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인기모델 528i 스페셜 에디션 출시[ 자동차 세계 24_7]

BMW 인기모델 528i 스페셜 에디션 출시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7일 BMW의 인기모델인 528i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이날부터 시판에 나섰다 528i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의 럭셔리함을 유지하면서도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를 접목시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모델이다

528i 스페셜 에디션은 앞과 뒤에 에이프럼과 사이드 스커트, 18인치 M 경량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M5를 연상시킨다 배기량 30리터급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528i 스페셜 에디션은 최고출력 231마력(6500rpm), 최대토크 27 6kg m(2750rpm)을 발휘해 중저속 엔진 회전 영역에서도 충분한 파워를 지닌다 이 모델에는 기존 528i에 적용된 전자식 자동변속기와 향상된 DSC(주행안정장치), 런플랫 타이어가 그대로 적용됐다

편의장치로는 80GB 하드 메모리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iDrive 시스템과 신형 한글 네비게이션이 탑재됐다 BMW코리아의 김효준 사장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528i는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이번 528i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고 말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730만원이다

BMW 하이브리드, 종주국 일본 공략[ 자동차 세계 24_7]

BMW 하이브리드, 종주국 일본 공략 BMW의 ‘하이브리드 7시리즈’가 하이브리드 기술의 종주국인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BMW재팬은 플래그십(旗艦) 모델인 ‘7시리즈 하이브리드차’를 2010년 상반기 일본에 출시하고, 하이브리드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1일 밝혔다

BMW가 일본에서 하이브리드차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 의 종주국인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삼은 것도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시장에 선보이는 하이브리드차는 최근 한국 시장에 진출한 7시리즈 ‘750i’를 기초로 한다 배기량 4400cc의 V형 8기통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시켰으며, 정지시에 자동적으로 엔진을 멈추는 기능이나, 감속시에 모터가 발전기가 되는 회생 브레이크등을 탑재할 예정이다 신형 750i 가솔린 모델은 유럽 연비기준으로 100km 주행시 11 4㎘의 가솔린을 소비하는 데 반해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비 효율이 약 15%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제네시스가 뉴욕오토쇼서 공개하는 스포츠 세단..‘G70’ 유력

제네시스가 뉴욕오토쇼서 공개하는 스포츠 세단‘G70’ 유력 [사진] 제네시스,‘뉴욕 콘셉트’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새로운 콘셉트카를 선보인다12일 제네시스 브랜드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2017 뉴욕오토쇼에서 새로운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콘셉트카는 SUV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네시스, 2017 뉴욕오토쇼서 콘셉트카 공개 계획

제네시스 브랜드는 오는 2020년까지 2개의 SUV 모델과 스포츠 쿠페, 콤팩트 스포츠 세단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작년 2016 뉴욕오토쇼에서 스포츠 세단 ‘뉴욕 콘셉트’를 공개한 바 있으며, 출시될 스포츠 세단의 모델명은 ‘G70’이 유력하다제네시스는 현재 대형 세단 G90(국내명 EQ900)과 중형 세단 G80 등 2개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최초의 SUV 모델로, 향후 제네시스가 출시할 SUV의 개발 방향성을 제시한다 [사진] 제네시스,‘뉴욕 콘셉트’

한편, 제네시스는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과 더불어 세계 최대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 진출하는 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제네시스 브랜드 전략담당 전무는 최근 오토모티브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19년을 전후로 중국에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사진] BMW, 5시리즈 투어링 BMW의 신형 5시리즈가 7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되어 새로 등장했다

매번 신형차가 등장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빨리 간다국산 차들의 일반적인 변경 주기가 4~5년인 걸 감안하면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7년 내외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임에 틀림 없지만, 신형차를 보면서 벌써 7년이나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사진] 2017년형 5시리즈 사실 7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한 코흘리개 꼬마가 어엿한 중학교 2학년이 될 정도로 성장하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런 긴 시간 동안 당연히 기술이 변하고 사람들의 시선도 변하고 자동차도 변한다

그렇지만 그런 속에서도 유지되어야 하는 것도 있다 신형 5시리즈는 변한 것도 있지만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도 있다2009년 말에 등장했던 기존의 5시리즈는 조금 검소한 인상으로 필자는 첫 인상을 받았었다 그야말로 BMW의 대중 모델이 됐다는 인상이 강했었다 [사진] 2010년형 5시리즈

