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뉴 G37 세단, “달라진 건?”[ 자동차 세계 24_7]

인피니티 뉴 G37 세단, “달라진 건?”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이 18일 발표한 인피니티 뉴 G37 세단은 G35 세단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G35 세단은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인피니티 브랜드를 널린 알린 주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뉴 G37 세단은 엔진과 변속기의 성능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뉴 G37 세단은 37리터급 V6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30마력/7000rpm, 최대토크 368kg·m/5200rpm을 낸다 변속기는 지난 7월 선보인 FX 모델에 적용한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변속기의 단수를 늘어나면 가속력과 연비가 높아진다 실제 뉴 G37 세단의 공인 연비는 엔진 배기량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G35 세단보다 올라가 1리터에 95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뉴 G37 세단 스포츠는 내비게이션, 블루투스를 비롯해 헤드램프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야간 주행과 커브길 주행 시 시야를 최대한 확보해 주는 AFS(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를 적용했다 또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를 통해 자동차 도장면의 흠집을 스스로 복원해 차량을 항상 새 모델처럼 유지시킨다

실내 공기 정화력을 높인 ACCS(Advanced Climate Control System)가 뉴 G37 세단 프리미엄과 스포츠 모델 모두 기본으로 적용하는 등 G35 세단보다 편의성과 안정성이 향상됐다 한국닛산의 인피니티 브랜드 매니저인 박준석 과장은 “뉴 G37 세단은 고속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이 더 우수해졌다”라고 말했다 또 박 과장은 “G35 세단에 이어 동급 최고의 성능을 갖추었고 특히 소비자가 선호하는 편의성을 높였다”라고 강조했다 인피니티 뉴 G37 세단의 국내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4900만원, 스포츠 모델이 5220만원이다

고급 세단과 명품 자주포, K9의 두 얼굴 #koreanarmy

고급 세단과 명품 자주포, K9의 두 얼굴 대한민국에는 ‘K9’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두 대의 명품이 있다 하나는 기아차의 첨단 기술력을 녹여낸 플래그십 세단이고, 다른 하나는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디펜스(구 삼성테크윈)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155mm 자주 곡사포다

승용 세단 시장에서 활약하는 기아 K9과 대한민국대한민국에는 ‘K9’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두 대의 명품이 있다 하나는 기아차의 첨단 기술력을 녹여낸 플래그십 세단이고, 다른 하나는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디펜스(구 삼성테크윈)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155mm 자주 곡사포다 승용 세단 시장에서 활약하는 기아 K9과 대한민국 독자 개발의 명품 자주포 K9 언뜻 생각하면 이름 말고는 닮은 점이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잘 살펴보면 생각보다 닮은 점이 많다 먼저 크기와 디자인을 살펴보자

기아 K9의 길이×너비×높이는 5,120×1,915×1,490mm, 휠베이스는 3,105mm다 K9의 디자인은 ‘감성을 담은 기함’이란 말이 걸맞다 커다란 차체와 균형 잡힌 비례로 볼륨과 안정감을 자아낸다 대형 고급 세단에 어울리는 진중한 분위기가 곳곳에 서려 있다 그러면서도 역동적인 감각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2020년형 K9에 더해진 스포티 컬렉션은 새틴 크롬 몰딩과 응축된 에너지가 빠르게 증폭하는 모양을 표현한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 신형 19인치 휠로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한편, K9 자주포의 디자인은 군용 무기답게 직관적이다 단단해 보이는 장갑 차체 위에 자리한 거대한 포탑과 포신에서 전차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풍긴다 참고로 전차, 흔히 말하는 탱크와 자주포는 용도가 전혀 다른 무기다 탱크가 눈앞에 보이는 적을 공격하는 직사화기인 데 반해, 자주포는 말 그대로 수~수십 km 떨어진 곳에서 포물선을 그리는 포탄을 쏘는 곡사화기다

K9 자주포의 길이×너비×높이는 7,440×3,400×2,730mm 포신, 바스켓, 기관총을 포함한 크기는 12,000×3,400×3,500mm다 비교적 납작한 요즘의 전차와 비교해 키가 크고 포와 포탑이 큰, 다소 짱구 같은 형태다 실내의 구성은 완전히 상반된 모습이다 기아 K9과 K9 자주포의 탑승인원은 5명으로 동일하지만 분위기는 극과 극이다

