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고급차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인 뉴 링컨 MKS가 출시됐다 포드와 링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포드서비스세일즈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1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2013 뉴 링컨 MKS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됐다는 평가다 신형 V6 3 7L Ti-VCT 알루미늄 엔진으로 최고출력 309마력(6500rpm)과 최대토크 38

3 kg m(4000rpm)의 강력한 엔진파워를 발휘한다 셀렉트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앞과 뒤에 맥퍼슨 스트럿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특히 토크 벡터링과 커브 컨트롤 시스템뿐 아니라 스태빌라이저까지 적용해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배기량 3

7리터급의 뉴 링컨 MKS의 표준연비는 리터당 90리터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신형 MKS에는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마이링컨 터치 시스템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이 지닌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3 뉴 링컨 MKS의 국내 판매 가격은 5560만원이다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2013 뉴 링컨 MKS 출시 고급차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인 뉴 링컨 MKS가 출시됐다 포드와 링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포드서비스세일즈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1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2013 뉴 링컨 MKS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고품격 장인정신과 첨단 테크놀로지가 결합됐다는 평가다 신형 V6 3 7L Ti-VCT 알루미늄 엔진으로 최고출력 309마력(6500rpm)과 최대토크 38

3 kg m(4000rpm)의 강력한 엔진파워를 발휘한다 셀렉트시프트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앞과 뒤에 맥퍼슨 스트럿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특히 토크 벡터링과 커브 컨트롤 시스템뿐 아니라 스태빌라이저까지 적용해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배기량 3

7리터급의 뉴 링컨 MKS의 표준연비는 리터당 90리터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신형 MKS에는 연속 댐핑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성을 더욱 높였으며, 마이링컨 터치 시스템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13 뉴 링컨 MKS는 링컨이 지닌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된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3 뉴 링컨 MKS의 국내 판매 가격은 5560만원이다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링컨 MKZ,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우아함 강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23일 우아함을 갖추면서도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올-뉴 링컨 MKZ’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소개된 올-뉴 링컨 MKZ는 직관적인 아름다운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MKZ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단순함을 강조했다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 헤드램프에서부터 단아한 터치로 그려진 현대적인 루프라인, 날렵함을 더한 리어램프가 인상적이다

실내에서는 다섯 개로 구성된 버튼만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버튼식 변속 시스템(Push Button Shift)이 눈에 띈다 변속 레버가 위치했던 기존의 중앙 콘솔 공간을 창의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수납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다 친환경적으로 수급된 목재와 메탈 느낌의 표면장식,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 가죽 시트로 꾸며진 올-뉴 링컨 MKZ의 내부 공간은 기본 장착된 첨단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Active Noise Control)기능을 통해 항상 정숙하게 유지된다 올-뉴 링컨 MKZ에 장착된 고출력 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고출력 234마력, 최대토크 37

3kgm의 강력한 엔진 파워를 지닌다 여기에 기존 모델 대비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한 것도 특징이다 리터당 평균 연비는 고속도로 기준으로 133km에 달한다

에코부스트 엔진에 덧붙여, 올-뉴 링컨 MKZ에는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콘트롤(Lincoln Drive Control)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올-뉴 MKZ는 링컨의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풍부한 안전 장치들을 갖추고 있는데,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선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 핸들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고 장치(Lane Keeping System)가 적용됐다 또 선행 차량과의 적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누구나 손쉽게 주차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Active Park Assist) 등을 통해 안정적 주행에 편의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파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올곶게 담아낸 올-뉴 링컨 MKZ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올 뉴 링컨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700만원 부터 시작된다

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24/7 카]

2010년형 링컨 뉴 MKZ 타보니 미국차는 언제부턴가 덩치만 크고 투박스러운 디자인에 앞만 보고 달리기만 잘하는 것만 묘사되곤 했다 그러다보니 수입차 시장에서는 ‘미국차스럽다’는 말은 곧 부정적인 이미지나 다름 없는 평가로 인식돼왔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 선보이고 있는 미국차는 예전의 단지 ‘미국차스럽다’라는 부정적인 뉘앙스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연상시키고 있다 투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디자인 감각이 더해지고, 강력한 주행성능에 연비효율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가격은 경쟁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되는 등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이름을 딴 포드의 고급브랜드인 링컨(LINCOLN)의 2010년형 뉴 MKZ를 시승하면서 미국차에 대한 향후 이미지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느낌이다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 인상적 중형세단인 뉴 MKZ의 첫 인상은 단단하고 우람해 보인다 그러나 덩치만 크고 투박했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이미지가 더해졌다는 평가다

