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3일 우아함을 갖추면서도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올-뉴 링컨 MKZ’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소개된 올-뉴 링컨 MKZ는 직관적인 아름다운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MKZ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단순함을 강조했다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 헤드램프에서부터 단아한 터치로 그려진 현대적인 루프라인, 날렵함을 더한 리어램프가 인상적이다

실내에서는 다섯 개로 구성된 버튼만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버튼식 변속 시스템(Push Button Shift)이 눈에 띈다 변속 레버가 위치했던 기존의 중앙 콘솔 공간을 창의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수납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다 친환경적으로 수급된 목재와 메탈 느낌의 표면장식,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 가죽 시트로 꾸며진 올-뉴 링컨 MKZ의 내부 공간은 기본 장착된 첨단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Active Noise Control)기능을 통해 항상 정숙하게 유지된다 올-뉴 링컨 MKZ에 장착된 고출력 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고출력 234마력, 최대토크 37

3kgm의 강력한 엔진 파워를 지닌다 여기에 기존 모델 대비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한 것도 특징이다 리터당 평균 연비는 고속도로 기준으로 133km에 달한다

에코부스트 엔진에 덧붙여, 올-뉴 링컨 MKZ에는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콘트롤(Lincoln Drive Control)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올-뉴 MKZ는 링컨의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풍부한 안전 장치들을 갖추고 있는데,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선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 핸들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고 장치(Lane Keeping System)가 적용됐다 또 선행 차량과의 적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누구나 손쉽게 주차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Active Park Assist) 등을 통해 안정적 주행에 편의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파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올곶게 담아낸 올-뉴 링컨 MKZ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올 뉴 링컨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700만원 부터 시작된다

링컨, 미국 대표하는 고급차 ‘컨티넨탈’ 단종하나..이유 살펴보니…

링컨, 미국 대표하는 고급차 ‘컨티넨탈’ 단종하나이유 살펴보니 링컨 컨티넨탈이 이번 세대를 마지막으로 단종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포드와 링컨의 소식을 다루는 해외 매체 포드어소리티는 14일(현지 시각) 링컨 상품 계획 담당자의 발언을 인용, 링컨 컨티넨탈이 현재 운영되고 있는 모델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링컨 컨티넨탈 단종과 관련해 구체적인 배경이나 정보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원인으로 지목된다 실제로 링컨은 지난 1995년 9세대 컨티넨탈을 소개한 이후 판매 부진을 이유로 지난 2002년 단종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링컨 컨티넨탈은 단종 이후 14년 만인 지난 2016년 새롭게 론칭됐다 올 뉴 링컨 컨티넨탈은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약 18개월간 미국 시장에서 누적 1만8846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컨티넨탈은 지난 2016년 12월 한 달간 1845대가 판매돼 월 실적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판매량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

링컨 컨티넨탈은 작년 12월의 경우 1216대가 판매돼 전년 대비 34% 가량 감소했으며, 올해에는 1월 815대, 지난달에는 758대의 실적을 보였다 SUV와 크로스오버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세단 시장이 상대적으로 위축됐다는 점도 컨티넨탈 단종 이유 중 하나로 분석된다 작년 포드링컨 또한 승용 부문 대신 트럭과 SUV 개발에 약 70억달러(한화 약 7조 469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포드링컨은 승용 모델은 줄이고 새로운 트럭과 SUV 모델로 브랜드 라인업을 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컨티넨탈 생산이 지속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컨티넨탈이 링컨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포지셔닝하는 만큼, 판매량과 상관 없이 컨티넨탈이 지닌 브랜드 가치에 주목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컨티넨탈은 역대 대통령들의 차, 헐리웃 스타들의 차로 사랑받으며 미국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링컨 올 뉴 컨티넨탈은 지난 2016년 11월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으며, 작년 한 해 동안 국내 시장에서 총 715대가 판매돼 브랜드 라인업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링컨 컨티넨탈은 올해의 경우, 지난달까지 누적 117대가 판매됐다

링컨, 2022년까지 전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추가 계획..전기차도 ‘검토중’[24/7 카]