K9 자주포의 실내는 철저히 전투를 위한 공간이다 금속 내장재를 훤히 드러낸 실내는 갖가지 계기들과 조종간, 자동 급탄 시스템으로 채워진다 오롯이 ‘전투 감성’을 담아낸 모습이다 반면 기아 K9의 실내에는 고급차 특유의 호화로움과 편안함이 있다 탑승객을 부드럽게 감싸는 랩 어라운드(Wrap Around) 디자인, 큼직한 바깥 시야, 고급스러운 가죽으로 감싼 실내, 세밀한 만듦새가 돋보이는 버튼, 쿠션이 도톰해 승객의 몸을 안락하게 떠받치는 좌석,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승객의 감성에 맞닿을 요소로 가득하다

두 차량의 엔진을 살펴보자 두 대 모두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기아 K9은 최고출력 315마력의 V8 38L, 최고출력 370마력의 V6 33L 트윈터보, 최고출력 425마력의 V8 50L 등 세 가지 가솔린 엔진을 얹는다

모두 8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리며, 뒷바퀴굴림과 네바퀴굴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복합 연비는 사양 구성에 따라 달라지지만 90km/L(V6 38 18인치 타이어)에서 75km/L(50 AWD 19인치 타이어) 사이다 K9 자주포는 독일 MTU사와 기술협력을 통해 STX엔진에서 공급하는 V8 18

2L 디젤 ‘MTU MT881 Ka-500’ 엔진을 얹는다 최고출력 1,000마력을 2,700rpm에서 낸다 배기량과 출력이 큰 만큼 엔진의 무게도 상당한데, 건조 중량이 15톤(1,478kg)에 달할 정도다 K9 자주포의 최고속도는 시속 67km

연료탱크 용량은 약 880L, 최대주행거리는 360km다 대략 연비를 계산하면 416m/L로, 1km를 가는 데 2L 이상의 경유가 필요하다 자동차와 비할 바는 아니지만 발사 후 빠르게 자리를 옮겨 다음 타격을 이어 가기 위한 동력성능으로는 나무랄 데 없다 두 차량은 각종 첨단 기술의 집합체라는 점도 닮았다 기아 K9은 운전자와 승객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달았다

후측방 모니터, 차로 유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 플래그십 세단답게 적용된 첨단 장비가 상당히 많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어시스트(HDA) 기능의 정밀도가 대단히 뛰어나다 K9은 곡선, 안전구간 진입 시 자동감속 기능이 포함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를 탑재했는데, 속도를 조절하는 과정이 매우 자연스럽다 국내 지도를 기반으로 각종 도로환경에 대응하는 최적화한 설계 덕분이다 방향지시등 조작 시 해당 방향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트에 표시하는 ‘후측방 모니터(BVM)’도 K9의 돋보이는 안전 기술이다

기아 K9이 드라이브 와이즈 등 운전자를 돕는 첨단 장비를 갖췄다면, K9 자주포는 전투력 증대를 위한 각종 첨단 장비를 갖췄다 전자 통제 장치를 사용해 직접 사격 제원을 계산하는 것은 물론, 포병대대 전술 통제기에서 내려오는 사격 명령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사격 통제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 자주포 한 대로 포탄 세 발이 한 지점에 동시에 떨어지는 TOT 사격도 할 수도 있다     K9 자주포 포탄의 최대 사거리는 40km

자동 장전 장치 덕분에 급속 발사 시 15초 이내 포탄 3발을 발사할 수 있고, 분당 6~8발의 사격이 가능하다 게다가 사격 직후 새로운 사격 정보를 받아 60초 안에 사격이 가능하다 임무를 완수하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어 포병의 생존율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안전성 또한 중요하다 기아 K9의 차체는 가볍고 단단하다

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탬핑 적용 부품 수 증대와 차체 주요 부위의 결합구조 강화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차체 평균 인장강도를 46%나 높였다 그 결과 K9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대형 세단 부문, 사고 예방장치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다 K9 자주포의 차체는 단단하고 묵직하다 무게가 47톤이나 되는데, 안전을 위해 강철 장갑을 둘렀기 때문이다 K9 자주포를 생산하는 한화디펜스에 따르면 K9 자주포는 10m 위에서 터진 155mm급 고폭탄의 폭압이나 파편에 대해서 생존성을 보장받고, 14

5mm까지 방호가 가능하다 하부는 대인지뢰까지 방호할 수 있다 전차에 비해서는 방호 수준이 떨어지지만 전선 후방에서 적과 직접 조우하지 않는 곡사화기임을 감안할 때 충분한 수준이다 비청정 지역을 위한 방어 도구가 있다는 점도 닮았다 기아 K9에는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 등의 비청정 예상 지역 진입 시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를 내기 순환 모드로 전환해주는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 기능이 있다