그런데 새로 등장한 5시리즈는 마치 위급의 7시리즈 모델의 숏 휠베이스 버전 같은 인상이 들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고급감을 추구했고, 전면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에서도 품질감과 고급승용차의 존재감을 강조했다그래서 앞 모습만을 보면 7시리즈와 동시비교를 하지 않으면 5시리즈인지 7시리즈인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커 보이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사진] 5시리즈 (7시리즈와 비슷한 모습)

사실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각 차종 별 개성보다는 브랜드의 통일성을 중시하지만, 그러다 보면, ‘거기서 거기의 디자인’처럼 보일 수도 있다그런 통일성 속에서 각 차종 별로 개성을 추구해야 하므로 디자인은 사실 어려워진다 그렇지만 굵게 파인 캐릭터 라인과 팽팽하게 당겨진 느낌의 면 처리로 인해 옆 모습은 강력한 성능의 이미지를 추상적으로 보여준다 [사진] 7시리즈 (정면) 그런데 캐릭터 라인이 앞 펜더에서 시작해 벨트라인을 타고 올라가는 것과 뒤 팬더까지 연결된 두 갈래로 나뉘면서 면의 변화가 보이는데,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면이 휘어감겨 올라가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브랜드의 시그니쳐(signature)와도 같은 코로나 링 이외에 앞 범퍼에 별도의 크롬으로 강조한 안개등을 달아 놓았다 [사진] 5시리즈 (캐릭터 라인과 윈도 그래픽이 연관돼 있다) 한편 차체 측면의 앞 펜더에는 7시리즈에서도 볼 수 있는, 마치 날개처럼 생긴 구조물-물론 7시리즈는 긴 몰드와 조합되어 마치 하키 스틱을 붙여놓은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신형 5시리즈의 앞 펜더에 부착된 것은 마치 칼날처럼 만들어 져 있다물론 이건 후륜 구동 방식 특유의 앞 펜더 후반부의 긴 길이를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환기구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긴 하지만, 사실 약간은 의문스러운 부품이다 형태의 조화라는 관점에서 차체의 어느 부분과 형상적 연관성을 찾을 수 있을 지가 궁금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진] 5시리즈 (뫼비우스의 띠 같은 이미지의 캐릭터 라인) BMW의 디자인과 기술의 발전은 어느 세대에서 혁신을 주고 그 다음 세대에서는 진화적 디자인을 견지하고 다시 그 다음 세대에서 혁신을 제사하는 것이 BMW의 발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신형 5시리즈는 크리스 뱅글의 디자인으로 급격한 변화를 보여줬던 2005년 이후 두 세대의 진화를 추구하면서 이전의 디자인을 다듬어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대로 라면 이번에는 혁신의 차례였으나, 한 번 더 진화를 선택한 것 같다 적어도 차체의 내, 외장 디자인에서는… [사진] 5시리즈 (헤드램프의 코로나 링)

[사진] 5시리즈 (L형태의 테일램프) [사진] 5시리즈 (앞 펜더의 디테일 부품)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사진] BMW, 5시리즈 투어링 BMW의 신형 5시리즈가 7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되어 새로 등장했다

매번 신형차가 등장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빨리 간다국산 차들의 일반적인 변경 주기가 4~5년인 걸 감안하면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7년 내외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임에 틀림 없지만, 신형차를 보면서 벌써 7년이나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사진] 2017년형 5시리즈 사실 7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한 코흘리개 꼬마가 어엿한 중학교 2학년이 될 정도로 성장하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런 긴 시간 동안 당연히 기술이 변하고 사람들의 시선도 변하고 자동차도 변한다

그렇지만 그런 속에서도 유지되어야 하는 것도 있다 신형 5시리즈는 변한 것도 있지만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도 있다2009년 말에 등장했던 기존의 5시리즈는 조금 검소한 인상으로 필자는 첫 인상을 받았었다 그야말로 BMW의 대중 모델이 됐다는 인상이 강했었다 [사진] 2010년형 5시리즈

그런데 새로 등장한 5시리즈는 마치 위급의 7시리즈 모델의 숏 휠베이스 버전 같은 인상이 들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고급감을 추구했고, 전면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에서도 품질감과 고급승용차의 존재감을 강조했다그래서 앞 모습만을 보면 7시리즈와 동시비교를 하지 않으면 5시리즈인지 7시리즈인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커 보이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사진] 5시리즈 (7시리즈와 비슷한 모습)