링컨, 2022년까지 전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추가 계획전기차도 ‘검토중’ 링컨 브랜드가 오는 2022년까지 전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로이터통신은 8일(현지 시각) 3명의 링컨 브랜드 소식통 발언을 인용, 링컨이 오는 2022년까지 모든 모델에 하이브리드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중 한 관계자는 “링컨 브랜드는 최소 1개의 전기차 모델 론칭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는 향후 링컨의 중국 사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는데, 중국은 자동차 메이커에게 브랜드 판매량에서 전기차 비중을 더욱 강화하라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 2018 링컨 내비게이터

이들은 또 “링컨 하이브리드 전략은 포드가 향후 5년간 최소 18종의 새로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론칭하겠다는 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링컨 브랜드는 최소 1개의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운영하고 있는 차량들의 신형 모델들도 준비중이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2019년 링컨은 신형 MKC와 에비에이터를 시작으로, 향후 출시되는 새로운 모델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오는 2019년에는 내비게이터 하이브리드 버전 또한 예정돼 있다 [사진] 2018 링컨 내비게이터

이어 2020년에는 신형 MKZ, 2022년에는 신형 컨티넨탈과 MKX가 론칭되며, 모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포드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거부했으나, 이르면 내달 3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한 브랜드 전략 발표회에서 보다 세부적인 내용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고급차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인 뉴 링컨 MKS가 출시됐다 포드와 링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포드서비스세일즈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1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2013 뉴 링컨 MKS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됐다는 평가다 신형 V6 3 7L Ti-VCT 알루미늄 엔진으로 최고출력 309마력(6500rpm)과 최대토크 38

3 kg m(4000rpm)의 강력한 엔진파워를 발휘한다 셀렉트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앞과 뒤에 맥퍼슨 스트럿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특히 토크 벡터링과 커브 컨트롤 시스템뿐 아니라 스태빌라이저까지 적용해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배기량 3

7리터급의 뉴 링컨 MKS의 표준연비는 리터당 90리터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신형 MKS에는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마이링컨 터치 시스템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이 지닌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3 뉴 링컨 MKS의 국내 판매 가격은 5560만원이다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고급차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인 뉴 링컨 MKS가 출시됐다 포드와 링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포드서비스세일즈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1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2013 뉴 링컨 MKS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됐다는 평가다 신형 V6 3 7L Ti-VCT 알루미늄 엔진으로 최고출력 309마력(6500rpm)과 최대토크 38

3 kg m(4000rpm)의 강력한 엔진파워를 발휘한다 셀렉트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앞과 뒤에 맥퍼슨 스트럿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특히 토크 벡터링과 커브 컨트롤 시스템뿐 아니라 스태빌라이저까지 적용해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배기량 3

7리터급의 뉴 링컨 MKS의 표준연비는 리터당 90리터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신형 MKS에는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마이링컨 터치 시스템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이 지닌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3 뉴 링컨 MKS의 국내 판매 가격은 5560만원이다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3일 우아함을 갖추면서도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올-뉴 링컨 MKZ’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소개된 올-뉴 링컨 MKZ는 직관적인 아름다운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MKZ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단순함을 강조했다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 헤드램프에서부터 단아한 터치로 그려진 현대적인 루프라인, 날렵함을 더한 리어램프가 인상적이다

실내에서는 다섯 개로 구성된 버튼만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버튼식 변속 시스템(Push Button Shift)이 눈에 띈다 변속 레버가 위치했던 기존의 중앙 콘솔 공간을 창의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수납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다 친환경적으로 수급된 목재와 메탈 느낌의 표면장식,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 가죽 시트로 꾸며진 올-뉴 링컨 MKZ의 내부 공간은 기본 장착된 첨단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Active Noise Control)기능을 통해 항상 정숙하게 유지된다 올-뉴 링컨 MKZ에 장착된 고출력 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고출력 234마력, 최대토크 37

3kgm의 강력한 엔진 파워를 지닌다 여기에 기존 모델 대비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한 것도 특징이다 리터당 평균 연비는 고속도로 기준으로 133km에 달한다

에코부스트 엔진에 덧붙여, 올-뉴 링컨 MKZ에는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콘트롤(Lincoln Drive Control)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올-뉴 MKZ는 링컨의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풍부한 안전 장치들을 갖추고 있는데,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선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 핸들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고 장치(Lane Keeping System)가 적용됐다 또 선행 차량과의 적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누구나 손쉽게 주차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Active Park Assist) 등을 통해 안정적 주행에 편의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파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올곶게 담아낸 올-뉴 링컨 MKZ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올 뉴 링컨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700만원 부터 시작된다