K9 자주포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다 공기 정화 시스템과 개인 보호 방독면이 있어 화생방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구형 K55 자주포와 비교했을 때 가장 차이 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고급 대형 세단인 K9과 대한민국최고급 대형 세단인 K9과 대한민국 명품 무기인 K9 자주포 기아 K9은 2012년 태어나 2018년 2세대로 진화했고 최근 2020년형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K9 자주포는 1999년 첫 시제차량이 생산된 이후 2000년대 실전 배치됐으며, 최근에는 성능이 개량된 K9A1이 일선 부대에 배치되기 시작했다

  이들 두 K9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사뭇 다른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과 시대를 앞서가는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건 공통적이다 서로의 영역에서 최고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급차 K9과 명품 무기 K9 자주포는 닮은 점이 많다

현대 준중형급 세단 ′아반떼XD′ 리콜 [ 자동차 세계 24_7]

현대 준중형급 세단 ′아반떼XD′ 리콜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의 아반떼XD가 리콜한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현대차에서 제작, 판매한 아반떼XD 승용차 중 390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함내용은 앞좌석 시트에 장착된 측면에어백 배선이 시트의 앞뒤 움직임 등에 따라 전기배선의 통전이 불량해 측면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결함이다 리콜대상은 2000년 3월 2일부터 2001년 12월 18일까지 제작, 판매한 아반떼XD 승용차 중 측면에어백이 장착된 총 390대다 현대차 전국 직영 및 협력공장에서 27일부터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링컨의 럭셔리 대형세단, MKS 나왔다[ 자동차 세계 24_7]

링컨의 럭셔리 대형세단, MKS 나왔다 포드코리아(대표 정재희)가 럭셔리 신형 세단인 링컨 MKS를 5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MKS는 링컨을 대표하는 럭셔리 대형 세단으로 다이내믹하면서 모던한 디자인과 최첨단 편의장치, 최고급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대형 세단이다

MKS의 출시를 통해 링컨은 중형 세단 MKZ, 크로스오버 MKX와 함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MKS는 MK시리즈의 완성작으로 MKS만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갖추었고 강렬한 남성미를 통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또 실내 인테리어는 최고급 소재의 가죽과 원목 등으로 장식해 고급차의 품격을 갖추었으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세대 시큐리티 코드(SecuriCode) 키리스 엔트리, 어댑티브 HID 헤드램프, 전방 및 후방 감지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링컨 MKS의 엔진은 MKX와 MKZ의 3 5리터 V6 엔진을 바탕으로 개발한 3

7리터 신형 듀라텍 유닛으로 기존 3 5리터 엔진 대비 7% 가량 상승한 277마력의 힘을 내고 수동 겸용의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링컨 MKS는 기존 링컨에서는 볼 수 없는 최첨단 기능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최고의 럭셔리 카”라며 “경쟁사의 동급 차량은 물론 최고급 럭셔리 카와 비교해도 경쟁력을 갖춘 링컨의 야심작”이라고 말했다 링컨 MKS의 판매 가격은 5520만원이다

하이브리드 스포츠 세단, 피스커 카르마[ 자동차 세계 24_7]

하이브리드 스포츠 세단, 피스커 카르마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09 북미국제오토쇼에 전시된 피스커 카르마의 모습이다 전기모터와 가솔린 엔진이 함께 장착된 카르마는 전기만으로 약 80km, 두 엔진을 모두 이용할 경우 약 560km 주행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스포츠 세단으로, 최고속도는 200km/h, 0-100km/h 가속성능은 6초다

플러그인 방식으로 일반전기 콘센트에 꽂아 충전할 수 있으며, 지붕에 장착된 태양열 집열판을 통해서도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카르마는 올해 말부터 핀란드의 발멧(Valmet)에서 연간 15,000대 규모로 생산될 예정이며, 가격은 8만 7,900달러부터 시작된다 피스커 오토모티브(Fisker Automotive)는 BMW Z8, 애스톤 마틴 DB9 등을 디자인했던 덴마크 출신의 헨릭 피스커(Henrik Fisker)가 200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한 친환경 자동차 회사다

[포토] 빅뱅 탑, '고급 세단 타고 출근'

