우 M 드라이버 옵션 패키지를 이용하면 305km/h로 늘릴 수 있다 [사진] BMW, 2018 신형 M5 차량 동력은 8속 자동 기어박스를 통해 네 바퀴에 전달되고 시퀸셜 시프트와 커스텀 세팅을 지원하는 드라이브로직 시스템(Drivelogic system) 페들이 함께 장착되어 있다

드라이브 로직은 편안함과 효율을 추구하는 모드 1과 더욱 빠르고 살아있는 주행감을 선사할 모드 2, 그리고 트랙 주행 기반의 모드 3으로 구성된다 또한 M 스펙에 포함되는 가변 댐퍼 컨트롤과 조정이 가능한 M 서보트로닉 스티어링은 콤포트와 스포트, 스포트 플러스로 단계를 조정할 수 있다 [사진] BMW, 2018 신형 M5 BMW는 신형 M5의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판넬과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보디와 지붕재에 사용했다 공격적인 모습의 M 디비전 보디킷 밑에는 더욱 견고한 스테빌라이저와 안티롤 바가 설치되어 있으며 후륜 축에 적용된 알루미늄 크로스와 스트럿 덕에 차량 강성은 더욱 강해졌다

차량 객실에는 M 스포츠 시트와 디지털 다이얼, 그리고 두 개의 붉은 버튼이 부착된 M 스포트 스티어링 휠이 장착되었다 [사진] BMW, 2018 신형 M5 BMW 2018 신형 M5는 올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데뷔 이후 유럽에서부터 사전 계약이 시작된다 차량 인도는 내년 2월 경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판매가격은 11만 8천유로(한화기준 약 1억 6천만원) 부터이다 [사진] BMW, 2018 신형 M5

[사진] BMW, 2018 신형 M5 [사진] BMW, 2018 신형 M5

BMW 5시리즈 디젤 세단 라인업 강화[24/7 카]

BMW 5시리즈 디젤 세단 라인업 강화 BMW가 디젤 세단의 라인업을 강화한다 BMW그룹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최근 선보인 뉴 3시리즈 디젤 세단에 이어 520d와 535d를 출시해 디젤 세단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5 시리즈는 20리터급 520d 모델과 30리터급 535d 모델 두 가지로 특히 535d는 직분사 트윈터보를 적용해 최고출력 286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4초를 기록하고 안전제한속도는 시속 250km에 이른다 또 영국 선데이타임즈에서 도요타의 프리우스보다 연료 효율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520d는 최고출력 177마력에 리터당 15 9km의 공인 연비를 자랑해 중형 디젤로는 최고 수준이다

BMW 5시리즈 디젤 세단은 프리미엄 디젤 엔진을 장착해 환경 친화적인데다 엔진 성능과 연료효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차세대 커먼레일 시스템을 적용해 우수한 토크와 가속 성능을 낸다 BMW 디젤 세단에 장착된 엔진은 모두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의 각 해당 배기량 부문에서 엔진상을 수상할 만큼 유럽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BMW그룹코리아는 5시리즈 디젤세단 출시를 통해 BMW 코리아의 모델 다양화 전략을 이어나가 고객의 선택의 폭을 다양화 하는 동시에, 전 세계적 이슈인 이산화탄소 절감 등 친환경 부분에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BMW그룹코리아의 언론담당 주양예 부장은 “BMW 디젤 세단은 프리미엄 이미지에 맞도록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80만원으로 중고차 BMW 5시리즈 구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거나 읽어주는 남자 정마담 입니다 제가 알팔에 쓸데없는 유류비와 클러치 소모를 막기위해서 BMW E60 520i 를 세컨카로 구입했습니다

