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해치백·미니버스·SUV·세단..전기차 라인업 ‘확대’

폭스바겐, 해치백·미니버스·SUV·세단전기차 라인업 ‘확대’ 폭스바겐이 세단형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7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오는 9월 개최되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전기차 라인업인 ID의 4번째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해당 모델은 전기 세단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폭스바겐은 올해까지 총 4개의 ID 모델을 선보이게 된다 폭스바겐은 작년 골프 크기의 해치백 전기차인 ID

콘셉트를 시작으로, 지난 1월 미래형 마이크로버스 ‘ID 버즈’ 콘셉트를 공개했다 ID

콘셉트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개발에 근간으로 활용될 MEB(Modular Electric Drive Kit) 플랫폼이 최초로 적용됐으며,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600km를 기록한다 양산형 모델은 오는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5년에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될 계획이다 폭스바겐 ID 버즈 콘셉트는 마이크로버스의 전기차 버전으로, MEB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 4륜구동 방식이 적용됐다

1회 완충 시 주행거리는 600km 수준을 기록하며, ID 콘셉트처럼 완전 자율주행 기술 구현이 가능하다 출시는 ID

콘셉트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완전 자율주행 기술은 2025년에 만나볼 수 있다 이달 개최되는 2017 상하이모터쇼에서는 ID 브랜드에 합류할 3번째 모델인 SUV 전기차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클라우스 비쇼프(Klaus Bischoff) 폭스바겐 디자인 총괄 책임자는 “공격적이진 않지만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쇼프 총괄은 ID 세단에 대해서는 “ ‘놀라움’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미 공개된 ID

콘셉트와 ID 버즈를 바탕으로, ID 세단 모델 또한 기존 폭스바겐 세단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이 채택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라인업 ID 패밀리 특유의 LED 헤드램프와 빛나는 폭스바겐 엠블럼, 크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 등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폭스바겐은 내년까지 10종 이상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30개 이상의 새로운 전기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클래스가 다른; [관련기사]

세단에 SUV를 더하다, SM6로 불피운 르노삼성차 QM6로 타오르다

세단에 SUV를 더하다, SM6로 불피운 르노삼성차 QM6로 타오르다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르노삼성차의 전략 르노삼성차의 재도약을 위한 두 번째 기회

권토중래(捲土重來), 절치부심(切齒腐心) “실패했으나 마음을 가다듬어 다시 도전한다”라는 뜻의 고사성어를 예를들며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가 지난 1월 SM6 기자간담회에서 꺼낸 말이다 박대표는 “권토중래 절치부심은 SM6로 시작해, QM6로 완성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SM6와 QM6에 대한 기대감과 가능성을 내비쳤다 올해 3월 출시된 중형 세단 SM6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르노삼성차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모델인 QM6를 투입해 세단에 이어 SUV 시장에서도 돌풍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르노삼성차는 31일 서울 논현동 플랫폼-L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QM6 테크데이 행사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SUV 모델인 QM6(해외명: 뉴 꼴레오스)의 차별적인 특장점과 진보된 기술력을 소개했다

QM6는 기존 중형 SUV QM5의 완전변경 모델로, 르노그룹에서 두 번째 규모의 디자인 센터가 있는 르노삼성 중앙연구소가 디자인 및 차량 개발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여기에는 르노-닛산 연합체의 공용 플랫폼(차체)에 닛산의 파워트레인(동력장치), 르노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3년 6개월의 과정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 박동훈 르노삼성차 대표는 인사말에서 “SM6에 이어 QM6도 기존 차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며, 무늬만 SUV가 아닌 진정한 4륜구동 SUV를 지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QM6에 탑재되는 올 모드 4X4-i 4륜구동 시스템은 전 세계에 판매된 닛산 캐시카이, X트레일 등의 차량에 탑재되며 검증받은 르노-닛산 연합의 기술력을 담고있다 스위치 하나로 자동/2륜/4륜 모드로 전환되며, 자동 모드에서는 도로의 노면 상태에 따라 100%-0%~50%-50% 등 적절한 구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제공한다