가수 빅뱅 탑 (본명 최승현)이 사회 복종 요원 마지막 출근을 6 일 미리 서울 용산구 한남동 용산 공예관 출항 탑은 당초 8 일 소위 째 껍질을 벗기고 실망시키다

중도에서 2017 년 2 월 서울 지방 경찰청에서 서울대 경찰청장과 함께 서울대 경찰청장과 서울대 경찰청장, 요한치가 시작했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90706/ ▲ 250 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75 % 단독 할인 '50 만원 '대 판매 ▲ 신동엽 ▲ 상수원 고백 급락 백혈병항, 생존 확률 50 % "▲ 이계인 '400 평 남양주생 전원'공개 백일섭 "돈 좀 벌었 네"▲ '생생 정보'하차

도경완 "아빠로 살고있는 길게"

벤츠, EQ 브랜드 전기차 세단 출시 계획..모델명은 ‘EQ S’(?)[ 자동차 세계 24_7]

벤츠, EQ 브랜드 전기차 세단 출시 계획모델명은 ‘EQ S’(?)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가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 세단에 대한 계획을 밝혀 주목된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16일(현지시각) EQC 프로그램의 수석 엔지니어 미하엘 켈즈(Michael Kelz)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미하엘 켈즈는 우리는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를 갖게 될 것이지만, 그것이 S-클래스는 아닐 것이라는 모호한 표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렉트렉은 미하엘 켈즈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전기차 세단이 등장한다면, 이름은 EQS가 될 것이라고 해석했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EQ 브랜드의 네이밍 정책은 서로 닮아있으며, EQ 브랜드의 모델명을 따라가다보면 EQS라는 이름이 자연스러울 것이라는 평가이다 EQ 브랜드는 2017년 EQA 콘셉트를 시작으로 존재감을 알렸으며, 내년 첫 양산형 전기차 SUV인 EQC 출시를 앞두고 있다 따라서 S-클래스 수준의 전기차 세단이 후속으로 등장한다면, 그 이름은 EQS가 될 확률이 높다 켈즈 수석은 신형 전기차가 럭셔리한 최상위급의 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Q의 신형 세단의 예상 출시 시기는 2020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EQ의 전 라인업 모델들은 최소 400km에서 최대 600~700km가 주행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자동차 세계 24_7]

中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 공개 계획주목할 만한 특징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튼이 세단형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20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어서리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스타트업 퓨처 모빌리티(FMC, Future Mobility)의 바이튼(Byton) 브랜드는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CES 아시아 2018에서 전기 세단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튼이 공개할 세단형 전기차는 브랜드 두 번째 모델로, 바이튼은 지난 1월 CES 2018에서 SUV 전기차 콘셉트를 선보인 바 있다 바이튼 전기 세단 콘셉트는 앞서 공개된 SUV 전기차 콘셉트와 동일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디자인과 기술 또한 해당 모델과 공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튼 SUV 콘셉트의 경우, 도어핸들 대신 얼굴 인식 센서를 통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도어를 오픈하는 기술과 그릴 자리에는 스크린을 통해 X자 형태의 라이트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대형 디스플레이와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8인치 태블릿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바이튼 SUV 콘셉트는 버전에 따라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402~523km를 기록하며,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다 바이튼은 우선적으로는 SUV, 세단, 7인승 MPV 등 3종의 전기차 모델을 통해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이며, 오는 6월 연간 30만대 생산 규모의 중국 난징 공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바이튼은 또 미국에도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튼은 내년 말 중국 시장에서 SUV 전기차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오는 2020년에는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4만5000달러(한화 약 4805만원)부터 시작한다 공개될 세단형 전기차는 오는 2021년 양산형 버전으로 론칭돼 SUV와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될 전망이다 한편, 바이튼은 전 BMW그룹 부사장이자 BMW i 브랜드를 총괄했던 칼스튼 브라이트펠드(Carsten Breitfeld) 바이튼 CEO를 중심으로, BMW i 브랜드 디자인을 책임진 브노아 제이콥(Benoit Jacob) 전 BMW 디자인부문 부사장, BMW i3, i8 파워트레인 개발 총괄이자 BMW 소프트웨어 개발 매니저로 활약한 더크 아벤드로스(Dirk Abendroth) 등이 각각 바이튼의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자율주행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

공개 하루 앞두고 광고판으로 유출된 A-클래스 세단[ 자동차 세계 24_7]

