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상 처음으로 SUV가 세단 판매량 추월[24/7 카]

호주, 사상 처음으로 SUV가 세단 판매량 추월 SUV가 호주 소비자의 입맛도 변화시키고 있다 2017년 2월은 호주 역사상 처음으로 SUV가 세단보다 많이 팔린 달이다

FCAI(Federal Chamber of Automotive Industries) 호주 시장이 크게 변화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지난달 기준으로 SUV가 전체 신차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99%, 세단은 39%였다 판매는 각각 3만 5,497대(-37%0와 3만 4,74대(-12

2%)로 SUV가 근소하게 세단을 앞서고 있다 호주 역시 SUV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는 중이어서 현재와 같은 트렌드가 지속될 가능성도 있다 호주의 SUV 판매 1위는 토요타이다 토요타는 풀 라인업에 가까운 SUV를 갖추고 있으며, 새로 출시한 C-HR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1월에는 토요타의 하이럭스가 코롤라를 제치고 전체 신차 판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월만 해도 대형 SUV는 196%, 중형 SUV는 11%가 올랐다 참고로 올해 2월 신차 판매 순위는 코롤라, 하이룩스, 마쓰다3, 포드 레인저 ute, 현대 i30 순이었다 그리고 호주의 2월 신차 판매는 7

7% 감소한 8만 5,029대로 집계됐다 호주 2월 브랜드 판매 순위 1 토요타 – 2만 8,862대 2 마쓰다 – 1만 9,990대 3 현대 – 1만 3,706대

4 홀덴 – 1만 2,908대 5 포드 – 1만 1,581대 6 미쓰비시 – 1만 833대 7 닛산 – 9,437대 8 폭스바겐 – 8,613대

9 기아 8,189대 10 스바루 – 7,755대 호주 2월 신차 판매 순위 1 토요타 코롤라 – 3,392대 2 토요타 하이룩스 – 3,386대

3 마쓰다3 – 3,143대 4 포드 레인저 – 2,931대 5 현대 i30 – 2,003대 6 미쓰비시 – 트리톤 1,990대 7 마쓰다 CX-5 – 1,933대

8 토요타 RAV4 – 1,726대 9 현대 투싼 – 1,596대 10 홀덴 코모도어 – 1,566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