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빠와 나라면서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고 …

이게 오빠와 나라면서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고 한다 보면 볼수록 새로운 느낌이 든다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 우리가 키워나갈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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