그릴 중앙에 위치한 링컨 엠블렘과 양쪽으로 펼쳐진 스플릿 윙 그릴은 역동성이 살아있다 휀더로 이어지는 헤드램프는 가늘게 모서리를 감싸는 형상이어서 날렵함과 세련미를 제공하지만, 그릴에 비해서는 사이즈가 작아 보인다 그릴과 헤드램프는 크롬으로 적용했는데 이는 럭셔리한 맛을 더하기 위함이다 아웃사이드 미러조차도 크롬으로 덮혀있을 정도다 뒷면에서는 트렁크 리드가 넓고 안정적인 모습이 강조됐지만, LED를 적용한 리어 램프는 사이즈가 너무 커 오히려 과거의 투박했던 인상을 떠올리 수도 있다

실내에서는 가죽을 입힌 스티어링 휠과 천연 알루미늄, 원목 등을 적절히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앞좌석은 10개 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가죽은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톤 마틴에 쓰이는 것과 같은 스코틀랜드산이다 THX II 오디오 시스템은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6 디스크 인대쉬 CD체인저가 적용됐으며, 2개의 서브우퍼를 포함해 총14개의 스피커에서 생생한 음을 감상할 수 있다 ▲안락한 승차감에 강력한 주행성능 제공 이번 시승은 서울에서 중부고속도로를 거쳐 대전까지, 다시 대전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까지 총430km 거리를 주행했다

대전 방향 일부 구간에서의 다소 거친 시승과는 달리 서울 방향으로 올라올 때는 시속 120km 전후의 주행 속도를 유지했다 시승차인 2010년형 뉴 MKZ은 배기량 35리터급의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7마력(6250rpm) 최대토크 344kgm(4500rp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뉴 MKZ는 이처럼 출력과 토크감이 좋다보니 출발부터 강력한 엔진 파워를 느낄 수 있다 페달반응도 비교적 즉답식이어서 1670kg의 차체중량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툭 튀어나간다 거구이면서도 주행성능은 다이내믹하다 핸들링은 뉴트럴에 가까우면서도 차체 움직임의 흐트러짐을 감지해 통제력을 높여주는 ESC 시스템 반응이 빨라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하다 트랜스미션은 셀렉트시프트 6단 변속기가 적용됐는데, 저단 기어비를 높여 가속성능은 높이면서도 고단 기어비는 낮춰 고속주행시 연비를 향상시킨 세팅은 인상적이다

시속 120km의 정속 구간에서는 매우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노면의 소음이나 풍절음은 운전자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을 정도로 정숙하다 이는 이중접합유리를 적용한 윈드 스크린을 비롯해 차체와 도어의 접합을 개선하고 실내 곳곳에 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흡음완충재를 적용한 때문이다 시승중 갑작스런 겨울비에도 별도의 기기작동 없이 자동으로 와이퍼가 빗물을 감지해 움직이는데 이는 안전운전에 적잖은 도움을 준다 연비는 제원표상 평균 8

4km/ℓ를 주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속 100~120km로 정속 주행시 연비는 90km/ℓ에 가까웠다 이처럼 급출발이나 급제동을 자제하고, 고단기어나 수동변속을 주로 사용하는 에코드라이빙으로 운전하면 대략 600km 정도의 주행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차에 대한 소비자 이미지 개선이 경쟁력 제고의 기틀 미국차 링컨(LINCOLN)은 포드의 고급브랜드에 속한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 소비자가 느끼는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스스로 고급브랜드라고 외쳐도 소비자는 외면할 수 있다는 얘기다 시승을 통해 살펴본 링컨의 2010년형 뉴 MKZ은 과거의 ‘미국차스럽다’는 묘한 뉘앙스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모델로 보인다 그만큼 성능이나 디자인면에서 과거보다는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 때문이다 미국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얼마만큼 빠르게 변화시킬 수 있느냐가 링컨의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는데 가장 효과적인 지름길로 분석된다 2010년형 링컨 뉴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400만원이다

