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Q 브랜드 전기차 세단 출시 계획..모델명은 ‘EQ S’(?)[ 자동차 세계 24_7]

벤츠, EQ 브랜드 전기차 세단 출시 계획모델명은 ‘EQ S’(?)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가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 세단에 대한 계획을 밝혀 주목된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16일(현지시각) EQC 프로그램의 수석 엔지니어 미하엘 켈즈(Michael Kelz)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미하엘 켈즈는 우리는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를 갖게 될 것이지만, 그것이 S-클래스는 아닐 것이라는 모호한 표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렉트렉은 미하엘 켈즈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전기차 세단이 등장한다면, 이름은 EQS가 될 것이라고 해석했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EQ 브랜드의 네이밍 정책은 서로 닮아있으며, EQ 브랜드의 모델명을 따라가다보면 EQS라는 이름이 자연스러울 것이라는 평가이다 EQ 브랜드는 2017년 EQA 콘셉트를 시작으로 존재감을 알렸으며, 내년 첫 양산형 전기차 SUV인 EQC 출시를 앞두고 있다 따라서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 세단이 후속으로 등장한다면, 그 이름은 EQS가 될 확률이 높다 켈즈 수석은 신형 전기차가 럭셔리한 최상위급의 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Q의 신형 세단의 예상 출시 시기는 2020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EQ의 전 라인업 모델들은 최소 400km에서 최대 600~700km가 주행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자동차 세계 24_7]

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튼이 세단형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20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어서리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스타트업 퓨처 모빌리티(FMC, Future Mobility)의 바이튼(Byton) 브랜드는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전기 세단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튼이 공개할 세단형 전기차는 브랜드 두 번째 모델로, 바이튼은 지난 1월 CES 2018에서 SUV 전기차 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다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는 앞서 공개된 SUV 전기차 콘셉트와 동일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디자인과 기술 또한 해당 모델과 공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튼 SUV 콘셉트의 경우, 도어핸들 대신 얼굴 인식 센서를 통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도어를 오픈하는 기술과 그릴 자리에는 스크린을 통해 X자 형태의 라이트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대형 디스플레이와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8인치 태블릿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바이튼 SUV 콘셉트는 버전에 따라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402~523km를 기록하며,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다 바이튼은 우선적으로는 SUV, 세단, 7인승 MPV 등 3종의 전기차 모델을 통해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이며, 오는 6월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의 중국 난징 공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바이튼은 또 미국에도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튼은 내년 말 중국 시장에서 SUV 전기차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오는 2020년에는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4만5000달러(한화 약 4805만원)부터 시작한다 공개될 세단형 전기차는 오는 2021년 양산형 버전으로 론칭돼 SUV와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될 전망이다 한편, 바이튼은 전 BMW그룹 부사장이자 BMW i 브랜드를 총괄했던 칼스튼 브라이트펠드(Carsten Breitfeld) 바이튼 CEO를 중심으로, BMW i 브랜드 디자인을 책임진 브노아 제이콥(Benoit Jacob) 전 BMW 디자인부문 부사장, BMW i3, i8 파워트레인 개발 총괄이자 BMW 소프트웨어 개발 매니저로 활약한 더크 아벤드로스(Dirk Abendroth) 등이 각각 바이튼의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자율주행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

공개 하루 앞두고 광고판으로 유출된 A-클래스 세단[ 자동차 세계 24_7]

공개 하루 앞두고 광고판으로 유출된 A-클래스 세단 공개를 하루 앞둔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의 이미지 유출됐다 유출된 이미지는 다름 아닌 2018 북경 모터쇼 광고용 홍보판을 제작하는 과정이 카메라에 담긴 것이다

강인함을 강조한 마스크는 해치백 모델과 큰 차이가 없지만, 허리부터 이어지는 날렵하고 긴 리어엔드는 CLS의 베이비 버전처럼 보인다 image: motoring com au(encarmagazine partner) 세계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중국은 해치백에 비해 세단이 매우 유리한 시장이다