8월 22일부터 진행된 QM6 사전 예약에서는 첫 날 2000여대를 돌파하고 10일 만에 5500여대의 계약 건수를 달성하며 SM6의 사전 예약 건수를 뛰어넘는 실적을 보였다 전체 예약자중 70%가 4륜구동 모델을 선택했으며, 최상위 모델인 RE시그니처 4륜구동(3470만원)을 선택한 예약자가 55%를 차지했다고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밝혔다 방실 르노삼성차 마케팅 이사는 “최고 사양인 QM6 RE시그니처 모델은 폴크스바겐의 티구안과 같은 수입 SUV와도 경쟁할만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며, “QM6를 통해 4륜구동이 험로를 달리기 위함이 아닌 차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SUV의 기본기임을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QM6의 출시와 함께 르노삼성차의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웹사이트에서 구매청약을 받고, 카카오페이로 계약금을 결제하는 등의 새로운 구매경험을 제공하고 경쟁사 대비 부족한 영업인력의 약점을 보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SM6의 SUV 모델인 QM6는 기존 세단의 디자인 철학을 이어받으면서 SUV의 볼륨감을 강조했으며, 전면 ‘ㄷ’ 모양의 주간전조등과 LED 전조등, 후면 입체적인 LED 통합형 후미등으로 6시리즈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또한 12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보스 서라운드 시스템을 통한 입체 음향 제공은 물론 엔진 소음을 감소시키는 기능(ANC)을 추가해 실내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소음감소 기능은 실내에 장착된 3개의 마이크를 통해 소음을 감지하고, 이에 해당하는 역파동의 소리를 발생시켜 소음을 상쇄시키는 원리이다 이를 통해 엔진음이나 기타 소음을 감소시켜 정숙성을 높이고 탑승자의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20리터급 디젤 엔진과 일본 자트코사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가 결합하여 177마력(387kg

m)의 성능과 리터당 128km의 복합연비(2륜구동/18인치 기준)를 갖췄다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는 새로운 토크 컨버터 적용으로 디젤 엔진의 토크 변동을 줄였고, 다이내믹 스텝(D-STEP) 제어 시스템을 채택해 응답성을 개선했다 이외에도 졸음 운전을 방지하는 운전자 피로경보장치(UTA)가 기본 적용되고, 짐을 든 상태에서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는 매직테일게이트, 시동을 끈 후 운전자가 멀어지면 문이 자동으로 잠기는 오토클로징 등의 편의사양이 제공된다 또한 긴급제동장치, 차간거리 및 차선이탈 경보장치, 사각지대 경보장치 등의 안전사양도 대거 적용됐다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QM6는 월 5000대 판매를 목표로 정하고, SM6 등과 함께 연말까지 총 10만대 판매 달성과 내수 시장 3위 탈환을 노리고 있다 또한 글로벌 프리미엄 SUV를 목표로 닛산 로그와 함께 수출 전략차종으로 삼아 호주를 시작으로 내년 유럽 등 총 80여개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차 QM6의 가격은 4륜구동 RE시그니처 3470만원, RE 3280만원, LE 3070만원이며, 2륜구동 RE시그니처 3300만원, RE 3110만원, LE 2900만원, SE 2740만원으로 책정됐다

SUV 시장 확대 속, 준중형세단 시장 경쟁 치열..소비자 선택은?

SUV 시장 확대 속, 준중형세단 시장 경쟁 치열소비자 선택은? SUV의 지속적인 인기로 국내 세단 판매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준중형차 시장이 이달 고객 혜택을 강화하며 판매 확대를 노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준중형차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아반떼, 기아자동차 K3, 한국지엠 쉐보레 올 뉴 크루즈, 르노삼성자동차 SM3는 올해 들어 판매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 현대차 아반떼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판매 7만7013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5% 감소했다 기아차 K3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22

5% 감소한 2만5821대로 나타났다 쉐보레 크루즈는 누적 9508대를 기록,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르노삼성 SM3의 누적 판매량은 4813대로, 전년 대비 409% 줄었다