사실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각 차종 별 개성보다는 브랜드의 통일성을 중시하지만, 그러다 보면, ‘거기서 거기의 디자인’처럼 보일 수도 있다그런 통일성 속에서 각 차종 별로 개성을 추구해야 하므로 디자인은 사실 어려워진다 그렇지만 굵게 파인 캐릭터 라인과 팽팽하게 당겨진 느낌의 면 처리로 인해 옆 모습은 강력한 성능의 이미지를 추상적으로 보여준다 [사진] 7시리즈 (정면) 그런데 캐릭터 라인이 앞 펜더에서 시작해 벨트라인을 타고 올라가는 것과 뒤 팬더까지 연결된 두 갈래로 나뉘면서 면의 변화가 보이는데,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면이 휘어감겨 올라가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브랜드의 시그니쳐(signature)와도 같은 코로나 링 이외에 앞 범퍼에 별도의 크롬으로 강조한 안개등을 달아 놓았다 [사진] 5시리즈 (캐릭터 라인과 윈도 그래픽이 연관돼 있다) 한편 차체 측면의 앞 펜더에는 7시리즈에서도 볼 수 있는, 마치 날개처럼 생긴 구조물-물론 7시리즈는 긴 몰드와 조합되어 마치 하키 스틱을 붙여놓은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신형 5시리즈의 앞 펜더에 부착된 것은 마치 칼날처럼 만들어 져 있다물론 이건 후륜 구동 방식 특유의 앞 펜더 후반부의 긴 길이를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환기구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긴 하지만, 사실 약간은 의문스러운 부품이다 형태의 조화라는 관점에서 차체의 어느 부분과 형상적 연관성을 찾을 수 있을 지가 궁금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진] 5시리즈 (뫼비우스의 띠 같은 이미지의 캐릭터 라인) BMW의 디자인과 기술의 발전은 어느 세대에서 혁신을 주고 그 다음 세대에서는 진화적 디자인을 견지하고 다시 그 다음 세대에서 혁신을 제사하는 것이 BMW의 발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신형 5시리즈는 크리스 뱅글의 디자인으로 급격한 변화를 보여줬던 2005년 이후 두 세대의 진화를 추구하면서 이전의 디자인을 다듬어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대로 라면 이번에는 혁신의 차례였으나, 한 번 더 진화를 선택한 것 같다 적어도 차체의 내, 외장 디자인에서는… [사진] 5시리즈 (헤드램프의 코로나 링)

[사진] 5시리즈 (L형태의 테일램프) [사진] 5시리즈 (앞 펜더의 디테일 부품)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구상 칼럼] 7년만에 바뀐 BMW 5시리즈, 진화적 디자인 ‘눈길’ [사진] BMW, 5시리즈 투어링 BMW의 신형 5시리즈가 7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되어 새로 등장했다

매번 신형차가 등장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빨리 간다국산 차들의 일반적인 변경 주기가 4~5년인 걸 감안하면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7년 내외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임에 틀림 없지만, 신형차를 보면서 벌써 7년이나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사진] 2017년형 5시리즈 사실 7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한 코흘리개 꼬마가 어엿한 중학교 2학년이 될 정도로 성장하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런 긴 시간 동안 당연히 기술이 변하고 사람들의 시선도 변하고 자동차도 변한다

그렇지만 그런 속에서도 유지되어야 하는 것도 있다 신형 5시리즈는 변한 것도 있지만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도 있다2009년 말에 등장했던 기존의 5시리즈는 조금 검소한 인상으로 필자는 첫 인상을 받았었다 그야말로 BMW의 대중 모델이 됐다는 인상이 강했었다 [사진] 2010년형 5시리즈

그런데 새로 등장한 5시리즈는 마치 위급의 7시리즈 모델의 숏 휠베이스 버전 같은 인상이 들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고급감을 추구했고, 전면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에서도 품질감과 고급승용차의 존재감을 강조했다그래서 앞 모습만을 보면 7시리즈와 동시비교를 하지 않으면 5시리즈인지 7시리즈인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커 보이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사진] 5시리즈 (7시리즈와 비슷한 모습)