때문에 아우디 A3 세단과 같이 A-클래스 세단도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성공을 검증한 뒤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모델이 될 것이며, 중국 안에서는 BMW 1시리즈 세단(중국형 전륜구동)과도 경쟁하게 된다 심장은 앞서 공개한 해치백과 큰 차이가 없다 4기통 가솔린 엔진 두 가지와 한 가지의 디젤 유닛으로 이는 르노와 공동 개발한 소형차용 엔진들이다 14L 가솔린 엔진은 160마력(A200)부터 221마력(A250)까지, 디젤엔진 A180d는 114마력까지 발휘한다

또한, 가장 강력한 AMG 45 버전은 400마력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은 오는 25일(현지 시각), 프레스 컨퍼런스로 막을 올릴 2018 북경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아우디, 최첨단 고급세단 '뉴 A6' 신차 발표

아우디, 최첨단 고급세단 '뉴 A6' 신차 발표 [사진]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MMI)와 다이나믹 서스펜션 등 최첨단 장치를 장착한 아우디의 고급세단 뉴 A6가 5일 국내에서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대표: 도미니크 보쉬)의 공식 출범식을 겸한 이날 신차발표회에서 뉴 A6는 아이디 특유의 곡선미가 돋보이는 외관과 정면부의 싱글 프레임 그릴 디자인으로 관심을 높였다 뉴 A6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프리미엄 세단 특유의 고전적인 미를 기본으로 스포츠 세단의 낮은 창과 쿠페의 천장 라인을 조화시켜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사진] 기존의 더블 그릴 컨셉을 변형하여 적용한 차량 정면부의 싱글 프레임 그릴은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컨셉트카 누볼라리 콰트로의 디자인에서 양산화 된 것으로 아우디의 향후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베이비 A8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뉴 A6는 최첨단의 과학 기술을 이용한 기능성 장치로 운전자의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내부 기능 중에서는 멀티 미디어 인터페이스(Multi-Media Interface)를 통해 오디오, TV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함께 차량 시스템 컨트롤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 다이나믹 서스펜션의 장착으로 승차감과 드라이빙 맛을 높였으며, 노면상태에 따라 바퀴의 접지력을 조절하는 풀타임 사륜구동 콰트로는 주행 안정성을 보장한다 버튼 하나만으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조절하는 전자 파킹 브레이크가 장착됐으며, 기본사양으로 설치된 8개의 에어백은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전원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뉴 A6 2

4 모델에 내구성 높은 강철 체인을 적용한 아우디의 무단 변속기인 멀티트로닉은 가속력이 좋고, 변속시 충격이 없어 연비효율성이 높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사진] 알루미늄 V6엔진을 얹은 뉴 A6 24 모델의 최대출력은 177bhp/6000rpm이며, 최대 토크는 235kgm/3000~5000rpm으로 최고속도 231km/h의 주행성능을 보인다

뉴 A6 42 콰트로의 경우는 알루미늄 V8 스파크-점화엔진을 장착해 335bhp/6600rpm을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50km/h를 자랑한다 0-100km/h는 불과 61초도미니크 보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아우디는 한국에서 내년까지 약2천대, 오는 2008년까지는 총5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뉴 A6 출시를 시작으로 오는 2008년까지 10개의 신모델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이번에 국내에 소개된 뉴 A6는 42 콰트로, A6 30 콰트로, A6 24등 총3개 모델이다 판매가격은 A6 4

2콰트로가 1억1천400만원, A6 30콰트로 8천200만원, A6 24 5천990만원 등이다한편, 아우디코리아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총 3개의 딜러와 7곳의 딜러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5개의 딜러를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Irresistible reflection (손대식 作, 이경렬 사진)″아우디 뉴 A6 라이프스타일 아티스트 프로젝트″로 진행된 작품 중 하나로 강렬해진 뉴 A6의 앞모습에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으로 특히 데칼코마니처럼 병치시킨 두 개의 사진 속에 있는 커다란 이어링이 아우디 마크를 연상시킨다

1470만원으로 가격 인하한 SM3..준중형 세단 시장서 바람불까?