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24/7 카]

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 미국차는 언제부턴가 덩치만 크고 투박스러운 디자인에 앞만 보고 달리기만 잘하는 것만 묘사되곤 했다 그러다보니 수입차 시장에서는 ‘미국차스럽다’는 말은 곧 부정적인 이미지나 다름 없는 평가로 인식돼왔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 선보이고 있는 미국차는 예전의 단지 ‘미국차스럽다’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연상시키고 있다 투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디자인 감각이 더해지고, 강력한 주행성능에 연비효율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가격은 경쟁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되는 등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이름을 딴 포드의 고급브랜드인 링컨(LINCOLN)의 2010년형 뉴 MKZ를 시승하면서 미국차에 대한 향후 이미지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느낌이다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 인상적 중형세단인 뉴 MKZ의 첫 인상은 단단하고 우람해 보인다 그러나 덩치만 크고 투박했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이미지가 더해졌다는 평가다

그릴 중앙에 위치한 링컨 엠블렘과 양쪽으로 펼쳐진 스플릿 윙 그릴은 역동성이 살아있다 휀더로 이어지는 헤드램프는 가늘게 모서리를 감싸는 형상이어서 날렵함과 세련미를 제공하지만, 그릴에 비해서는 사이즈가 작아 보인다 그릴과 헤드램프는 크롬으로 적용했는데 이는 럭셔리한 맛을 더하기 위함이다 아웃사이드 미러조차도 크롬으로 덮혀있을 정도다 뒷면에서는 트렁크 리드가 넓고 안정적인 모습이 강조됐지만, LED를 적용한 리어 램프는 사이즈가 너무 커 오히려 과거의 투박했던 인상을 떠올리 수도 있다

실내에서는 가죽을 입힌 스티어링 휠과 천연 알루미늄, 원목 등을 적절히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앞좌석은 10개 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가죽은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톤 마틴에 쓰이는 것과 같은 스코틀랜드산이다 THX II 오디오 시스템은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6 디스크 인대쉬 CD체인저가 적용됐으며, 2개의 서브우퍼를 포함해 총14개의 스피커에서 생생한 음을 감상할 수 있다 ▲안락한 승차감에 강력한 주행성능 제공 이번 시승은 서울에서 중부고속도로를 거쳐 대전까지, 다시 대전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까지 총430km 거리를 주행했다

대전 방향 일부 구간에서의 다소 거친 시승과는 달리 서울 방향으로 올라올 때는 시속 120km 전후의 주행 속도를 유지했다 시승차인 2010년형 뉴 MKZ은 배기량 35리터급의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7마력(6250rpm) 최대토크 344kgm(4500rp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뉴 MKZ는 이처럼 출력과 토크감이 좋다보니 출발부터 강력한 엔진 파워를 느낄 수 있다 페달반응도 비교적 즉답식이어서 1670kg의 차체중량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툭 튀어나간다 거구이면서도 주행성능은 다이내믹하다 핸들링은 뉴트럴에 가까우면서도 차체 움직임의 흐트러짐을 감지해 통제력을 높여주는 ESC 시스템 반응이 빨라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하다 트랜스미션은 셀렉트시프트 6단 변속기가 적용됐는데, 저단 기어비를 높여 가속성능은 높이면서도 고단 기어비는 낮춰 고속주행시 연비를 향상시킨 세팅은 인상적이다

시속 120km의 정속 구간에서는 매우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노면의 소음이나 풍절음은 운전자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을 정도로 정숙하다 이는 이중접합유리를 적용한 윈드 스크린을 비롯해 차체와 도어의 접합을 개선하고 실내 곳곳에 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흡음완충재를 적용한 때문이다 시승중 갑작스런 겨울비에도 별도의 기기작동 없이 자동으로 와이퍼가 빗물을 감지해 움직이는데 이는 안전운전에 적잖은 도움을 준다 연비는 제원표상 평균 8

