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뉴 IS’ 자동차전문기자協 이달의 차

렉서스 '뉴 IS' 자동차전문기자協 이달의 차 ▲ 렉서스 뉴IS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6월 '이달의 차'에 렉서스 스포츠 세단 ‘뉴 IS’가 선정됐다

기자협회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공동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렉서스 뉴 IS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 경합을 벌인 끝에 압도적인 차이로 이달의 차로 선정이 됐다 기자협회 소속 회원 가운데 하영선 데일리카 국장은 “콤팩트 스포츠 세단은 BMW 3시리즈나 메르세데스-벤츠 C-Class, 아우디 A4가 주류를 이뤘지만 렉서스 뉴 IS는 핸들링이나 주행 성능 등 퍼포먼스 측면에서 이들의 경쟁모델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김흥식 오토헤럴드 국장은 “렉서스의 변화, 그리고 회춘을 위한 과감한 시도가 돋 보인다 겉 모습은 차분함이 강조됐던 기존의 IS와 달리 과감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했고 남성적 느낌이 강해졌다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움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운전자와 스킨십이 필요한 버튼류 등은 조작과 터치감에서 한층 부드럽고 직관적으로 개선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종철 오마이뉴스 부장은 “렉서스가 분명 달라졌다 이번 풀체인지 모델인 IS에선 기존 렉서스 이미지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운전자가 정하는 세가지 드라이빙 모드역시 제 각각의 모습을 충분히 담았다"며 "에코 모드에선 렉서스 특유의 조용함, 스포츠모드에선 엔진음부터 달라지면서 핸들링도 날카로워진다 분명 더 공격적이고 재미있는 차로 변신했다 특히 고속주행과 곡선구간에서의 안정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정영창 오토모닝 편집장과 조창현 동아닷컴 부장,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 임재범 TV리포트 기자 등이 렉서스 뉴 IS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달의 차는 매월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각 회원들의 평가로 선정되며 올해의 차를 뽑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캐딜락 ATS, ‘2013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캐딜락 ATS, ‘2013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컴팩트 럭셔리 스포츠 세단 ‘캐딜락 ATS’가 14일(현지시간) 개막한 북미오토쇼에서 2013년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총 49명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기자단이 지난 해 출시된 신차들을 대상으로 면밀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밥 퍼거슨 GM 글로벌 캐딜락 총괄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헌신적이고 재능 있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을 포함한 캐딜락팀 모두에게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구성원들의 역량을 집약해 완성된 ATS는 탁월한 성능의 고급차 탄생을 위한 하나의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캐딜락 ATS는 작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후, BMW 3 시리즈를 능가하는 탁월한 성능과 첨단 사양으로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ATS는 독특한 고강성 및 초경량 차체 구조 디자인을 기반으로 민첩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최고출력 272마력의 놀라운 성능과 디자인으로 승화된 최첨단 기술들을 대거 채택했다 지난 8일, 국내시장에도 출시된 캐딜락 ATS는 럭셔리(후륜구동), 프리미엄 (후륜구동), AWD (상시 4륜구동) 등 총 세 개 트림이 선을 보였다

딱 봐도 중국 취향, 현대차 라페스타 준중형 세단 공개[ 자동차 세계 24_7]

딱 봐도 중국 취향, 현대차 라페스타 준중형 세단 공개 현대자동차가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최초로 라페스타(Lafesta)를 공개했다 중국 신주류 85,95세대를 타깃으로 운전의 재미를 살린 중국 전용 준중형 스포티 세단이다

라페스타(Lafesta)는 이탈리아어로 ‘축제’를 의미하는 단어로, 자유분방하고 열정적이며 개성을 가진 중국의 신세대 고객을 위한 축제라는 뜻에서 이름 붙여졌다 라페스타는 베이징현대의 5번째 생산 기지인 충칭 공장에서 생산 예정으로 올해 4분기 경 론칭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라페스타의 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가 반영돼 전반적으로 감각적이면서도 구조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개성 있고, 스포티한 감성으로 재해석됐다 와이드한 인상의 전면부는 크롬 마감으로 고급감을 높인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측면부는 긴 휠 베이스와 전고가 낮은 쿠페 스타일로 디자인돼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높였다 (▲전고 1,425mm ▲전장 4,660mm ▲전폭 1,790mm ▲휠베이스 2,700mm)

라페스타는 중국 고객의 선호를 고려, 1 4/1 6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탑재해 우수한 동력 및 주행성능, 변속감을 제공하며,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스마트 시스템 등 지능 안전 기술이 대거 탑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듀얼 머플러 ▲스포츠 시트 ▲D컷 스티어링 휠 ▲대형 디스플레이 등 스포티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 아이템을 확대해 중국 신주류 소비층인 85,95세대를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아차가 中서 공개한 소형세단 ‘페가스’는 어떤 차?