1470만원으로 가격 인하한 SM3준중형 세단 시장서 바람불까? [사진] SM3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이달부터 최저 75만원에서 최대 115만원까지 가격을 인하한 르노삼성 SM3가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바람몰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19일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달부터 SM3 가솔린 모델을 중심으로 판매 가격을 크게 내렸다”며 “르노삼성 전시장에도 소비자들의 방문이 급증하면서 SM3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대차 아반떼와 기아차 K3, 쉐보레 크루즈와 함께 준중형 세단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는 SM3는 가솔린과 디젤, 전기차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사진] 르노삼성, SM3 Z

특히 이번에 가격을 인하한 SM3 가솔린의 경우에는 국내 준중형 세단 중 유일하게 2000만원 미만에서 가격대를 형성한다 최상위 트림인 RE는 1965만원, LE트림은 1795만원, SE 트림은 1665만원으로 책정됐다여기에 SM3 기본형인 PE트림은 1470만원으로 책정됐는데, 이는 국내 경차 및 소형차 최상위 트림과 동일한 수준이다 르노삼성이 9년 전 2세대를 출시했던 당시와 같은 수준의 가격라는 점에서 파격적이라는 평가다르노삼성은 SM3의 가격을 낮추면서도, 차량 옵션 등 SM3만의 장점으로 꼽혔던 기존 사양들은 그대로 유지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 한다는 전략이다

[사진] 르노삼성, SM3 Z 16GTe 가솔린 SE 트림에는 스마트 카드키와 하이패스,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장착하고,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했다 또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 휠이 SE 트림의 옵션 사항으로 추가해 디자인에 멋을 더했다1

6GTe 가솔린 LE 트림에는 2000만원 이하의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동급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를 장착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건 장점이다여기에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를 비롯해 전방 경보 장치,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lind Spot Warning)을 탑재해 안정성을 높였다 스마트카드를 소지하고 차에서 내린 후 1~2m만 멀어지면 문이 자동으로 잠기는 오토 클로징 테크놀로지와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갖췄다 [사진] 2018년형 SM3

르노삼성의 홍보본부를 총괄하는 황은영 상무는 “SM3는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상품성과 가성비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 파격적인 가격 인하로 경차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는 등 뛰어난 가성비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中 바이튼, 전기차 세단 콘셉트 ‘K-바이트’ 공개..출시 계획은?

中 바이튼, 전기차 세단 콘셉트 ‘K-바이트’ 공개출시 계획은? [사진] 바이튼, ′K-바이트(K-Byte)′ 세단 콘셉트 [데일리카 전병호 기자]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브랜드 바이튼(Byton)이 13일(현지시각) 자사의 두번째 콘셉트 모델인 K-바이트(K-Byte) 세단을 공개해 주목된다 [사진] 바이튼, SUV 전기차 콘셉트 올해 초 2018 CES에서 M-바이트 SUV 콘셉트를 선보였던 바이튼은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한 K-바이트 세단 콘셉트로 입지를 넓힐 계획이다 M-바이트 SUV는 2019년에서 2020년 사이에, 그리고 K-바이트 세단은 3년 뒤인 2021년 양산형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바이튼, ′K-바이트(K-Byte)′ 세단 콘셉트 바이튼 K-바이트 콘셉트는 495m 전장에 195m의 전폭, 그리고 15m의 전고를 지닌다