국산차 업체들은 이달 준중형차 프로모션을 대폭 강화하고 올해 막바지 고객 잡기에 나선다 ‘준중형차=첫차’라는 인식이 지속되온 만큼,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판매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쉐보레는 이달 한 달간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판촉 프로모션을 걸고 역대 최대 할인 혜택으로 판매량 상승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 달 쉐보레는 전 차종에 걸쳐 5%에서 최대 15%에 이르는 할인 조건과 더불어 올 뉴 크루즈 등 주력 모델에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 뉴 크루즈는 ‘제로 페스티벌’ 혜택을 강화해 취득세 7%, 1년 자동차세 26만원 등 최대 200만원의 혜택과 더불어 특정 기간 생산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유류비 지원을 추가해 최대 2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60개월 장기 무이자할부 선택 시에는 크루즈 LT 트림 기준으로 하루 7300원(월 23만2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쉐보레는 강조했다 쉐보레가 지난 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올 뉴 크루즈는 차세대 준중형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레그룸은 22mm 확장돼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또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을 확대 적용하는 한편, 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쉐보레는 지난달 올 뉴 크루즈 디젤 모델을 추가하고 라인업을 확대했다 디젤 모델의 경우, GM의 최신 16리터 CDTi 디젤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된다 ■ 르노삼성 SM3 르노삼성은 ‘르노삼성자동차 크리스마스 스페셜’ 구매혜택을 통해 이달 SM3 판매 조건을 강화했다

르노삼성은 이달 중 SM5와 QM6 가솔린을 제외한 전 차종 구입 시 조기 출고 고객에 한해 20만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 오는 15일까지 출고된 차량에 적용된다 여기에 르노삼성은 SM3 대상으로 할부 금리 인하 혜택을 지원한다 SM3의 경우 일반 할부 시 19%(36개월), 29%(48개월), 3

9%(60개월)의 인하된 할부금리 혜택이 적용되며, SM6와 마찬가지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여기에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지원된다 르노삼성이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2018년형 SM3는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 실수요층이 집중된 SE, LE 트림을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실용적인 사양이 대거 추가됐다 르노삼성은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가솔린 13 8km/ℓ, 디젤 17

2km/ℓ, 복합연비 기준)로 뛰어난 경제성은 물론, 중형차 수준의 뒷좌석 공간과 498ℓ의 넓은 대용량 트렁크로 편안한 동급 최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 기아차 K3 기아차는 이 달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차종별 최대 12%까지 할인하는 라스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차종별 일부 모델 한정 혜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K3의 경우 최대 12%의 할인이 제공된다 이 밖에 기아차는 이달 K3에 80만원 할인 또는 1

25% 초저금리 할부에 30만원 할인 제공을 기본 구매 혜택으로 제공한다 이달 K3 구매 고객은 기아차 연식 보상 조기 구매 특별 이벤트를 통해 오는 20일까지 출고할 경우 10만원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기아차는 지난 5월 2018년형 K3를 출시, 2018년형 K3는 트림과 사양 구성을 최적화해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특히, 기아차는 2018년형 K3의 주력 트림인 트렌디와 트렌디 스타일은 16인치 알로이휠을 기본화하고 가격을 동결했으며, 고성능 에어컨필터, 리어 스포일러 등의 신규 사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 현대차 아반떼

현대차는 이달 총 1만2000대 한정으로 세단 및 SUV 등 6개 모델에 최대 230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하는 카운트다운 페스타를 진행한다 아반떼의 경우 KCSI 1위 기념으로 30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생산월 조건에 따라 최대 70만원 할인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아반떼는 이달 6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할인이 제공된다 여기에 출고일에 따라 얼리버드 조건이 추가 적용, 오는 12일까지 출고한 고객에게는 10만원, 13일부터 20일 출고 시 5만원 할인이 지원된다 현대차 2017년형 아반떼는 지난 3월 출시됐는데, 안전 및 편의사양을 확대 운영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기능 등이 기본 적용됐으며, 내비게이션은 기존 7인치에서 8인치로 확대됐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2017년 아반떼 밸류 플러스 트림은 지속 유지하는 한편, 내비게이션 패키지와 하이패스 시스템을 선택 사양으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SUV 잘 나간다지만..판매량 1~3위는 현대차 '세단 삼총사'가 싹쓸이