사실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각 차종 별 개성보다는 브랜드의 통일성을 중시하지만, 그러다 보면, ‘거기서 거기의 디자인’처럼 보일 수도 있다그런 통일성 속에서 각 차종 별로 개성을 추구해야 하므로 디자인은 사실 어려워진다 그렇지만 굵게 파인 캐릭터 라인과 팽팽하게 당겨진 느낌의 면 처리로 인해 옆 모습은 강력한 성능의 이미지를 추상적으로 보여준다 [사진] 7시리즈 (정면) 그런데 캐릭터 라인이 앞 펜더에서 시작해 벨트라인을 타고 올라가는 것과 뒤 팬더까지 연결된 두 갈래로 나뉘면서 면의 변화가 보이는데,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면이 휘어감겨 올라가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브랜드의 시그니쳐(signature)와도 같은 코로나 링 이외에 앞 범퍼에 별도의 크롬으로 강조한 안개등을 달아 놓았다 [사진] 5시리즈 (캐릭터 라인과 윈도 그래픽이 연관돼 있다) 한편 차체 측면의 앞 펜더에는 7시리즈에서도 볼 수 있는, 마치 날개처럼 생긴 구조물-물론 7시리즈는 긴 몰드와 조합되어 마치 하키 스틱을 붙여놓은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신형 5시리즈의 앞 펜더에 부착된 것은 마치 칼날처럼 만들어 져 있다물론 이건 후륜 구동 방식 특유의 앞 펜더 후반부의 긴 길이를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환기구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긴 하지만, 사실 약간은 의문스러운 부품이다 형태의 조화라는 관점에서 차체의 어느 부분과 형상적 연관성을 찾을 수 있을 지가 궁금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진] 5시리즈 (뫼비우스의 띠 같은 이미지의 캐릭터 라인) BMW의 디자인과 기술의 발전은 어느 세대에서 혁신을 주고 그 다음 세대에서는 진화적 디자인을 견지하고 다시 그 다음 세대에서 혁신을 제사하는 것이 BMW의 발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신형 5시리즈는 크리스 뱅글의 디자인으로 급격한 변화를 보여줬던 2005년 이후 두 세대의 진화를 추구하면서 이전의 디자인을 다듬어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본래대로 라면 이번에는 혁신의 차례였으나, 한 번 더 진화를 선택한 것 같다 적어도 차체의 내, 외장 디자인에서는… [사진] 5시리즈 (헤드램프의 코로나 링)

[사진] 5시리즈 (L형태의 테일램프) [사진] 5시리즈 (앞 펜더의 디테일 부품)

그랜저 디젤, BMW 520d 절반 가격에 출시

그랜저 디젤, BMW 520d 절반 가격에 출시 국내 최초 준대형급 디젤 세단 ‘2015년형 그랜저’가 23일 공식 출시돼 전국 판매에 돌입했다 2015년형 그랜저 디젤은 싼타페, 맥스크루즈 등에 적용돼 뛰어난 완성도와 내구성을 검증 받은 2

2리터 R엔진을 개선, 유로 6 배기가스 기준에 대응한 R22 E-VGT 클린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함께 140km/ℓ의 합리적인 연비로 파워있고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구현하는 그랜저 디젤은 흡차음 성능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고,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해 뛰어난 승차감을 구현했다 가솔린 모델도 기존에 적용되던 엔진을 개선, 1500rpm대 저중속 영역에서의 성능을 강화한 세타II 2 4 GDI 엔진을 탑재해 실사용 구간에서 더욱 경쾌한 가속감과 향상된 주행성능을 제공토록 했다

신규 세타II 2 4 GDI 엔진은 최고출력 190마력(ps), 최대토크 24 6kg·m, 연비 11 3km/ℓ(17인치 기준)의 우수한 동력성능 및 연비 효율을 확보했다 또한 전장을 10mm 늘리고 전·후면부에 신규 디자인 범퍼를 적용했고 실내는 간결하게 디자인 된 센터페시아와 기능에 따라 단순화 및 재배열한 스위치 버튼 등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됐다

첨단 안전 장치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이 새로 추가됐고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선택 모델도 확대가 됐다 초음파 센서로 주차 및 출차 가능 공간을 탐색한 후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평행주차, 직각주차, 출차를 도와주는 ‘어드밴스드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ASPAS)과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3초 이상 머무는 경우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려 손쉽게 짐을 실을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도 적용됐다 이 밖에도 8인치 대형 모니터를 적용하고 접촉감과 음성 인식률을 높인 ‘차세대 AVN 모니터’, 지갑에 수납이 가능한 ‘카드형 스마트키’가 추가됐다 2015년형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2 2 디젤 모델이 3254만원~3494만원 2