거의 5m에 다다르는 차량 길이와 3m나 되는 휠베이스, 그리고 삭제된 엔진으로 인한 캡슐형 구조로 인해 차량 내부에는 넉넉한 레그룸과 넓은 적재공간이 구비되어 있다 [사진] 바이튼, ′K-바이트(K-Byte)′ 세단 콘셉트 반면 낮고 유려하게 설계된 루프라인은 스포티한 감각을 부각시켜 주며, 전후방에는 SUV에서 보여줬던 신선한 패밀리룩이 동일하게 적용된 모습이다 스마트 서페이스(Smart Surface)라 불리는 전광판 그릴은 운전석 데쉬보드 스크린과 스티어링 휠에 부착된 타블릿과 연동돼 여러가지 애니메이션을 내보낼 수 있다 [사진] 바이튼, ′K-바이트(K-Byte)′ 세단 콘셉트

바이튼은 현재 오로라(Aurora)와 함께 양산형 모델을 위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중이다 이러한 기술은 이번 콘셉트에도 어느 정도 반영되었는데, 지붕에 있는 전후방 레이저레이더(LIDAR)와 전방 펜더에 부착된 카메라 레이저 센서는 숨겨지지 않고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사진] 바이튼, ′K-바이트(K-Byte)′ 세단 콘셉트 바이튼 K-타입의 세부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M-바이트와 동일한 후륜구동 전기모터가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 268마력의 전기모터는 4륜구동에 468마력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차량 배터리는 기본 71kWh와 옵션형 95kWh 버전으로 400km에서 최대 520km의 주행거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사진] 바이튼, SUV 전기차 콘셉트 [사진] 바이튼, SUV 전기차 콘셉트

한국 시장은 럭셔리 세단 ‘천국’..기아차 The K9의 경쟁력은?

한국 시장은 럭셔리 세단 ‘천국’기아차 The K9의 경쟁력은? [사진] THE K9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기아차가 선보인 The K9의 소비자 인기가 폭발적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국산차 및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럭셔리 세단은 제네시스 EQ900와 기아차 K9, 롤스로이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벤틀리, 마세라티,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아우디 A8, 렉서스 LS, 재규어 XJ, 포르쉐 파나메라 등이 꼽힌다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 규모는 연간 4만대 수준으로 중국, 미국에 이어 독일과 함께 3, 4위를 오르내리는 정도다 연간 신차 판매 대수나 인구 수를 감안하면, 한국의 럭셔리 세단 시장 규모는 사실상 세계 1위나 마찬가지다

한국 자동차 시장이 럭셔리 세단의 ‘천국’으로 불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가운데, 기아차가 지난 4월 출시한 The K9의 약진이 돋보인다 The K9은 지난 5월 1705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4월 1222대 대비 395%가 증가한 수치다 작년 5월 107대 판매 대비 무려 1493

5%가 증가했다 영업일수를 기준으로 1일 평균 100대 이상 판매되고 있는 셈이다 K9이 등장하면서 경쟁 모델인 제네시스 EQ900의 경우에는 판매가 크게 줄었다 EQ900은 5월 836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4월의 913대 대비 84%가 감소한 수치다

전년 5월 1369대 판매 대비로는 389%가 줄었다 이처럼 The K9의 소비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건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창조적인 디자인과 정숙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 파워풀한 퍼포먼스, 반 자율주행시스템, 첨단 고급 편의사양 등이 대거 적용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 전통미와 현대미가 어우러진 창의적 디자인 감각  [사진] K9

The K9은 2세대 모델에 속하는데, 현대적인 세련미와 함께 고유의 전통적인 디자인 감각이 동시에 묻어난다 초대형 세단이라는 점,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로서 우아함을 간직하면서도 창조적인 스타일이다 기아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외관은 간결한 라인과 입체적으로 볼륨감을 더했다 기하학적 패턴으로 구성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크롬 라인으로 감싸 고급스럽다

헤드램프는 듀플렉스 LED 주간주행등과 시퀀셜 방식이어서 독창성을 높인다 램프 디자인 트렌드가 가늘고 날카롭게 설계되는 성향과는 다른 면모다 초대형 럭셔리 세단으로서 롱후드 숏데크 형태로 전형적인 리무진 스타일도 무난하다 1세대 보다는 캐빈의 비중을 더욱 높였는데, 이는 뒷좌석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C필러에는 쿼터 글래스가 채용됐는데, 윈도우 라인은 크롬으로 두텁게 처리해 고급감을 더한다