SUV 잘 나간다지만판매량 1~3위는 현대차 '세단 삼총사'가 싹쓸이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도 여전히 국내 자동차 판매량 1~3위는 세단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세단 삼총사’가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8일 국내 차량 데이터 조사기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신차등록대수 1~3위는 현대차의 대형 세단 그랜저, 중형 세단 쏘나타,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차지했다 그랜저가 7756대, 쏘나타가 6309대, 아반떼가 6092대로 집계됐다 그 뒤를 ▷기아차 쏘렌토(5462대) ▷기아차 모닝(4734대) ▷기아차 카니발(3669대) ▷현대차 싼타페(3645대) ▷쌍용차 티볼리(3486대) ▷현대차 코나(3312대) ▷기아차 K7(3110대) 등이 이었다

올들어 10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로 살펴봐도 순위에는 큰 변동이 없다 1위는 11만8966대를 기록한 ‘아빠차’ 그랜저가 차지했고, 2위는 7만3017대를 판매한 아반떼, 3위는 쏘나타(7만635대) 순이었다 현대차의 세단 삼총사가 1~3위를 모두 가져간 셈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1위 현대차 아반떼, 2위 한국지엠 스파크, 3위 기아차 쏘렌토 등으로 집계된 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업계에선 SUV 시장이 커지고 있다지만 여전히 세단에 대한 고정 수요층이 적지 않은데 따른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현대차의 경우 풀체인지(완전변경) 및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등을 통해 ‘무난한 패밀리세단’에 젊은 감성을 더해 SUV 이탈을 막았다는 분석이다 신차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저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신차효과’에서도 찾을 수 있다”면서 “그 덕에 올해 국내 판매된 차종 중 유일하게 10만대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자동차업계에 부는 SUV 바람을 소형 SUV가 상당부분 견인한 점도 영향이 적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SUV 시장의 확장세는 소형 SUV가 시장에 투입되며 커진 것이지, 개별 SUV 판매가 늘어서라 볼 순 없다”며 “소형SUV도 아직은 볼륨 세단을 넘어설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SUV 잘 나간다지만..판매량 1~3위는 현대차 '세단 삼총사'가 싹쓸이

SUV 잘 나간다지만판매량 1~3위는 현대차 '세단 삼총사'가 싹쓸이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도 여전히 국내 자동차 판매량 1~3위는 세단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세단 삼총사’가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8일 국내 차량 데이터 조사기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신차등록대수 1~3위는 현대차의 대형 세단 그랜저, 중형 세단 쏘나타,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차지했다 그랜저가 7756대, 쏘나타가 6309대, 아반떼가 6092대로 집계됐다 그 뒤를 ▷기아차 쏘렌토(5462대) ▷기아차 모닝(4734대) ▷기아차 카니발(3669대) ▷현대차 싼타페(3645대) ▷쌍용차 티볼리(3486대) ▷현대차 코나(3312대) ▷기아차 K7(3110대) 등이 이었다

올들어 10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로 살펴봐도 순위에는 큰 변동이 없다 1위는 11만8966대를 기록한 ‘아빠차’ 그랜저가 차지했고, 2위는 7만3017대를 판매한 아반떼, 3위는 쏘나타(7만635대) 순이었다 현대차의 세단 삼총사가 1~3위를 모두 가져간 셈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1위 현대차 아반떼, 2위 한국지엠 스파크, 3위 기아차 쏘렌토 등으로 집계된 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업계에선 SUV 시장이 커지고 있다지만 여전히 세단에 대한 고정 수요층이 적지 않은데 따른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현대차의 경우 풀체인지(완전변경) 및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등을 통해 ‘무난한 패밀리세단’에 젊은 감성을 더해 SUV 이탈을 막았다는 분석이다 신차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저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신차효과’에서도 찾을 수 있다”면서 “그 덕에 올해 국내 판매된 차종 중 유일하게 10만대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자동차업계에 부는 SUV 바람을 소형 SUV가 상당부분 견인한 점도 영향이 적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SUV 시장의 확장세는 소형 SUV가 시장에 투입되며 커진 것이지, 개별 SUV 판매가 늘어서라 볼 순 없다”며 “소형SUV도 아직은 볼륨 세단을 넘어설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세단 대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이나 준중형,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낮았던 대형 SUV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시장에서 세단의 경우에는 지난 2011년 92만6899대에서 2012년 86만6318대, 2014년 80만1610대, 2016년 80만673대 등 연 평균 2 9%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SUV 시장은 지난 2011년 21만6889대에서 2013년 29만723대, 2014년 33만3377대, 2015년 44만8275대, 2016년 45만2295대로 연 평균 15 8%의 높은 성장세를 보여준다