제가 e60 520i를 구입한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실키식스' 엔진 명차 명품엔진이죠 명품엔진인 'm54' 엔진을 올렸기 때문이죠 제가 이 엔진을 정말 좋아합니다 오일누유 고질적인 오일누유 빼고는 흠잡을 수 없는 모델이죠 2006년 아마 2006년 부터는 신형 엔진이 들어갔지만 2006년 이전 모젤인 2004년 모델입니다 주행 적산거리는 19만km를 달렸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뭐 20만 정도는 아 이젤 달려보자 아~이제 달려보자 생각할 수 있어요 뭐 다른 분들은 그게 엔진이 썩었지 말할 수 있지만 독일의 비머사에서 자랑하는 실키식스 m54 엔진은 이십만이면 가뿐합니다 제가 지금 일단 지하주차장에서 촬영하는 관계로 디테일한 부분을 보여드릴 순 없지만 그냥 19만 키로를 주행한 BMW입니다

그만큼 뭐 세월의 흔적이 많고 지금 이렇게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지금 해야 할것들이 조금씩 있는데 이 차량에 해야될 것들을 작업하면서 작업하면서 영상을 만들어 보려고 그래요 오래된 차를 괜찮은 컨디션으로 만드는 그런 영상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일단 지금 제가 하려는 것들은 10가지정도 10가지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요 메인터넌스 부분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보강을 해야하는 부분들 이런것들을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에게 도움이되는 되는 정보들이 많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차를 사기전엔 생각했던 차량들은 경차나 국산 LPI 모델이었는데 지금 뭐 현실적으로 유류비도 많이 떨어졌구여 그리고 안전성을 생각해 보니까 이왕이면 제일 타보고 싶었던 차를 타보는것도 괜찮은데 제가 어머니를 가끔 모셔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작은차 보다는 좀 크고 안전한차를 선택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되서 이차를 선택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문짝부분이나 이런걸 열어보면 굉장히 튼튼합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을 얘기안했네요 이 차를 전주에서 전라도 전라북도 전주에서 280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299만원에 나와있었는데요

파시는분이 절충은 절대 안된다고 했지만 제가 도착해서 차를 보고 당장에 급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20만원을 절충을 했습니다 한동안 데일리카로 요즘 고생이 많았던 R8에게 형이 생겼네요 아주 우애좋은 형제처럼 보입니다 벤츠만 이 자리에 있으면 딱이겠네요 벤츠만 있으면 딱 이겟네요

그러면 벤비아 가 되겠네요 벤비

아 벤츠 비엠더블유 아우디 어? 벤츠를 한대 더 살까? 그런 쓸데없는 일을 하면 안되죠ㅋ 아무튼 그 동안 데일리카로 타느라고 고생이 많았던 R8 에게는 주말에만 타는걸로 휴가를 좀 주고요 평소에는 이제 이 아이를 타려고 합니다 지금 문제되고있는 부분들을 하나하나씩 따져보니까 한 10가지가 되는데 이런 17년정도 10년 이상된 차량을 사게되면 메인터넌스 부분을 굉장히 고민하게 되는데 근데 고민을해서 답이 딱 나오면 상관 없어요 어딘지 석연치않고 알 수 없는 부분이 고장이 나있다고 생각을 하면 진자 머리 아픈데, 지금 현재 이 차량을 가지고 오게된 이유는 그냥 딱 진단이 나오더라구요 타보니까 이거 이거 이거, 딱 이렇게 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진단이 나왔기 때문에 잘 고쳐서 예쁘게 타면 되겠구나 생각되서 그러니까 겁을 먹을 부분이 없다는 거죠 답이 안나오면 문제지만, 답이 딱 나오면 뭐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해 볼 생각이니까 여러분들이 봤을때 이 정도 금액이면 가져와도 되겠구나 라는 어떤 생각이 들거예요

그리고 280만원으로 이렇게 멋진 저만 멋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멋진 BMW를 가질 수 있다는건 정말 엄청 행복인거 같아요 우리나라 만세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일단 외관이라도 깨끗한 BMW 300만원 미만의 가격으로 살 수 있다라는 행복 저는 이제 이 두 아이와 즐거운 카라이프를 할거구요 아우디는 수고했고 BMW는 앞으로 잘해보자 이제 평일에는 너를 주로 이용할거 같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제가 이 차 가져와서 어떻게 수리하고 뭐뭐 수리했고 진단이 어떻게 나오고 견적이 어떻게 나오는지 그리고 어떤연비 부분이라든가 메인터넌스 유지비용 유지 보수비용 이런것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재밌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알림설정 꼭!!!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2년 만에 족쇄 풀린 BMW 7시리즈 i퍼포먼스, 배기가스.소음 인증 완료. 내달부터 판매