리어램프 역시 듀플렉스 방식인데다, 가늘게 크롬 라인으로 감싸 전통미도 물씬하다 실내는 고급스러움과 감성이 묻어난다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123인치 스크린이 적용됐고, 중앙 에어벤트에는 모리스 라크로와 아날로그 시계가 배치됐다 센터터널에는 조작력을 높인 변속레버, 운전자 통합 시스템이 자리잡는다

버튼류는 20개가 넘지 않도록 세팅됐다 2열에는 탑승자를 배려해 92인치 모니터가 배치됐다 센터 암레스트에는 멀티미디어 기능과 시트 조절, 공조 상태를 조작할 수 있다 실내 곳곳에는 오렌지와 퍼플, 골든 등 7가지 테마의 앰비언트 라이팅으로 감성을 돋군다

■ 부드러운 승차감 + 스포츠카 뺨치는 퍼포먼스 [사진] THE K9 The K9의 라인업은 33 T-GDI와 38 GDI, 그리고 50 GDI 퀀텀으로 구성됐는데, K9 50 퀀텀은 최고출력 425마력(6000rpm), 최대토크는 530kg

m(5000rpm)의 강력한 엔진 파워를 지닌다 아이들링 상태에서는 엔진회전수가 불과 550rpm 수준인데, 실내 소음은 32dB 수준이다 속삭이는 소리나 조용한 시골을 연상시킨다 이 정도면 하이브리드차나 전기차를 제외한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내연기관 중 가장 조용하다 시속 100km에서도 실내 소음은 65dB를 나타낸다

 윈도우가 이중으로 접합돼 풍절음이 적절히 차단된다 주행감은 정숙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이 강점이다 엔진회전수가 4000rpm 이하에서는 엔진음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정숙하다 The K9은 에코와 콤포트, 스포츠, 커스텀, 스마트 등의 5가지 주행 모드가 제공돼 운전자의 개성이나 취향에 따라 드라이빙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다 50 퀀텀의 경우에는 에코 모드나 스포츠 모드에서 주행 성향은 적잖게 다르긴 하지만, V8기통을 적용한 50ℓ급 고배기량이라는 점에서 에코 모드로도 충분히 스포츠한 드라이빙 맛을 느낄 수 있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스포츠카보다 뺨치는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 반 자율주행차 +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 대거 적용 [사진] The K9 50 퀀텀 The K9에는 능동적인 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 적용됐는데,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고속도로에서는 크루즈 시스템을 연동하면 앞 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차선이 이탈되지 않도록 전자적으로 제어한다

또 앞 차와의 충돌이 감지되는 경우에도 차가 스스로 속도를 낮춰준다  시속 100km 이상의 주행에서도 모두 가능한데, 웬만한 고속도로에서는 운전자 개입없이도 스스로 달릴 수 있는 정도다 The K9이 반자율주행차로 불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The K9은 완전 자율주행차를 레벨 5 단계로 구분할 때, 레벨 2에 속하는 수준이다

  주행중 윈드 글래스에는 입체적 그래픽으로 다양한 주행 정보를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다 양방향 사각지대에서 다가오는 차량을 표시해줘 운전의 집중도와 주행 안전성을 크게 높인다 왼쪽, 오른쪽으로 방향지시등을 조작하면, 후측방 영상이 계기판 클러스터 화면에 표시된다 이처럼 양방향 모두가 적용된 건 The K9이 처음이다

터널 진입 전에는 자동으로 창문이 닫히고 내기순환 모드로 전환된다 센터페시아 하단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무선으로 자동 충전되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기아차의 국내영업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권혁호 부사장은 “The K9은 기아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디자인과 기술력이 응집된 상징적인 럭셔리 세단”이라며 “자동차를 고르는 눈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기대에도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기아차, THE K9