특히, 소형 SUV의 경우에는 2013년 9215대에서 2014년 2만8559대, 2015년 8만2308대, 2016년 10만4936대 등 연 평균 1250%의 놀랄만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소형 SUV 시장은 올해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14만대 판매는 무난히 기록될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기아, 모하비 중형 SUV의 경우에도 2011년 7만6571대에서 2012년 11만3003대, 2014년 13만4132대, 2016년 17만5730대씩 판매돼 연 평균 18 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세단 대비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건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레저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급증하는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여기에 세단 못잖은 승차감과 주행 감각을 지니면서도 SUV 고유의 안전성도 감안됐다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대형 SUV의 경우에는 활성화 되지 못했던 건 이색적이다 대형 SUV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2만3552대 수준이었으나, 2013년 2만9537대, 2014년 3만1070대, 2015년 2만8215대, 2016년 2만9905대 등 연 평균 48%의 비교적 낮은 성장세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들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대형 SUV는 기아차 모하비가 독주를 이어왔으나, 쌍용차가 지난 5월 G4 렉스턴을 투입하면서부터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된 때문이다 [사진] 현대차, 맥스크루즈 대형 SUV 시장에서는 기아차 모하비가 대표적인 모델로 현대차 맥스크루즈와 쌍용차 G4 렉스턴 등 3개 차종이 경쟁하고 있다 모하비는 지난 2011년 7656대 판매에서 2013년 9012대, 2014년 1만581대, 2015년 8673대에 이어 작년에는 1만5059대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현대차 맥스크루즈의 경우에는 2013년 8705대 판매에서 2014년 8529대, 2015년 1만506대, 2016년 9586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에는 1만대 판매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5월 투입된 쌍용차 G4 렉스턴은 지난 7월까지 3개월간 총 6997대 판매를 기록했다 월 평균 2332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온 기아차 모하비를 단숨에 제쳤다 모하비는 5~7월까지 3개월간 4494대 판매로 월 평균 1498대씩 판매됐다

쌍용차는 이 여세를 몰아 올해 연간 3만대 가까이 G4 렉스턴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이렇게 되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는 5만대 규모로 작년 대비 무려 25%가 성장하는 셈이다 대형 SUV 시장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G4 렉스턴과 독주를 이어온 모하비, 그리고 맥스크루즈 등 3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G4 렉스턴 이처럼 대형 SUV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건 기아차 모하비의 독주를 쌍용차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때문으로 판단된다

시장 경쟁에서 G4 렉스턴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쌍용차가 참신한 개발 아이디어를 토대로 G4 렉스턴에 다향한 기술력을 적용한 것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3경도 패드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시트를 비롯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설계, 전동식 사이드 스텝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 5종류의 경고음과 볼륨을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세심한 배려 차원이다 능동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인 긴급제동시스템(AEBS)과 차선변경보조시스템(LCA), 후측방경고시스템(RCTA), 사각지대감지시스템(BSD) 등이 적용돼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프레임을 기반으로하는 후륜 구동의 정통 SUV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다”며 “대형 SUV 시장을 이끄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대차 미국 시장 2017 판매성적, SUV 웃고 세단 울다

현대차 미국 시장 2017 판매성적, SUV 웃고 세단 울다 현대차 북미법인에서 2017년 미국 시장 판매현황을 내놨다 2017년 현대차 전체 판매량은 66만 4,961대로 2016년 76만 8,057대보다 13