우아함과 파격 ‘올-뉴 링컨 MKZ’ 아시아 최초 출시

우아함과 파격 '올-뉴 링컨 MKZ' 아시아 최초 출시 포드코리아가 23일,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예술적 디자인과 압도적인 첨단 기술의 접목을 통해 우리 시대의 프리미엄을 정의하는 새로운 잣대가 될 링컨의 새로운 중형 세단 ‘올-뉴 링컨 MKZ’를 공식 출시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되는 올-뉴 링컨 MKZ는 전 세계적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링컨의 미래를 상징하는 기념비적 모델이다

50여명의 디자이너, 장인,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로,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함께,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겸비했으며,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편의 사양들을 장착하고 있다 2012년 북미 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MKZ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수정 없이 거의 대부분 반영해 양산형 제품으로 발전시킨 올-뉴 링컨 MKZ의 디자인은 ‘우아한 단순함’으로 표현된다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 헤드램프에서부터, 단아한 터치로 그려진 현대적인 루프라인을 지나 날렵하게 자리잡은 후미등에 이르는 측면 디자인은 유려한 곡선의 흐름을 연출하며, 동시에 공기역학적 효율 면에서도 이전 모델 대비 10% 개선을 실현했다 올-뉴 링컨 MKZ는 링컨 특유의 우아함 위에 미래지향적인 강렬함이 투영된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링컨 역사의 가장 빛나는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1938년형 제퍼(Zephyr)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이 올-뉴 링컨 MKZ에 다시 한 번 현대적으로 재해석됐으며, 이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인식해 자동으로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는 LED 헤드램프의 최첨단 기능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국 출신의 강수영씨가 수석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이끌고 있는 링컨 디자인 팀은 기술적 혁신에 기반한 과감한 공간 설계 및 친환경 자연 소재 사용, 그리고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마감 과정을 통해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올-뉴 링컨 MKZ의 실내 공간을 창조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다섯 개의 버튼만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버튼식 변속 시스템으로 구조적으로도 더 완성도 높은 콘솔 디자인을 완성하는 동시에, 변속 레버가 위치했던 기존의 중앙 콘솔 공간을 창의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수납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친환경적으로 수급된 목재와 메탈 느낌의 표면장식,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 가죽 시트로 꾸며진 올-뉴 링컨 MKZ의 내부 공간은 기본 장착된 첨단 액티브 노이즈 콘트롤 기능을 통해 항상 정숙하게 유지된다 운전자는 또한 최신 버전의 싱크 및 마이링컨 터치 기능과 연동된 25 6cm(10

1인치) 풀컬러 LCD 계기판 및 20 3cm(8인치) 센터페시아LCD 터치스크린을 통해 운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받는다 싱크 및 마이링컨 터치 기능을 통해서는 날씨, 내비게이션 등의 정보는 물론 모바일, MP3 등 다양한 기능을 목소리 및 스티어링 휠을 통해서도 조작할 수 있으며 오디오 애호가들은 14개의 스피커로 THX II 인증 카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 할 수 있어 차안에서도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크기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역시 올-뉴 링컨 MKZ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장점이다 현재 세계 최대 수준인 1

41제곱미터(152제곱피트) 크기의 초대형 글래스 루프는 안정성 면에서도 일반 프레임의 차체 강성을 만족하도록 설계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환상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올-뉴 링컨 MKZ에 장착된 고출력 고효율 20L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은 기존 35L V6엔진과 동일한 수준인 최대 출력 234마력(ps), 최대 토크 373 kg-m의 파워를 내면서도 이전 모델 대비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한다

(공인 신연비 기준 고속도로 133km/L) 또한,올-뉴 링컨 MKZ에는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콘트롤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 기능은 차량이 주행하고 있는 노면 상태를 실시간 파악해 매 순간 각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되어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스티어링 휠의 조작감을 최적으로 맞춰주는 파워 스티어링(EPAS) 등 올-뉴 링컨 MKZ에 적용된 각종 첨단 기능들을 비롯해 엔진 구동, 변속 시스템, 트랙션 콘트롤, 자세 제어 콘트롤 등 차량의 주행 관련 설정을 종합적으로 제어한다 이를 통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주행감을 만들어 내며, 역동적인 주행과 편안한 주행, 두 가지 상황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세 가지 모드(스포츠 모드, 컴포트 모드, 일반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연속 댐핑 제어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은 올-뉴 링컨 MKZ가 동급 최초다 올-뉴 MKZ는 링컨의 프리미엄에 부합하는 풍부한 안전 장치들을 갖추고 있다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선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 핸들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선 이탈 경고 장치, 보조 제동 기능이 포함된 충돌 경고 장치 등은 위험을 감지하고 이를 알리는 수준을 넘어 보다 능동적으로 운전자의 확보하고자 하는 기능들이다 선행 차량과의 적정한 간격을 유지해서 보다 편안한 운전을 도와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 누구나 손쉽게 주차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등을 통해 안정적 주행에 편의성을 더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우아한 아름다움 속에 파격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신기술을 올곶게 담아낸 올-뉴 링컨 MKZ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대단히 자랑스럽다”며, “우리시대 럭셔리 중형 세단의 진정한 정의를 다시 내리게 될 올-뉴 링컨 MKZ에 대한 좋은 반응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올-뉴 링컨 MKZ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L EcoBoost 모델을 기준으로 VAT를 포함 4,700만원부터다