쉐보레, 인도에서 초저가형 스파크 세단 공개

쉐보레, 인도에서 초저가형 스파크 세단 공개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쉐보레가 인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 13회 델리 오토엑스포에서 스파크의 세단 버전을 최초로 공개했다 에센티아라는 모델명을 갖는 이 차량은 스파크와 같은 플랫폼으로 제작됐다

전면디자인은 살짝 다르지만, 해치백과 크게 다르지 않고, 앞좌석 도어까지는 디자인이 같다  디자인이 달라지는 부분은 뒷좌석 도어와 후면부 루프라인이다 트렁크가 살짝 생기긴 했으나, 매우 작고 아베오 세단을 압축해 놓은 듯한 디자인을 갖게 됐다 뒷모습도 트렁크 상단부나 범퍼 주변을 보면, 아베오 세단과 비슷하지만, 테일램프는 스파크 디자인을 계승했다

트렁크 적재 공간은 골프백 1개는 물론 여행용 캐리어도 적재하기 힘들 정도로 소박하다 실내 디자인은 스파크 해치백과 같지만, 컬러의 변화로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뒷좌석에는 암레스트가 추가됐고, 헤드레스트나 시트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다 파워트레인에 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인도 현지 언론에 따르면, 56마력을 발휘하는 1리터 디젤 엔진 혹은 77마력을 발휘하는 1 2리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편의사양으로는 후방카메라, 듀얼 에어백,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등을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파크 세단 모델인 에센티아의 가격이나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캐딜락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리본(REBORN) CT6를 11일..8880만원부터

캐딜락 코리아는 깃발 세단 리본 (REBORN) CT6를 11 일, 캐딜락 서울 서울에서 CT6는 지난 2016 년 국내 데뷔 전 동급차 대비 더 큰 차체와 웅장한 디자인, 최첨단 기술과 보안 사양을 고객에게 제공하십시오

새벽 공개 된 REBORN CT6을 통해 차기 대장금을 고시했다 캐딜락 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REBORN CT6은 캐딜락 세단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 에스코닉 콘센트에 표현 된 미래 캐딜락의 정수를 계속 올리는데, "많은 사람들이 차고 대보다 기술을 요구할 것입니다 REBORN CT6은 캐럴락의 첨단 기술력과 아이덴티티를 '에스 칼라 (Escala)'의 컨셉트 디자인 언어로 적용합니다 정월 정돈 된 수직 형 OLED 라이트와 홈 그릴, 그리고 당당히 포기해야한다

, CT6보다 약 40mm 이상 5227mm 커다란 차체 크기는 전체 몸통과 조화를 이룬다 리어 램프가 연결되어 있으면 연결되어있는 크롬 라인과 평평한 라인이 서로 닿아 서 최고의 디자인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트림이 캐리지의 안전성을 높여줍니다 REBORN CT6는 외관 디자인의 다이내믹 한 진화를 방지합니다 REBORN CT6은 손길이 모든 산 캐락락 만의 수작업 방식이고, 컷 앤 소운 (Cut-and-Sewn) 공법으로 최우수 가죽 및 소재를 제조 할 수 있습니다

, 1 열 및 2 열 시트 또한 최고급 프리미엄 가죽으로 제작자의 착륙 감을 발휘합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서 20 방향 조정 가능하고 롤링, 주무람, 피로 회복 모드는 수요일 배가 운전을 계속합니다 REBORN CT6은 3 번 개선되었습니다 6 리터 6 기통 가솔린 직분 엔진, 기본 장착 334 마력, 최대 토크 39 4kg • m의 능력을 발휘합니다