4% 하락했다 반면, 독립 브랜드로 떨어져 나온 제네시스는 2016년 6,948대 판매에 그쳤지만 지난 2017년에는 2만 594대를 판매하며 3배 이상 성장했다 그러나, 제네시스 브랜드 판매량을 모두 합쳐도 68만 5,555대로 2016년 77만 5,005대보다는 115% 하락한 수치다 판매현황 면면을 살펴보면 현재 미국 시장 자동차 모델별 인기가 그대로 드러난다

한 마디로 세단은 지고 SUV는 날았다 현대차 대표 SUV 싼타페는 2016년 13만 1,265대 판매에서 13만 3,171대로 1% 가량 늘었고, 투싼은 2016년 8만 9,713대에서 무려 28% 이상 성장한 11만 4,735대가 팔렸다 하지만, 현대차 세단들은 모두 쓴맛을 봤다 내수전용 모델로 돌아서며 시장 철수를 선언한 아제라(한국명 그랜저)는 물론이고 쏘나타와 엑센트, 벨로스터 판매량도 30~40% 이상 급감했다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 정도만 19만 8,210대를 판매하며 2016년 판매량 2만 대 선에 근접했다

고급 브랜드로 독립한 제네시스의 판매량은 G80이 2016년 6,166대에서 2017년 1만 6,96대로 G90은 2016년 982대에서 지난해 4,398대가 팔리면서 제네시스 브랜드로 2만 대를 판매했다 브랜드 독립 이전 모델인 에쿠스와 제네시스도 2017년 각각 20대 그리고 1,152대가 팔렸다 결과적으로 현대차 2017년 고급차 판매량은 모두 합치면 2만 1,766대다 이 수치는 3만 1,539대를 기록했던 2016년과 비교하면 1만 대 가까이 줄어든 것이다 결국, 제네시스 브랜드로 독립한 전략이 아직은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한편, 국내 판매량을 포함한 현대차의 지난해 전체 판매량을 살펴보면 국내 68만 8,939대, 해외 381만 5,886대를 포함해 총 450만 4,825대로 나타났다 2016년 481만 5,542대와 비교하면 이 수치 역시 65% 축소됐다 2년 연속 감소한 수치다 현대차는 2018년 첫 모터쇼인 북미오토쇼를 통해 새로운 2세대 벨로스터를 선보인다

더불어 산타페를 비롯한 굵직한 모델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고급브랜드인 제네시스 역시 G70이 진출할 예정이다 2018년 판매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SUV 잘 나간다지만..판매량 1~3위는 현대차 '세단 삼총사'가 싹쓸이

SUV 잘 나간다지만판매량 1~3위는 현대차 '세단 삼총사'가 싹쓸이 10월 국내 신차 판매 순위…1위 그랜저, 2위 쏘나타, 3위 아반떼 – 세단 고정 수요층 여전…“SUV 시장 확장세, 개별SUV판매 증가와 무관한 이유”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도 여전히 국내 자동차 판매량 1~3위는 세단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세단 삼총사’가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8일 국내 차량 데이터 조사기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신차등록대수 1~3위는 현대차의 대형 세단 그랜저, 중형 세단 쏘나타,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차지했다