올 뉴 링컨 MKZ, 美 JD파워 선정 ‘가장 매력적인 차’

올 뉴 링컨 MKZ, 美 JD파워 선정 '가장 매력적인 차' 포드코리아는 올-뉴 링컨 MKZ가 자동차의 디자인·기술·편의성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는 J 파워의 ‘APEAL(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Study)’ 조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파워는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2013년형 올-뉴 링컨 MKZ는 경쟁차종인 아우디 A4, A5와 BMW 3 시리즈를 제치고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로 선정됐다”며, “특히,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4기통 터보차저, V6엔진 그리고 하이브리드 모델의 선택이 가능하며, 4륜 구동 및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선택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강점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차량의 성능, 기능, 디자인 등 77개 측면에 대한 만족도를 토대로 종합 측정하여 진행한 J 파워의 이번 APEAL 조사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의 2013년형 모델 구매자 중 90일이 지난 총 8만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글로벌 링컨 책임자인 맷 반다이크는 “MKZ가 가장 매력적인 컴팩트 프리미엄 자동차 1위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워진 링컨 브랜드가 더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5월 ‘ART by MKZ’라는 독특한 형태의 갤러리 컨셉으로 국내 출시된 올-뉴 링컨 MKZ는 출시 두 달 만에 올해 예상 판매대수를 뛰어 넘어섬은 물론 동시에 300대 이상의 대기수요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링컨 브랜드는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고급차 브랜드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가격은 4980만원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가격은 4980만원 [사진] MKZ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5일 효율적인 연비와 우아한 디자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춘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링컨 MKZ 하이브리드 500A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 차량으로,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링컨코리아는 또 이번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오는 9월까지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MKZ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 납부금 49만9900원의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500A 트림 / 선납 30% 기준)을 제공한다

여기에 ▲1년 내 신차 교환 및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와 함께 기존 링컨 구매 고객들과 동일하게 ▲5년/10만km 보증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3년/6만km ▲ 프리미어 소모품 무상 교환 3년/6만km 등의 혜택도 지원한다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20ℓ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eCVT) 조합으로 공인 연비 163㎞/ℓ(도심 165㎞/ℓ, 고속도로 161㎞/ℓ)의 높은 연비를 실현한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이며 전기모드만으로 최고 137km/h의 고속주행이 가능하며, 최첨단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출력은 35kW,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7g/㎞이다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 재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였다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Lincoln Drive Control), 노면 상태에 따라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Continuously Controlled Damping) 서스펜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정밀한 핸들링을 돕는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등 안전주행과 운전 편의성을 살린 기능들이 탑재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의 국내 판매 가격은 4980만원 이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가격은 4980만원

링컨, ‘MKZ 하이브리드’ 출시가격은 4980만원 [사진] MKZ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5일 효율적인 연비와 우아한 디자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춘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링컨 MKZ 하이브리드 500A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 차량으로,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차량 구매 시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링컨코리아는 또 이번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 추가를 기념해, 오는 9월까지 특별 할부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MKZ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월 납부금 49만9900원의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500A 트림 / 선납 30% 기준)을 제공한다

여기에 ▲1년 내 신차 교환 및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와 함께 기존 링컨 구매 고객들과 동일하게 ▲5년/10만km 보증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3년/6만km ▲ 프리미어 소모품 무상 교환 3년/6만km 등의 혜택도 지원한다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터와 20ℓ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eCVT) 조합으로 공인 연비 163㎞/ℓ(도심 165㎞/ℓ, 고속도로 161㎞/ℓ)의 높은 연비를 실현한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이며 전기모드만으로 최고 137km/h의 고속주행이 가능하며, 최첨단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출력은 35kW,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7g/㎞이다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첨단 제동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통해 손실될 수 있는 제동에너지의 94%까지 회수, 재사용함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였다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 조향감을 보장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Lincoln Drive Control), 노면 상태에 따라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Continuously Controlled Damping) 서스펜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정밀한 핸들링을 돕는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등 안전주행과 운전 편의성을 살린 기능들이 탑재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신규 트림의 국내 판매 가격은 4980만원 이다