, 하이드로 매틱 자동 10 단 변속기, 전자식 변속 레버 시스템 (ETRS, 전자 트랜스 범위 선택), 20 인치 프리미엄 휠, 최첨단 4 륜구동 시스템이 완전히 회복 된 것 같아요 차폐 프레임 (퓨전 프레임)을 구성하는 물질의 양이 적고 합성 물질에 대한 62 %가 동급 경쟁 모델 대비 약 100kg에 달한다効率을 올렸습니다 여기에 노면을 1,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Magnetic Ride Control) ', 주행시 조향각과 역 회전 반경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 (액티브 리어 스티어링) '등 주행 보조 기술은 퍼펙먼스를 가능하게합니다

이산화탄소 제거 시스템, 차선 유지 및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전후방 추돌 경고 및 오토 브레이킹, 유료 크루즈 컨트롤 등의 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하면, 정격 주유시 연료 효율을 저감하기 위해서는 능동적 인 연료 관리 시스템이 적용되고 안전성이 보장되어야합니다 REBORN CT6이 캐딜락 만의 차세대 기술 열 감지 기술을 사용하여 전방 영상을 촬영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유자의 도움이 필요할 때 (야간 시력) '이 모든 것들이 기본입니다 , 주행시 운전자의 후방 시야를 300 % 이상으로 안내하는 '리어 카메라 미러 (Rear Camera Mirror)'는 화를 개선, 화면 확대 및 축소, 방향 조절 기능을 운전자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최대 5 방향의 화면과 각도 조절, 네비게이션이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리 보른 CT6 캐 캐락의 차세대 인터페이스, CUE (캐딜락 사용자 경험)의 시스템 적 진화 및 조작 방식의 진화가 적용됩니다 cUE 시스템은 화면을 직접 터치하고, 터치 패드를 사용하여 조작, REBORN CT6 '조그 셔틀 다이얼 (조그 셔틀 다이얼)'을 기본 장착 해 조작의 효율성을 높이고, 응답 성을 향상시킨다 ,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CUE 시스템과 유틸리티의 향상, 그럴싸한 기반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대용 CT6 독자적으로 고안된 파나 레이 사운드 시스템 (Bose® Panaray Sound System),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무선 플립 패드 등등

REBORN CT6는 SPORT 8880 만원, 백금 9768 만원, 스포츠 플러스 1 억 322 만원 등 3 개 트림 출시 업체, 11 일 전 협상에서 돌입 할 것이다

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 '타이칸', 9월 공개 확정

 포르쉐는 미션 E 컨셉(Mission E concept)을 공개한 지 약 3년 반 만에 드디어 양산형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타이칸(Taycan)으로 불리는 순수 전기 세단은 올해 9월 세계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며, 연말 전에 시장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출시와 관련해 포르쉐는 ‘올해 말 이전에 매우 기대되는 EV를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타이칸의 최종 디자인이 나와있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계약금(유럽 기준 2,500유로)을 낸 상태로 기다리고 있다 포르쉐는 이 같은 폭발적인 수요에 따라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생산 활성화를 이미 진행 중에 있다  타이칸의 기술 정보는 이미 공개된 바 있다 두 개의 전기모터가 600마력 이상의 힘을 내며, NEDC 시험 사이클에서 약 500km(310마일)의 주행거리를 인증받은 배터리팩이 장착된다

또, 단 4분의 배터리 충전으로 약 100km(62마일)를 이동할 수 있다  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사람들은 타이칸의 성능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엄청난 순간 토크를 가진 타이칸의 0-100km/h(0-62mph) 가속 시간은 35초 이내다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의 0-100km/h 가속 시간이 3

5초인 것을 생각해보면 가속성능이 얼마나 좋은지 비교가 된다  포르쉐 AG 영업 및 마케팅 집행 위원회의 Detlev von Platen은 “타이칸에 대한 압도적인 관심은 고객과 팬들이 최초의 포르쉐 전기차에 대해 우리만큼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타이칸은 가장 스포티하고 기술적으로 진보된 자동차, 즉 진짜 포르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포르쉐는 타이칸의 공개 이후 좀 더 실용적인 형태의 파생 모델을 소개할 것이다

타이칸의 실물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