기아차가 中서 공개한 소형세단 ‘페가스’는 어떤 차? [사진] 기아차, 페가스(@2017 상하이 모터쇼)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기아차가 중국 현지 전략형 모델 ‘페가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기아자동차는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2017 상하이국제모터쇼(Shanghai International Automobile Industry Exhibition)’에서 중국 현지 전략형 세단 ‘페가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기아차는 새롭게 투입되는 페가스를 바탕으로 중국 내 기아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판매 확대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번에 공개한 소형 세단 페가스는 중국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철저히 반영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페가스는 소형 세단 K2보다 한 단계 아래 차급인 소형 엔트리 차급 세단으로, 오는 하반기 출시가 예정돼 있다 페가스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디자인을 비롯, 넉넉한 실내공간과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 기아차, 페가스(@2017 상하이 모터쇼) 외관은 트렌디하면서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 그릴을 바탕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300mm, 전폭 1700mm, 전고 1460mm, 축거 2570mm를 기록하며, 475 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갖춰 실용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실내는 운전자 편의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기아차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기아차는 페가스의 중국 명칭을 ‘빛나게 질주한다’는 의미를 지닌 ‘환츠(煥馳)’로 정하고, 신세대 젊은층을 페가스의 주요 목표 고객층으로 삼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기아차는 이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 초기 신차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을 내놨다기아차 중국 합작법인 둥펑위에다기아(東風悅達起亞) 소남영 총경리(부사장)는 “역동적이면서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신사양 및 신기술을 갖춘 페가스는 처음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아반떼,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선정

현대차 아반떼,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선정 포드 포커스, 폭스바겐 파사트와 경쟁 현대차 아반떼가 2012 북미 올해의 차 세단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아반떼는 포드 포커스와 폭스바겐 파사트와 함께 북미올해의차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됐으며 트럭 부문 최종 후보에는 BMW X3, 혼다 CR – V, 레인지로보 이보크가 선정됐다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매년 최고의 모델을 뽑는 상이다 50명의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스타일, 실용성, 성능, 안전도 및 만족도 등 종합 평가를 실시한다 지난 해에는 쉐보레 볼트가 선정됐으며 본상 수상 모델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된다

‘세단에 없는 강렬한 그 것’ 유럽 해치백은 强하다

'세단에 없는 강렬한 그 것' 유럽 해치백은 强하다 지난해 유럽서 팔린 베스트셀링 1위부터 3위는 폭스바겐 골프, 르노 클리오, 폭스바겐 폴로 순이다 모두 해치백이다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자동차 구매에 반영되면서 유럽의 해치백 사랑은 유별나다 해치백(hatch back)은 객실을 하나로 통합해 트렁크에 문을 단 승용차다 실내 의자를 접을 경우 트렁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고 차체가 작아 주차가 편리하고 우리와 비슷한 유럽의 좁은 골목을 다니기도 유리하다 유럽 해치백이 실용성에만 중점을 둔 것은 아니다 베스트셀링 목록에 꾸준하게 이름을 올리는 모델은 공통적으로 운전의 재미를 강조하고 있으며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각종 자동차 레이스에도 출전할 만큼 주행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이들 대부분은 브랜드 내 엔트리급 모델임에도 세대를 거듭하며 풀체인지 신모델을 내놓을 때 마다 눈에 띄는 상품성으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르노의 베스트셀링 소형차의 교과서 다음달 한국시장에도 출시 될 프랑스 르노의 클리오는 소형차의 교과서로 불리며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특히 실용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유럽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를 차지할 만큼 뛰어난 상품성으로 정평이 나 있다 1990년 출시된 1세대 모델은 출시 직후 1년 만인 1991년과 2006년에 유럽 올해의 차를 각각 수상하며 올해의 차를 2번 수상한 최초의 차량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클리오는 지난해 유럽에서 총 31만1,780대가 팔리고 올 상반기에만 17만8,801대가 판매돼 유럽의 장수 해치백으로 그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유럽에 이어 국내에서도 출시 예정인 4세대 클리오는 세대를 거듭하며 무르익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 국내에 처음 출시되는 르노 클리오의 가장 큰 매력은 매혹적인 디자인이다 르노의 디자인 주제, 6가지 라이프 플라워(Life Flower) 중 첫번째, 사랑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관능적인 곡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시에 르노의 디자인 철학 따뜻함, 감각적, 심플을 가장 완벽하게 담은 모델이다