공개 하루 앞두고 광고판으로 유출된 A-클래스 세단 공개를 하루 앞둔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의 이미지 유출됐다 유출된 이미지는 다름 아닌 2018 북경 모터쇼 광고용 홍보판을 제작하는 과정이 카메라에 담긴 것이다

강인함을 강조한 마스크는 해치백 모델과 큰 차이가 없지만, 허리부터 이어지는 날렵하고 긴 리어엔드는 CLS의 베이비 버전처럼 보인다 image: motoring com au(encarmagazine partner) 세계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중국은 해치백에 비해 세단이 매우 유리한 시장이다

때문에 아우디 A3 세단과 같이 A-클래스 세단도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성공을 검증한 뒤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모델이 될 것이며, 중국 안에서는 BMW 1시리즈 세단(중국형 전륜구동)과도 경쟁하게 된다 심장은 앞서 공개한 해치백과 큰 차이가 없다 4기통 가솔린 엔진 두 가지와 한 가지의 디젤 유닛으로 이는 르노와 공동 개발한 소형차용 엔진들이다 14L 가솔린 엔진은 160마력(A200)부터 221마력(A250)까지, 디젤엔진 A180d는 114마력까지 발휘한다

또한, 가장 강력한 AMG 45 버전은 400마력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은 오는 25일(현지 시각), 프레스 컨퍼런스로 막을 올릴 2018 북경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아우디, 최첨단 고급세단 '뉴 A6' 신차 발표

아우디, 최첨단 고급세단 '뉴 A6' 신차 발표 [사진]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MMI)와 다이나믹 서스펜션 등 최첨단 장치를 장착한 아우디의 고급세단 뉴 A6가 5일 국내에서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대표: 도미니크 보쉬)의 공식 출범식을 겸한 이날 신차발표회에서 뉴 A6는 아이디 특유의 곡선미가 돋보이는 외관과 정면부의 싱글 프레임 그릴 디자인으로 관심을 높였다 뉴 A6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프리미엄 세단 특유의 고전적인 미를 기본으로 스포츠 세단의 낮은 창과 쿠페의 천장 라인을 조화시켜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사진] 기존의 더블 그릴 컨셉을 변형하여 적용한 차량 정면부의 싱글 프레임 그릴은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컨셉트카 누볼라리 콰트로의 디자인에서 양산화 된 것으로 아우디의 향후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베이비 A8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뉴 A6는 최첨단의 과학 기술을 이용한 기능성 장치로 운전자의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내부 기능 중에서는 멀티 미디어 인터페이스(Multi-Media Interface)를 통해 오디오, TV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함께 차량 시스템 컨트롤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 다이나믹 서스펜션의 장착으로 승차감과 드라이빙 맛을 높였으며, 노면상태에 따라 바퀴의 접지력을 조절하는 풀타임 사륜구동 콰트로는 주행 안정성을 보장한다 버튼 하나만으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조절하는 전자 파킹 브레이크가 장착됐으며, 기본사양으로 설치된 8개의 에어백은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전원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뉴 A6 2

4 모델에 내구성 높은 강철 체인을 적용한 아우디의 무단 변속기인 멀티트로닉은 가속력이 좋고, 변속시 충격이 없어 연비효율성이 높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사진] 알루미늄 V6엔진을 얹은 뉴 A6 24 모델의 최대출력은 177bhp/6000rpm이며, 최대 토크는 235kgm/3000~5000rpm으로 최고속도 231km/h의 주행성능을 보인다

뉴 A6 42 콰트로의 경우는 알루미늄 V8 스파크-점화엔진을 장착해 335bhp/6600rpm을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50km/h를 자랑한다 0-100km/h는 불과 61초도미니크 보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아우디는 한국에서 내년까지 약2천대, 오는 2008년까지는 총5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뉴 A6 출시를 시작으로 오는 2008년까지 10개의 신모델을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이번에 국내에 소개된 뉴 A6는 42 콰트로, A6 30 콰트로, A6 24등 총3개 모델이다 판매가격은 A6 4

2콰트로가 1억1천400만원, A6 30콰트로 8천200만원, A6 24 5천990만원 등이다한편, 아우디코리아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총 3개의 딜러와 7곳의 딜러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5개의 딜러를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Irresistible reflection (손대식 作, 이경렬 사진)″아우디 뉴 A6 라이프스타일 아티스트 프로젝트″로 진행된 작품 중 하나로 강렬해진 뉴 A6의 앞모습에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으로 특히 데칼코마니처럼 병치시킨 두 개의 사진 속에 있는 커다란 이어링이 아우디 마크를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