4km/ℓ를 주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속 100~120km로 정속 주행시 연비는 90km/ℓ에 가까웠다 이처럼 급출발이나 급제동을 자제하고, 고단기어나 수동변속을 주로 사용하는 에코드라이빙으로 운전하면 대략 600km 정도의 주행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차에 대한 소비자 이미지 개선이 경쟁력 제고의 기틀 미국차 링컨(LINCOLN)은 포드의 고급브랜드에 속한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 소비자가 느끼는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스스로 고급브랜드라고 외쳐도 소비자는 외면할 수 있다는 얘기다 시승을 통해 살펴본 링컨의 2010년형 뉴 MKZ은 과거의 ‘미국차스럽다’는 묘한 뉘앙스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모델로 보인다 그만큼 성능이나 디자인면에서 과거보다는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 때문이다 미국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얼마만큼 빠르게 변화시킬 수 있느냐가 링컨의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지름길로 분석된다 2010년형 링컨 뉴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400만원이다

우아함과 파격 ‘올-뉴 링컨 MKZ’ 아시아 최초 출시

우아함과 파격 '올-뉴 링컨 MKZ' 아시아 최초 출시 포드코리아가 23일,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예술적 디자인과 압도적인 첨단 기술의 접목을 통해 우리 시대의 프리미엄을 정의하는 새로운 잣대가 될 링컨의 새로운 중형 세단 ‘올-뉴 링컨 MKZ’를 공식 출시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되는 올-뉴 링컨 MKZ는 전 세계적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링컨의 미래를 상징하는 기념비적 모델이다

50여명의 디자이너, 장인,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로,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함께,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겸비했으며,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편의 사양들을 장착하고 있다 2012년 북미 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MKZ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수정 없이 거의 대부분 반영해 양산형 제품으로 발전시킨 올-뉴 링컨 MKZ의 디자인은 ‘우아한 단순함’으로 표현된다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 헤드램프에서부터, 단아한 터치로 그려진 현대적인 루프라인을 지나 날렵하게 자리잡은 후미등에 이르는 측면 디자인은 유려한 곡선의 흐름을 연출하며, 동시에 공기역학적 효율 면에서도 이전 모델 대비 10% 개선을 실현했다 올-뉴 링컨 MKZ는 링컨 특유의 우아함 위에 미래지향적인 강렬함이 투영된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링컨 역사의 가장 빛나는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1938년형 제퍼(Zephyr)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이 올-뉴 링컨 MKZ에 다시 한 번 현대적으로 재해석됐으며, 이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인식해 자동으로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는 LED 헤드램프의 최첨단 기능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국 출신의 강수영씨가 수석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이끌고 있는 링컨 디자인 팀은 기술적 혁신에 기반한 과감한 공간 설계 및 친환경 자연 소재 사용, 그리고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마감 과정을 통해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올-뉴 링컨 MKZ의 실내 공간을 창조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다섯 개의 버튼만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버튼식 변속 시스템으로 구조적으로도 더 완성도 높은 콘솔 디자인을 완성하는 동시에, 변속 레버가 위치했던 기존의 중앙 콘솔 공간을 창의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수납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친환경적으로 수급된 목재와 메탈 느낌의 표면장식,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 가죽 시트로 꾸며진 올-뉴 링컨 MKZ의 내부 공간은 기본 장착된 첨단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 기능을 통해 항상 정숙하게 유지된다 운전자는 또한 최신 버전의 싱크 및 마이링컨 터치 기능과 연동된 25 6cm(10

1인치) 풀컬러 LCD 계기판 및 20 3cm(8인치) 센터페시아LCD 터치스크린을 통해 운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받는다 싱크 및 마이링컨 터치 기능을 통해서는 날씨, 내비게이션 등의 정보는 물론 모바일, MP3 등 다양한 기능을 목소리 및 스티어링 휠을 통해서도 조작할 수 있으며 오디오 애호가들은 14개의 스피커로 THX II 인증 카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 할 수 있어 차안에서도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크기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역시 올-뉴 링컨 MKZ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장점이다 현재 세계 최대 수준인 1

41제곱미터(152제곱피트) 크기의 초대형 글래스 루프는 안정성 면에서도 일반 프레임의 차체 강성을 만족하도록 설계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환상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올-뉴 링컨 MKZ에 장착된 고출력 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대 출력 234마력(ps), 최대 토크 373 kg-m의 파워를 내면서도 이전 모델 대비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한다