그랜저가 7756대, 쏘나타가 6309대, 아반떼가 6092대로 집계됐다 그 뒤를 ▷기아차 쏘렌토(5462대) ▷기아차 모닝(4734대) ▷기아차 카니발(3669대) ▷현대차 싼타페(3645대) ▷쌍용차 티볼리(3486대) ▷현대차 코나(3312대) ▷기아차 K7(3110대) 등이 이었다 올들어 10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로 살펴봐도 순위에는 큰 변동이 없다 1위는 11만8966대를 기록한 ‘아빠차’ 그랜저가 차지했고, 2위는 7만3017대를 판매한 아반떼, 3위는 쏘나타(7만635대) 순이었다 현대차의 세단 삼총사가 1~3위를 모두 가져간 셈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 1위 현대차 아반떼, 2위 한국지엠 스파크, 3위 기아차 쏘렌토 등으로 집계된 것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업계에선 SUV 시장이 커지고 있다지만 여전히 세단에 대한 고정 수요층이 적지 않은데 따른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현대차의 경우 풀체인지(완전변경) 및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등을 통해 ‘무난한 패밀리세단’에 젊은 감성을 더해 SUV 이탈을 막았다는 분석이다 신차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저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신차효과’에서도 찾을 수 있다”면서 “그 덕에 올해 국내 판매된 차종 중 유일하게 10만대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자동차업계에 부는 SUV 바람을 소형 SUV가 상당부분 견인한 점도 영향이 적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SUV 시장의 확장세는 소형 SUV가 시장에 투입되며 커진 것이지, 개별 SUV 판매가 늘어서라 볼 순 없다”며 “소형SUV도 아직은 볼륨 세단을 넘어설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SUV의 홍수 속..‘변화’ 추구한 세단의 반란

이번 ‘2019 서울모터쇼’에서는 주류를 이룬 SUV 속 ‘반란’을 꾀하는 세단들이 이목을 모았다 정통 세단의 형태가 아닌, 스포티한 감각이 가미된 디자인은 공통점으로 꼽힌다 ■ 현대차, 쏘나타신형 쏘나타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적용한 모델로, 콘셉트카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비율, 구조, 스타일링, 기술 등 네가지 디자인 요소의 조화를 근간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은 친환경차 모델에 걸맞은 최첨단 이미지를 투영했으며, 터빈에서 영감을 얻은 휠과 후면부 리어 스포일러는 공력 성능을 극대화했음은 물론, 연료 효율도 높였다 서울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1

6 터보는 비례는 유지하면서 전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 터보 전용 후면 범퍼와 싱글 트윈팁 머플러 등은 고성능차의 이미지를 강조했다는 평가다 ■ 메르세데스-벤츠 CLA지난 ‘2019 CES'에서 최초로 공개된 신형 CLA는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신형 CLA는 쿠페 특유의 루프라인을 가진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집약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외관 디자인은 A클래스에서 보여진 패밀리 룩이 계승됐지만, 헤드램프의 형상은 보다 얇게 세팅돼 AMG GT 4도어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다 테일램프의 형상 또한 얇게 세팅돼 기존 벤츠의 쿠페 라인업과의 통일성을 갖췄다 여기에 인공지능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적용, 직관적이고 진화된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안녕, 벤츠”로 작동하는 MBUX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인식이 가능 할 뿐만 아니라, 터치 스크린, 스티어링 휠과 센터 콘솔의 터치 패드를 통해 더욱 직관적으로 차량과 소통 할 수 있다 ■ 푸조 508지난 해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신형 508의 외관 디자인은 패스트백 형태를 갖췄다 전고는 60mm까지 낮췄으며, 전폭은 20mm 늘어났는데, 이는 정통 세단 지향의 기존 508 대비 스포티한 감각을 연출한다 새로운 EMP 플랫폼 적용으로 기존 대비 70kg의 경량화를 달성한 점도 특징이다 푸조의 새로운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라는 점도 이목을 모은다 사자의 송곳니를 연상시키는 주간주행등(DRL)은 헤드램프에서부터 수직으로 뻗은 모습인데, 이는 향후 푸조의 디자인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평가된다 실내는 나파 가죽 시트를 적용, 고급감을 높였으며, 아이콕핏 콤팩트 스티어링 휠과 패들 시프트, 12 3인치 헤드업 인스투르먼트 패널, 10인치 터치 스크린, 전투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토글 스위치 등으로 인테리어를 구성했다 ■ 혼다 시빅 스포츠혼다는 북미 최상위 트림인 시빅 투어링(Touring)을 기반으로 북미 스포츠(Sport) 트림의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시빅 스포츠’를 선보였다 이는 국내 전용 사양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모은다특히, 시빅 스포츠는 어코드 터보 스포츠에 이은 두 번째 스포츠 세단으로 국내의 혼다 스포츠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의미도 갖고 있다는 게 혼다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전면부는 솔리드 윙 디자인의 블랙 컬러 프론트 그릴과 함께 범퍼 하단에도 블랙 컬러의 사이드 가니쉬와 스키드 가니쉬가 적용 되었으며, 18인치 블랙 톤 알로이 휠을 적용해 스포츠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블랙 트렁크 스포일러와 듀얼 이그져스트 파이프를 채용해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2부, 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 차별적인 운전자 공간 공개! genesis suv gv80!