링컨 MKZㆍBMW X3 등 총 5개 모델 1278대 리콜

링컨 MKZㆍBMW X3 등 총 5개 모델 1278대 리콜 2013 링컨 MKZ 국토부가 포드, 미쓰비시, BMW 5개 모델 127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

포드코리아 링컨 MKZ 등 2개 차종 634대는 문 잠금장치가 약하게 만들어져 파손될 수 있으며, 문 잠금장치가 파손될 경우 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거나 주행 중 열릴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차량은 9월 7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미쓰비시 아웃랜더 606대는 앞유리 와이퍼 모터 통기구로 물이 유입돼 와이퍼 모터가 부식될 수 있으며, 부식으로 인해 와이퍼 모터가 작동하지 않을 경우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안전 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차량은 9월 11일부터 미스비시자동차공업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BMW코리아 X3 30i 등 2개 모델 38대는 운전석 에어백이 차량 수리 시 결함이 있는 에어백(일본 다카타 제품)으로 교체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결함이 있는 에어백으로 교체됐을 경우, 에어백 작동 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부품의 금속파편이 탑승자를 다치게 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차량은 9월 8일부터 BMW코라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점검 후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패밀리세단 링컨 ‘MKZ’..숨겨진 매력 포인트는?

하이브리드 패밀리세단 링컨 ‘MKZ’숨겨진 매력 포인트는? [사진] MKZ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친환경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링컨이 내놓은 하이브리드 패밀리 세단 MKZ가 주목받고 있다25일 링컨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 따르면, 링컨(Lincoln) MKZ은 올해들어 지난 6월까지 총 463대가 판매됐다 이중 하이브리드 모델은 총 317대로 전체의 684%를 차지한다

가솔린 모델을 크게 앞지른 것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이 같은 이유는 링컨 MKZ 하이브리드가 연비효율성이 높은데다, 미국차 특유의 안전성, 고급브랜드 링컨의 우아한 디자인 감각, 동급 대비 400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 때문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여성 고객의 모델 선호도가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링컨 MKZ의 디자인은 50여명의 디자이너와 장인,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가 내놓은 첫 번째 모델이다 유려한 라인과 면, 공간이 조화를 이룬 감각이다

MKZ 하이브리드 500A의 경우에는 럭셔리 패밀리 세단으로서 부드러운 주행 감각과 안정적 조향감이 강점인데, 이는 전자적으로 드라이빙 상황을 컨트롤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사진] 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 노면 상태에 따라 바퀴로 전달되는 충격이 분산 흡수되도록 하는 연속 댐핑 제어 서스펜션, 주행 환경에 따른 정밀한 핸들링이 가능한 전동 파워 스티어링(EPAS) 등의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운전이 비교적 서툰 초보 여성운전자에게도 운전 편의성을 높인다 MKZ 하이브리드는 링컨 브랜드 중 4000만원대의 가격으로 선보였다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링컨 브랜드는 미국차의 럭셔리 브랜드에 속하는데, 첨단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시장 경쟁력을 더한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파워풀한 주행감을 지닌다 전기 모터와 20L 직렬 4기통 앳킨스 사이클 가솔린 엔진, 그리고 전자제어 무단자동변속기(ECVT)와 조합된다공인 연비는 도심 165㎞/L, 고속도로 16

1㎞/L 등 복합 연비는 163㎞/L로 연비 효율성이 뛰어나다 가솔린 엔진의 최고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178kgm이며, 전기 모드만으로도 최고 137km/h의 고속주행이 가능하다

최첨단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으로 출력은 35KW,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7G/㎞ 수준이다링컨 관계자는 “링컨 MKZ 하이브리드 500A는 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하이브리드차 구매 보조금(50만원) 적용 대상이어서 합리적인 가격에 추가 혜택을 받게 된다”며 “아메리카 럭셔리 세단으로 통하는 링컨 MKZ 하이브리드는 매력적인 패밀리 세단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