2년 만에 족쇄 풀린 BMW 7시리즈 i퍼포먼스, 배기가스소음 인증 완료

내달부터 판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플래그쉽 세단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BMW 740e i퍼포먼스가 월드프리미어 2년 만에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12일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에 따르면 BMW 740e i퍼포먼스와 740e i퍼포먼스 롱휠베이스 버전은 지난 5일 환경부의 배기가스 및 소음인증을 완료했다 BMW코리아가 국내 시판을 위해 740e i퍼포먼스의 배기가스 및 소음인증을 준비 한 지 무려 2년 만이다 당초 BMW코리아는 지난해부터 740e i퍼포먼스를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환경부 인증이 늦어지면서 판매일정을 무기한 연기했다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의 디젤게이트 사태 이후 환경부의 인증절차가 대폭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배기가스 및 소음인증이 완료됨에 따라 내달 중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40e i퍼포먼스는 지난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740e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인 7시리즈에 eDrive 기술을 접목시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혁신적인 모델이다 블루 키드니 그릴과 eDrive 뱃지, 충전 소켓 커버 등 740e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최고출력 258마력과 최대토크 40

8kg m의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고출력 113마력과 최대토크 25 5kg m를 내는 최첨단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최대 시스템 출력 326마력, 최대 시스템 토크 510kg 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전기 구동 시스템은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으며, 역동적인 가속력이 필요할 때 엔진에 강력한 부스트를 더해준다 740e i퍼포먼스는 M 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며 가격은 1억4,410만 원이다

인피니티 G37 세단-쿠페, 베스트카 선정[24/7 카]

인피니티 G37 세단-쿠페, 베스트카 선정 인피니티의 G37 세단과 쿠페가 올해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인피니티의 G 라인업이 모두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09년 10 베스트 카(10 Best Cars)’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매년 발표하는 10 베스트 카의 2009년 모델로 선정된 G37 세단과 G37 쿠페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비롯해 엔진 성능이 강력하다는 평가다 인피니티의 북미 부사장 밴 푸어(Ben Poore)는 “2009년 G 라인업이 2007년에 이어 카앤드라이버 10 베스트 카에 다시 선정된 이유는 G37 시리즈에 탑재된 3 7리터 엔진과 새로운 7단 트랜스미션을 통해 뿜어내는 놀라운 파워와 동시에 한층 좋아진 연비 효율성을 실현한 덕분”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카앤드라이버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인정한 만큼 인피니티의 G 라인이 최고의 세단과 쿠페 모델로 자리잡았다는 점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이라며 강조했다 인피니티 G 라인업은 2003년, 2004년, 2007년에 이어 2009년까지 총 4번째 10 베스트 카에 이름을 올리며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G37 컨버터블을 출시할 예정이다

BMW 오리지널 차량 액세서리 캠페인 실시[24/7 카]

BMW 오리지널 차량 액세서리 캠페인 실시 혼다가 도요타의 프리우스 경쟁모델로 내놓은 신형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가 내수 판매에서 독주를 하고 있다 인사이트는 지난달 1만 481대의 신차 판매 대수를 기록하며 일본 내 신차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1월부터 4월까지 누적 판매 대수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일본자동차판매협회(JADA)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일본 월간 신차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인사이트가 최초다 지난 2월 189만엔의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 신형 인사이트는 뛰어난 친환경적 성능, 가볍고 편안한 주행 감각, 연비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된 ‘친환경 운전 보조 시스템 (Ecological Drive Assist System) 등을 갖췄다 한편 ㅈ지난달 인사이트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차종은 9,443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혼다의 피트이다 혼다의 피트 역시 2008년 신차 판매 대수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08년 12월부터 2009년 3월까지 4개월 연속으로 신차 판매 대수 1위를 차지하는 등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혼다 자동차가 신차 판매 대수에서 1위, 2위를 동시에 석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