여보세요? lastzonecom 지난 번에 우리는 계시 및 분석 한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창세기 최초의 SUV 인 GV80의 운전석 공간 두 번째로, 나는 운전자의 좌석 공간을 더 깊이 분석 할 것이다 좋은 정보를 얻으려는 귀하의 동정과 구독이 필요합니다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브랜드 인 Genesis 최초의 SUV 인 GV80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출시일은 11 월경입니다

GV80은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제공하는 기념비적 인 모델입니다 Genesis 로드맵에 따르면 이번에는 GV80이 중형 럭셔리 SUV가 될 것입니다 신체의 크기는 중형 SUV, 산타페보다 크며 최근에 출시 된 대형 SUV Palisades보다 작습니다 발사가 다가 오면서 국제 도로에서 목격되는 위장 차량은 종종 국내 (한국) 도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릴리스가 멀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쿠페를 생각 나게하는 디자인 그것은 후부에가는 디자인이다 스포츠카 당신은 같은 역동적 인 느낌을 얻을 것입니다 루프를 가득 채우는 파노라마 선 루프 Genesis GV80의 디자인 특징 제네시스 브랜드 인 Genesis GV80의 첫 번째 SUV는 Essencia 개념을 기반으로합니다

대형 각형 A 크레스트 그릴과 2 줄 쿼드 램프가 특징입니다 한국 도로에서 본 창세기 GV80과 개념에 비해 세부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창세기의 새로운 디자인 특성을 반영합니다 평균 90 % 이상의 높은 명중률을 자랑하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렌더러는, Estimate Essenic 개념의 핵심 디자인 요소를 반영합니다 나는 그것이 출시 될 GV80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두 줄의 헤드 램프 그래픽 인 Diamond G 매트릭스 패턴이 적용됩니다 빛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디자인 그 새로운 디자인과 더불어 G90와는 다른, 2 – 열 헤드 라이트는 완전하게 분리된다 당신은 지점을 볼 수있다 # 여전히 가려져있는 GV80 인테리어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우, 지금까지는 베일에 숨겨져 있습니다 사람에게

GV80에 따르면, 디자인 유사성이 높습니다 지난 번, 나는 창세기 운전사의 공간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주었다 두 번째로 지난번에 발표 한 내용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보다 자세한 분석을 할 것입니다

G70에서 처음 소개 된 Genesis 전용 디지털 클러스터는 프리미엄 트림으로 제공 될 예정입니다 입체 3D 기술은 향상되고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 년 현대는 홀로그램 증강 현실 서비스 회사 인 Wayray에 전략적으로 투자했습니다 올해 초 개최 된 CES 2019에서 우리는 창세기 G80에 적용된 증강 현실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선보였습니다 AR 기술은 또한 예상되는 GV80 페이스 리프트 시간에 제공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디자인 스티어링 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캡처 한 사진을 보면 기능 키가 조향 장치의 왼쪽과 오른쪽에 단단히 부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념과 동시에 2 포트 조향으로 유사한 설계를 볼 수 있습니다 감각을 강조한 고급스러운 금속 소재가 스티어링 휠과 방향 지시 컨트롤 부 내부에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의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에는 소문이 있습니다

(?) 일부 자동차 미디어에는 40 인치가 적용되지만 스파이 샷에는 123 인치의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 (인포 테인먼트)가 적용됩니다 모니터의 디자인은 새로운 Sonata 2020의 디자인과 비슷합니다 Genesis 전용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 Cooper GUI가 개선되고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현대 자동차는 10

25 인치 인포테인먼트 (Infotainment)를, 프리미엄 브랜드 인 제네시스 (Genesis)는 123 인치 이상의 차별화 제품으로 적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