또 C자형 주간 주행등이 대표하는 르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유지한 채, 레드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같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형차에선 보기 힘든 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클리오는 소형차임에도 실내 공간이 넉넉하다 체차는 전장 4062㎜, 전폭 1732㎜, 전고 1448㎜의 소형 세단 정도의 크기지만 휠베이스가 2589㎜에 달해 국내 소형차 중 최대 길이를 자랑한다 한편 클리오는 국내에서 처음 공식적으로 르노 다이아몬드 모양의 로장쥬(Losange) 엠블럼을 달고 출시된다 르노삼성은 르노의 120년 브랜드 자산과 클리오가 가진 베스트셀링카의 명성을 최대한 살려 젊은층에게 신차의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의 작고 강한 차 폴로 폭스바겐 폴로는 1975년 1세대 모델의 출시 후 전 세계에서 1,600만대가 팔리며 콤팩트 해치백 시장을 이끈 모델로 평가된다 지난해 6월 8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거듭난 6세대 모델이 선보였다 폭스바겐의 소형차 전용 플랫폼인 MQB A0를 통해 차체가 키운 부분이 가장 큰 특징 외관 디자인은 이전보다 날렵한 모습으로 C자형 헤드램프와 프런트 그릴이 연결된 부분이 눈에 띈다

실내는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가 새롭게 적용되어 터치스크린 방식 센터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최대 8인치로 증가했다 소프트 터치 소재로 표면 마감이 되었으며, 무드 조명, 13가지의 대시보드 컬러가 제공된다 앞서 외신을 통해 소개된 바에 따르면 폴로의 파워트레인은 총 9가지로 구성되며 최대 20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가솔린 엔진과 각각 80마력, 95마력의 디젤 엔진 그리고 90마력의 천연가스 엔진 등으로 구성된다 20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TSI 엔진의 경우 가변 실린더 시스템이 적용된다 전 모델에 아이들링 스톱-스타트 시스템과 회생 제동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해치백 골프 1974년 첫 출시 이후 약 40년간 3,000만대 이상 팔린 폭스바겐 골프는 명실상부 폴크스바겐을 대표하는 소형차 모델이다 골프는 해치백이라는 세그먼트를 최초로 선보이며 앞바퀴 굴림 방식의 1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사륜구동, TDI엔진, 듀얼클러치, 6세대 TSI엔진에 이르기까지 동급 세그먼트에서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하는 기술들을 선보였다 폭스바겐 골프는 지난 2012년 현행 7세대 모델이 출시됐으며 해당 차량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MQB 플랫폼에서 생산된 첫 모델이다 7세대 모델은 이전 세대에 비해 차체 크기를 키우고 휠베이스 또한 58㎜ 길어져 넉넉한 실내공간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자랑한다

또한 차체 무게도 100㎏을 감량되며 주행성능 또한 보다 역동적으로 변신했다 특히 디자인의 변화와 혁신적 경량화, 안전성의 증가에 효율성으로 대표되는 골프만의 장점들을 내세우며 소형차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해 왔다 다만 한때 한국 시장에서도 수입 베스트셀링 모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폭스바겐 골프는 지난 2015년 미국발 디젤 게이트 이후 한국 시장에서 판매 중지 처분이 내려진 후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게 됐다 한편 일부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이르면 올 하반기 8세대 신형 골프를 출시할 계획으로 신차의 생산을 위해 약 18억 유로를 독일 볼프스부르크 공장 시설 개선 등에 투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신모델은 이전에 비해 실내를 소폭 늘리고 무게중심을 낮춰 주행성능을 극대화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시스템 등 신기술이 탑재될 것으로 소개됐다

인피니티 G37 세단-쿠페, 베스트카 선정[ 자동차 세계 24_7]

인피니티 G37 세단-쿠페, 베스트카 선정 인피니티의 G37 세단과 쿠페가 올해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인피니티의 G 라인업이 모두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09년 10 베스트 카(10 Best Cars)’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매년 발표하는 10 베스트 카의 2009년 모델로 선정된 G37 세단과 G37 쿠페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비롯해 엔진 성능이 강력하다는 평가다 인피니티의 북미 부사장 밴 푸어(Ben Poore)는 “2009년 G 라인업이 2007년에 이어 카앤드라이버 10 베스트 카에 다시 선정된 이유는 G37 시리즈에 탑재된 3 7리터 엔진과 새로운 7단 트랜스미션을 통해 뿜어내는 놀라운 파워와 동시에 한층 좋아진 연비 효율성을 실현한 덕분”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카앤드라이버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인정한 만큼 인피니티의 G 라인이 최고의 세단과 쿠페 모델로 자리잡았다는 점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이라며 강조했다 인피니티 G 라인업은 2003년, 2004년, 2007년에 이어 2009년까지 총 4번째 10 베스트 카에 이름을 올리며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G37 컨버터블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