(공인 신연비 기준 고속도로 133km/L) 또한,올-뉴 링컨 MKZ에는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콘트롤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 기능은 차량이 주행하고 있는 노면 상태를 실시간 파악해 매 순간 각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되어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스티어링 휠의 조작감을 최적으로 맞춰주는 파워 스티어링(EPAS) 등 올-뉴 링컨 MKZ에 적용된 각종 첨단 기능들을 비롯해 엔진 구동, 변속 시스템, 트랙션 콘트롤, 자세 제어 콘트롤 등 차량의 주행 관련 설정을 종합적으로 제어한다 이를 통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주행감을 만들어 내며, 역동적인 주행과 편안한 주행, 두 가지 상황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세 가지 모드(스포츠 모드, 컴포트 모드, 일반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연속 댐핑 제어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은 올-뉴 링컨 MKZ가 동급 최초다 올-뉴 MKZ는 링컨의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풍부한 안전 장치들을 갖추고 있다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선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 핸들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고 장치, 보조 제동 기능이 포함된 충돌 경고 장치 등은 위험을 감지하고 이를 알리는 수준을 넘어 보다 능동적으로 운전자의 확보하고자 하는 기능들이다 선행 차량과의 적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 누구나 손쉽게 주차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등을 통해 안정적 주행에 편의성을 더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파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올곶게 담아낸 올-뉴 링컨 MKZ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대단히 자랑스럽다”며, “우리시대 럭셔리 중형 세단의 진정한 정의를 다시 내리게 될 올-뉴 링컨 MKZ에 대한 좋은 반응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올-뉴 링컨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EcoBoost 모델을 기준으로 VAT를 포함 4,700만원부터다

올 뉴 링컨 MKZ, 美 JD파워 선정 ‘가장 매력적인 차’

올 뉴 링컨 MKZ, 美 JD파워 선정 '가장 매력적인 차' 포드코리아는 올-뉴 링컨 MKZ가 자동차의 디자인·기술·편의성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는 J 파워의 ‘APEAL(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Study)’ 조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파워는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2013년형 올-뉴 링컨 MKZ는 경쟁차종인 아우디 A4, A5와 BMW 3 시리즈를 제치고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로 선정됐다”며, “특히,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4기통 터보차저, V6엔진 그리고 하이브리드 모델의 선택이 가능하며, 4륜 구동 및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선택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강점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차량의 성능, 기능, 디자인 등 77개 측면에 대한 만족도를 토대로 종합 측정하여 진행한 J 파워의 이번 APEAL 조사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의 2013년형 모델 구매자 중 90일이 지난 총 8만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글로벌 링컨 책임자인 맷 반다이크는 “MKZ가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 1위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워진 링컨 브랜드가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5월 ‘ART by MKZ’라는 독특한 형태의 갤러리 컨셉으로 국내 출시된 올-뉴 링컨 MKZ는 출시 두 달 만에 올해 예상 판매대수를 뛰어 넘어섬은 물론 동시에 300대 이상의 대기수요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링컨 브랜드는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고급차 브랜드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가격은 4980만원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가격은 4980만원 [사진] MKZ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5일 효율적인 연비와 우아한 디자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춘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링컨 MKZ 하이브리드 500A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 차량으로,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링컨코리아는 또 이번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오는 9월까지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MKZ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 납부금 49만9900원의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500A 트림 / 선납 30% 기준)을 제공한다

여기에 ▲1년 내 신차 교환 및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와 함께 기존 링컨 구매 고객들과 동일하게 ▲5년/10만km 보증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3년/6만km ▲ 프리미어 소모품 무상 교환 3년/6만km 등의 혜택도 지원한다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20ℓ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eCVT) 조합으로 공인 연비 163㎞/ℓ(도심 165㎞/ℓ, 고속도로 161㎞/ℓ)의 높은 연비를 실현한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이며 전기모드만으로 최고 137km/h의 고속주행이 가능하며, 최첨단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출력은 35kW,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7g/㎞이다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 재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였다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Lincoln Drive Control), 노면 상태에 따라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Continuously Controlled Damping) 서스펜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정밀한 핸들링을 돕는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등 안전주행과 운전 편의성을 살린 기능들이 탑재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의 국내 판매 가격은 4980만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