4 가솔린 모델이 3024만원, 30 가솔린 모델이 3361만원~3875만원이다

콤팩트 세단 전성시대 오나, 독일 3사 출시 예고

콤팩트 세단 전성시대 오나, 독일 3사 출시 예고 프리미엄 소형 전륜구동 세단 시장이 독일 3사의 신차 출시로 달아오를 전망이다 BMW는 1시리즈 세단을, 벤츠는 A클래스 세단과 CLS 4도어 쿠페를 최근 선보였으며, 아우디는 내년 선보일 차세대 A3에 5도어 쿠페를 추가해 소형세단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등장한 모델은 지난 2017년 중국시장을 겨냥해 공개된 BMW 1시리즈 세단이다 1시리즈 세단은 전장 4456mm, 전폭 1803mm, 전고 1446mm의 차체로 5시리즈 만큼 커진 신형 3시리즈와 달리 콤팩트한 사이즈를 유지했다 반면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1시리즈 세단은 전륜구동 모델 임에도 짧은 오버행, 긴 보닛과 휠베이스를 통해 스포티한 프로포션을 갖는다 특히 측후면 디자인은 과거 e90 3시리즈의 실루엣을 재현했다

운전자 중심으로 꾸며진 실내는 기존 1시리즈와 대시보드 상단과 센터콘솔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BMW 2014 740LD XDrive, 시카고 오토쇼 출격

BMW 2014 740LD XDrive, 시카고 오토쇼 출격 BMW 7시리즈 2014 740Ld xDrive가 BMW의 고급 디젤 기술을 갖춘 최신 세단 형태로 미국에서 출시 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BMW 2014 740LD xDrive는 BMW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포함해, 롱 휠베이스 7시리즈 차체에 30리터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제공된다

2014 BMW 740Ld xDrive 세단은 2월 8일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하는 2014 북미 시카고 오토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2014년 봄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8만3425달러(한화 약 9천5만원)로 책정됐다 2014 BMW 740Ld xDrive는 30리터 인라인-6 BMW 고급 디젤 엔진과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로 4000rpm에서 255마력과 1500~3000rpm에서 413lb-ft 토크를 내며, 8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다 BMW 740Ld xDrive는 시속 100km를 단 61초에 주파한다

BMW 740Ld xDrive의 에코 프로 모드와 운전 역학 제어 및 자동 시작/정지 표준 기능은 운전자가 실제 운전 상황에서 연료 소비 감소에 도움을 준다 뛰어난 BMW 운전 역학을 제공하는 동시에 첨단 디젤 기술, 무게 절약 알루미늄 블록 및 헤드 디자인 사용의 최신 기술을 통해 BMW 고급 디젤 동력장치는 효율적인 역학 전략 및 연료 소비량 감소의 핵심 구성 요소를 나타낸다 30 리터 인라인 6 BMW 고급 디젤 엔진은 가변 베인 터빈 기술과 함께 싱글 터보차저를 제공한다 이 디자인은 웨이스트게이트에 대한 필요성을 줄이고 압력을 높혀 정확한 제어를 가능하게 하며 로-엔드 토크 향상을 돕는다 엔진은 전자 제어 고정밀 디젤 분사 시스템의 최신 세대를 사용한다

시스템은 연료 소모량의 감소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배기가스 처리 시스템은 ULEV II 배출 기준에 부합되도록 특별히 설계됐으며, 최소한의 배기가스를 유지하기 위해 콘서트에서 최소한의 9개의 독특한 센서 작업과 함께 선택적 촉매 환원(SCR) 시스템과 NOx(질소산화물) 스토리지 촉매, 디젤 미립자 필터의 조합을 사용한다 알루미늄 크랭크케이스와 진공 캠샤프트로 무게를 줄였을 뿐만 아니라, 소음 및 진동 경감에도 일조하며 타이밍 체인은 상기 회전 진동을 줄인다 BMW 740Ld xDrive 고급 디젤 모델의 합류로 BMW 고급 디젤 모델 라인은 328D/328D xDrive 세단, 328D xDrive 스포츠 왜건, 535D/535D xDrive 세단, X5 xDrive35d SAV(Sports Activity Vehicle)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